대구의현인의 팜
27. f&f 2019년 3분기 실적발표 - 이젠 제발 날 과소평가 하지 말아줘~

대구의현인
2019.11.17
어닝서프라이즈다. 하긴 f&f가 어닝서프라이즈가 아닌적이 드물었다. 항상 그랬다. 애널들의 무시는 언제까지일지 지켜봐야겠다. 실적 좋은건 매장만 가봐도 느낄 수 있는 건데.. 디스커버리 후리스, mlb 면세점의 중국 관광객들만 봐도 알 수 있을 듯 하다.
‘디스커버리 튜브다운’ 실검 1위 단골,2019 대세 브랜드 입증 2019년 10월 7일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픽시버G-튜브-다운’ 7 일 오전 ,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 실검 ) 에 ‘ 디스커버리 튜브다운 ‘ 이 1 위를 독식하고 있어 화제다 . ‘디스커버리 튜브다운’은 F&F( 대표 김창수 ) 의 MLB, MLB 키즈와 자매 브랜드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경량 아우터를 지칭하는 단어다 . 발화 지점은 무신사로 , 무신사는 7 일 오전 10 시 , 할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 해당 이벤트의 퀴즈는...
thetravelnews.co.kr
이런 기사들만 봐도 올해는 '후리스' 구나 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누나 식구가 백화점 가보니 f&f매장만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거기 가서 후리스 예뻐서 사려니 다 팔려서 기다려야 한다고 나에게 알려 주었다. 3분기 실적은 잘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
공유, 나은
이제 2조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내가 처음 이 주식을 샀을 때는 15000원에 거래량도 헬이었는데 격세지감이다. 얼마나 심했으면 나와 누나가 그날 오전 매수 1,2 위 였으니 말이다. 물론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이다. 샀다 팔았다를 대략 4번 했던 것 같은데 모두 이익을 냈다. 올해도 그랬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주가가 결과적으로 꾸준히 올랐기 때문일 것이다. 변동성이 심하니 그걸 이용하면 진입할 기회는 또 있을 것이다. 얼마전에 100배 주식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먼 훗날 이 종목이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을까 한다.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