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현인의 팜
3. 기억에 나는 투자에 도움이 되는 서적(상급편)

대구의현인
2015.02.25
상급편에는 제가 읽은 책 중에 어려운 내용으로 구성된 책들 중 생각나는 책들을 나열했습니다.
1. 회계원리(아무책이나 다)
2. 증권분석(벤저민 그레이엄)
3. 어스워스 다모다란의 투자철학(어스워스 다모다란 : 현대판 증권분석)
4. 투자의 미래(제레미 시겔)
5. 국부론(아담 스미스)
6. 금리의 역사(시드니 호머)
7. 현명한 옵션 매도 투자자(제임스 코디어)
8. 현명한 채권 투자자(앤서니 크레센치)
9. 블랙스완(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10. 새로운 금융시대, 비이성적 과열(로버트 쉴러)
11.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이은원)
외에 다수 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기억나는 대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상급편으로 갈 수록 주식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책들도 있는데 일정단계를 넘어서면 주식관련책은 거기서 거기라 결국 인문학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역사, 정치, 지리 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시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초급편과 중급편에 제가 언급한 책들만 읽어도 저는 서적으로 얻을 수 있는 투자관련지식은 거의 다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 다음부터는 본인이 실전 경험을 통해서 지식을 축척해 나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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