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kemN의 팜
* 신일산업 - 탐방노트 (19.03.18)

굿트레이더
2019.03.19
■ 기본사항
> '59년 설립, '75년 코스피 상장, '67년 국내 최초로 선풍기 생산을 시작한 국내 1위 생산업체
> 매출 비중(3Q18말): 선풍기 71%, 하절기가전 7%, 난방제품 4%, 기타 18%임
> 주주현황: 김영 외 12인 11.9%, 자사주 1.1% 등
■ 주요제품군 및 사업분야
> 주요생산 제품군은 선풍기, 여름가전, 겨울가전, 주방가전, 생활가전, 환경가전 등
> 시장점유율 ('17년기준): 신일 42%, 한일 14%, 삼성 3%, 기타 41%. 주요경쟁자인 두개사 시장점유율은 '16년 27%에서 '17년 17%로 -10%p 하락, 동사 점유율 +10%p 상승
> 판매채널: 대리점(63%), 양판점(16%), 홈쇼핑(21%)으로 구분. 주로 대리점 위주의 판매채널임. 온라인판매 비중은 대리점과 섞여 있어 정확하게 파악이 어려움
> 홈쇼핑 채널은 CJ오쇼핑, 롯데홈쇼핑, GS홈쇼핑, 엔에스쇼핑 등 대부분 진출
> 경쟁 우위는 시장 트렌드 및 소비자 니즈에 맞는 계절가전 대응임
■ 투자포인트 (Investment Points)
> 높은 B2C 수요 의존도 : 특정모델 의존도가 높은 계절 가전 생산업체의 특성상 분기별 높은 실적 변동성을 보임. 2분기 최대 실적 성수기, 1분기 최대 비수기임. 3분기는 2분기 판매 이연 등의 효과 존재. 대리점에서의 재고관련 수요 이연 및 선반영 이슈 있음
> 꾸준한 선풍기 매출: 매년 160~180만대로 꾸준한 판매, 선풍기 매출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날씨임
> 전체 ASP 증가 중: 마진이 높은 품목 증가에 따른 실적개선 진행, 10만원 수준의 써큘레이터는 '16년 81억원 (14만대) '17년 165억원(28만대), '18년 300억원(40만대)으로 비중 증가 추세임
> 매출원가율 개선: 써큘레이터 비중 확대와 홈쇼핑 채널 비중 증가로 판단, 매출원가율 '14년 82%, '15년 86%, '16년 77%, '17년 72%, 3Q18기준 67%로 하락
■ 재무 및 실적
> 3Q18 기준 현금성자산 314억원보유, 3Q18 기준 자본총계 661억원
> 매출액 성장 지속 : '15년 1,074억원, '16년 1,245억원, '17년 1,446억원, '18년E 1,684억원, '19E 1,850억원으로 8-9% 성장 예상 ('18E 잠정실적 매출액 1,684억원, 영업이익 147억원, 당기순이익 115억원)
> 단기차입금 증가는 유산스(150일~180일) 사용 때문임. 2Q18 61억원 대비 3Q18 189억원으로 증가
> '20년 3월 신사옥 입주 예정: 토지 70억원, 건물 55억원 자금 소요
- 출처 : 메리츠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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