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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의 팜

통계청장의 장하성 디스

Mr Gray

2018.10.17

애초에 장하성이 정책실장이 된 것 자체가 미스였다. 


거시경제를 전혀 모르는 경영대 교수가 정책실장, 마케팅 전공 교수가 경제보좌관...


사석에서 나는 문프가 '경제'와 '경영'의 차이를 모르는 수준일까 두렵다 했는데

진짜 그럴지도.


국감에서 현 통계청장이 장하성을 살짝 디스했다. 



얼마전 가계동향조사 결과 충격으로 경질된 전 통계청장도 장하성을 디스했었던거 같다. 




통계청장이 경질되었지만 정권의 입맛에 맞게 통계가 왜곡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배움이 짧은 사람들이야 표본이 늘었으면 모집단을 좀 더 정확히 반영한다는 수준의 비판을 가하겠지만 가계동향조사의 문제는 표본의 수가 아니라 다른데 있으니까. 

애초에 없어져야 하는 통계를 기어코 자기네 정책 홍보에 쓰일까봐 살려놓은 현 정권이 바보임. 


김낙년 교수의 인터뷰를 옮긴다. 


http://news.donga.com/home/3/all/20180925/92143972/1


그리고 장하성이 뭔가 모자라다는 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적했었다. 


LG경제연구원에 있다 삼성증권 이코로 옮긴 성태형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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