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현인의 팜
12. 제넥신 - 2019년 3월 주주총회 정리

대구의현인
2019.03.23
먼저 자료를 제공해 주신 네이버블로거 곤자가(jhoujjj)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곤자가님의 내용도 많아서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만 요약했습니다.
또한 제 생각(==>)도 들어가 있기에 걸러서 읽으시고, 스스로 판단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1. NIT의 IPO 시점? 2019년 말 또는 2020년 상반기 예정.
2. 제넥신의 NIT지분은? 현재 25% 보유중.
3. NIT 수익 발생시 제넥신의 몫은? 아직 확정은 아님(예상)
(1) 미국/유럽 : NIT(65%), 제넥신(35%)
(2) 기타 : 제넥신 100%
현재 항암제 시장은 미국/유럽 : 기타 = 70 : 30
==> 사견 : NIT에 대한 관심이 많음. 최근 애널리스트 리포트 영향도 큼. 만약 정상적으로 항암제가 출시된 다면
제넥신의 몫은 글로벌로 시장의 크기가 100이라면, 70*0.35+30 = 24.5+30 = 54.5
여기에 NIT지분 25%(70*0.65*0.25 = 약 11.4)
둘을 더하면 약 66% 정도임.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하니 더 낮아질수도 더 높아질수도 있음.
NIT IPO 할 때 머라고 할지 살펴 봐야 겠음. NIT 지분 50%로 올릴 수는 없는가?
4. 하이루킨 결과 발표는? 2019년말에 고형암 결과를 발표할 예정.
==> 사견 : 꼭 이래 말해 놓고 딜레이 안되는 경우를 못 봄. 느긋하게 내년이라 생각하는게 좋을듯.
5. 파이프라인(성장호르몬, 하이루킨 등)이 지연되고 있는데 문제가 있는가?
물질이 이상하거나 임상결과가 안 좋은 건 절대 아니라는 점은 말씀드릴 수 있음.
6. GX-140 등 개발 중인 약물에 대한 연구 현황은?
자궁경부암 키트루다 병용임상 같은 경우 약간 지연되고 있지만, 올해 말에 수 명의 결과와 내년에는 가시적인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음.
==> 사견 : 임상 진도가 참 느림. 회사 크기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파이프라인. 하다가 안하는 것도 많음.
7. LO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는 것은?
하이루킨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대규모로 할 수 있을 것 같음. 구체적으로 뭐하겠다고 말 하기는 어려움 상황.
==> 사견 : 하이루킨의 가치가 제넥신 가치의 거의 대부분이라 제일 중요한 대목이라 생각됨.
8. 성장호르몬에 대한 LO는 스텐스의 변화가 있는 것 같은데?
성장호르몬은 임상결과가 굉장히 좋은. 대부분의 경쟁약이 6개월보다 12개월에
약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제넥신의 약은 꾸준함. 시장에서 버사티스에서 임상3상을 실패한 것으로 인해
LO를 꺼려하고 있음. 3상의 초기 결과를 가지고 라이센싱 하는 것을 고려 중.
==> 사견 : 성장호르몬은 경쟁자들이 진도가 더 빨라 큰 이득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생각됨.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