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사
2019.05.15
https://auto.v.daum.net/v/20190515140924313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국내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8년 만에 주춤할 것으로 관측된다. 그동안 정부의 '보조금'이라는 당근과 자동차 업체의 기술력 향상이 맞물려 고속성장을 이어왔지만, 이제 약효가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현재 진행 중인 전기차 접수 대수를 보면 살 사람은 다 산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15일 환경부 구매보조금 지급현황(전기차)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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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적자생존이 오는가 보네.
수소차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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