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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kemN의 팜

* 스팟노트 - 쏠리드 (19.2.14 / 키움증권 리포트)

굿트레이더

2019.02.15

2018년 연결 당기순이익 160억원 중 금융자산평가이익 (54억원), 투자부동산 재평가이익 (61억원) 등과 같은 비영업적인 요소를 배제하더라도 팬택 관련 재무 영향 완전 해소 및 주요 종속회사의 순이익 실현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점은 5G 수혜가 본격화되는 2019년을 앞두고 기업가치 산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쏠리드 일봉 -

2018년 실적 Review: 국내외 5G 투자 수혜는 2019년부터 본격화 예상

◎ 2018년 연결 기준 실적: 매출액 2,178억원 (-16.0% YoY), 당기순이익 160억원 (흑자전환 YoY)

>> 쏠리드는 전일 공시를 통해 2018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2,178억원 (-16.0% YoY), 영업이익 16억원 (-92.2% YoY), 당기순이익 160억원 (흑자전환 YoY)이며, 별도기준 매출액은 1,620억원 (-4.3% YoY), 영업이익 26억원 (-81.3% YoY), 당기순이익 139억원 (흑자전환 YoY)

>> 2018년 실적부진의 주요 원인은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해외 매출 비중이 주요 공략 지역인 미국을 중심으 47%까지 급감한 데 있으며, 주로 미국 주요 통신사업자들의 5G망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 지연 영향에 기인

>> 참고로 2017년 10월 SMA솔루션홀딩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팬택 지분 100%를 매각한 바 있으며, SMA솔루션홀딩스에 대한 대여금 역시 100% 대손처리 후 충당금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2018년부터 미친 영향은 전무

>> 2018년 연결 당기순이익 160억원 중 금융자산평가이익 (54억원), 투자부동산 재평가이익 (61억원) 등과 같은

비영업적인 요소를 배제하더라도 팬택 관련 재무 영향 완전 해소 및 주요 종속회사의 순이익 실현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점은 5G 수혜가 본격화되는 2019년을 앞두고 기업가치 산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국내 및 미국 통신사업자의 5G망 투자 본격화로 유∙무선 통신장비 매출 증가세 상반기부터 나타날 전망

>> 쏠리드는 2019년 상반기부터 국내외 통신사업자들의 5G 투자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전망

>> 국내에서는 주요 통신사업자들의 5G 유선전송장비 투자와 광중계기 수요 증가 수혜가 예상되며, 예년 대비 장

비별 납품 고객사 수 확대 및 통합형 장비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해외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주지역에서는 4분기에 매출 반영이 지연되었던 수주건에 대한 납품이

1분기부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후발업체들의 공격적인 5G 설비투자로 인해 연간 최대 매출 (2017년 약 85MUSD)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

>> 대규모 수주가 예상되었던 유럽에서는 당국의 의사결정이 지연되고 있으나, Huawei 등 중화권 통신장비 업체들에 대한 보이콧으로 인해 투자 집행에 따른 수혜 가능성은 한 층 높아진 상황

>> 2019년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1,843억원 (+12.9% YoY), 영업이익 172억원 (406% YoY)으로 예상되며, 국내외 5G 투자 속도에 따라 상방을 열어두고 향후 수년간 동사의 성장 모멘텀에 집중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

** 외국인,기관 수급동향

출처 :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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