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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kemN의 팜

* 관심종목 - 이수페타시스 (18.12.29/ 키움증권 리포트)

굿트레이더

2018.12.29

***보장된 모멘텀 5G

-턴어라운드 여세 지속, 19년 큰 폭 개선 전망

강력한 턴어라운드의 여세를 몰아 19년에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19년 영업이익은 249% 증가한 371억원으로 전망된다. 목표주가를 8,500원 으로 상향한다.

1) 주력인 MLB가 5G 통신망 투자 본격화와 맞물려 N사 등 고사양 라우터향 매출 호조로 역사적 최고 실적을

실현하고 있고, 대용량 다중입력장치 (Massive MIMO) 등 신규 무선 장비 분야 매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2) 장기간 기업가치를 훼손했던 중국 법인은 중저층 MLB 매출이 확대되고,

생산성이 향상되면서 적자폭이 의미있게 줄어들고 있다.

3) HDI는 S사 Flagship 모델 출시 효과와 더불어 SLP를 본격 공급하며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고, 연성PCB는

부가가치가 높은 OLED용 위주로 체질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3분기 깜짝 실적 이후 4분기는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을 감안해 86억원 (QoQ -5%, YoY 흑전)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MLB, 5G 투자 수혜로 역사적 최고 실적 달성 중 MLB는 N사, J사, A사 대상으로 High-end급 매출이 증가하며

제품 Mix가 개선되고 있고, 특히 N사의 신규 고성능 라우터 판매 호조에 따른 수혜가 큰 상태다.

오랜 주고객인 C사와 스위치 장비에 대한 사업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 변화다.

지금까지 사업 영역이 라우터, 스위치, 서버 등 유선장비에 국한됐지만, 5G 환경에서 무선 장비용

MLB가 20층 이상 고도화됨에 따라 동사로서는 새로운 시장 진입 기회를 얻게 됐다.

미중 무역 갈등을 계기로 국내 S사가 5G 통신장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도 동사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될 것이다. MLB는 생산설비가 완전 가동 상태에 진입했고, 19년에 추가적인 증설을 통해 지속 성장을

추구할 것이다. 중국 법인은 C사, N사 등 신규 고객 대응 과정에서 발생한 품질 이슈를 극복하고 있고, 중저층

MLB 중에서 10층 이상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19년 하반기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첨부파일 - 키움증권 레포트

첨부파일
이수페타시스_1812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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