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의 팜
오사카에서 휴대폰을 놓고내린 해프닝

동물원
2017.02.28
오사카 지하철에 휴대폰응 두고 내렸다. 물건을 놓고 내린 걸 바로 인지하고 역무원에 물어봤지만 핸드폰은 없다고하고. 국내 통신사에 전화하니 로밍 비용으로 수발신을 모두 차단한다는 안내.
총체적 멘붕 상태에서-휴대폰 자체보다 사진과 그 외에 데이터, 개인정보 등이 우려되는 상황- 사건 발생 후 8시간후 지하철 분실물 센터에서 휴대폰을 찾았다는 확인을 했다.
휴대폰 기종/색상/바탕화면 사진 등 간단한 확인을 하고 무사히 폰을 돌려받았다. 아, 고신뢰(high trust) 사회같으니!
총체적 멘붕 상태에서-휴대폰 자체보다 사진과 그 외에 데이터, 개인정보 등이 우려되는 상황- 사건 발생 후 8시간후 지하철 분실물 센터에서 휴대폰을 찾았다는 확인을 했다.
휴대폰 기종/색상/바탕화면 사진 등 간단한 확인을 하고 무사히 폰을 돌려받았다. 아, 고신뢰(high trust) 사회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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