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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현인의 팜

12. 2012년을 맞이하며

대구의현인

2012.02.18

2012년 1월 7일 토요일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왔다. 내가 첨 시작하던 1800으로.. 몇년 전 그대로다. 하지만 각 종목군간의 우위의 변화로 큰 자리변동이 있었다.

07 - 08 강세 종목 : 조선, 철강

09 - 10 강세 종목 : 자동차, 금융 등 저평가 종목

10 - 11 강세 종목 : 자동차, 화학, 정유

2012년은??

딱 지나고 보니 오른 종목만 오르고 대부분의 종목은 제자리거나 떨어진 종목도 많다. 흔히 주도주라고 불리오는 종목을 미리 알 수 있을까? 그건 정말 어려운 일인듯 같다. 모멤텀 투자. 그건 쉬웠던가? 몇년의 경험상 수익을 못 준 듯 하다. 일단 나한테는. 그럼 어떻게 해야 투자 효율을 올릴 수 있을까? 지금은 어렵지만 언젠간 빛을 볼 수 있는 강한 기업에 투자해야 할 것 같다. 또한 투자를 신중히 해야 할 듯 하다. 이제껏 투자를 너무 쉽게 생각한 듯 하다. 또한 떨어질 때 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듯 하다.

올해 투자할 만한 업종을 예상해 보자. 금융(기업은행, 메리츠 금융)

도시가스(삼천리, 경남에너지)

자동차 대형주, 조선(현중), IT부품주 이정도가 아닐까?

내가 이거 적은 이유 : 나를 속이지 않기 위해서,( 예를 들면 연말에 이종목 살 생각이였는데.. 이런 생각 안들게 하기 위해서)

평소에 현금을 어느 정도 들고 가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한다. 20%면 적당하지 않을까하는데.. (이유는 모르겠음) 이런 현금은 가끔 투자할 만한 기업이 툭 나올때 즉시 투입하는 용도로.. 또는 차익거래의 기회가 발견되었을때 사용할 목적으로..

투자는 일단 사실조사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그래야 큰 비중으로 집중투자 할 수 있으니깐.. 올해도 꾸준히 수익이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실수도 좀 줄었음 하는 바램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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