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의견 보내기
의견 보내기
앱 다운
이용 안내

대구의현인의 팜

46. 투자 지표 중 인간지표가 가장 우월하다

대구의현인

2016.12.08

예전에 네이버 트렌드로 대중들의 주식 및 재테크 관심도를 체크 한 적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2014년에 했는 것 같은데 아마 31번 글에 있을 것이다. 요즘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시기이고(내일은 탄핵투표일) 또한 코스피, 코스닥 지수도 올해 지지부진했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비중이 낮기에(그건 어쩔 수 없다. 왜냐하면 기관은 운용자금이 크기에 삼전을 많이 보유할 수 밖에 없지만 개인에겐 그저 수천 종목 중 한 종목에 불과하기에) 더더욱 부진할 것이다. 특히 코스닥을 비롯한 중소형주는 추풍낙엽이다. 2년 가까이 소형주가 잘 올라갔고 그래서 개인 투자자 중 수익율이 좋으신 분들은 신흥 부자 반열에 오르신 분들이 많아졌다. 그 중 나도 포함됐다(??). 하지만 여름이 오면 겨울도 오는 법.. 올해는 최악의 한해이다. 참고 지내면 봄이 올 것이다. 문득 내가 쓴 글을 읽다가 미 대선에 구글트렌드의 예측이 미 주요 언론들의 예측보다 훨씬 정확했다는 이야기가 떠 올라 오늘 다시 한번 네이버 트렌드로 검색을 해 보았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06/0200000000AKR20161106051851039.HTML?input=1195m

우선 '주식'을 검색해 보았다.

역시 2015, 2016년엔 관심이 2007년 마찬가지로 뜨거웠다.

다음엔 '재테크'를 검색해 보았다.

역시 2015년부터 관심이 뜨거웠다. 현재는 관심이 많이 줄었다.

그동안 코스닥은

죽~~ 내리막이다. 네이버 트렌드 지표가 50 넘어가기 시작하면 조심해야 된다는 자료이다. 그런데 보통 그런 시기엔 검색해보는 자신도 투자 성적이 좋을 경우가 많아 거기에 매몰되어 리스크 관리엔 소홀할 확률이 높다. 결국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본인 심리 콘트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대세 상승 때메다 등장하는 대세 펀드.. 2015년엔 메리츠 약칭 존리 펀드의 등장이다.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506230100044980002719

존리 펀드의 주요 2015년 4월의 주요 포트폴리오 현황이다.

이들 종목 중 상당수가 올해 가격이 박살났다.

마지막으로 심심해서 대선 주자들 네이버 트렌드 동향도 알아 보았다.

댓글 0

0/1000
밝은 로고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