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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의 팜

올해 GDP 3%대 성장률을 찍을 수 있을 것인가

Mr Gray

2017.09.11

시장은 보고 싶지 않아서... 놀고 있는데 


글쎄다. 1분기 끝나고 2분기 시작할때만 해도 괜찮아 보였는데





지난 7월인가 나온 한은의 경제전망


정권 바뀌어 부동산을 악으로 몰아붙이는 분위기 반영하여 내년도 상반기 건설투자는 -2.2% 가정함


근데 이미 내수는 쪼이고 있는 듯. 


정의롭게 부동산, 건설, 토건족들을 소탕하고 금리도 정상화(?)시키면 성장이 꼴아박을 것인디....


반도체 제외하면 상반기 수출 증가율은 10%가 안되는거 같드라. 반도체 디스플레이 섹터 빼면


석유화학, 정유 섹터가 호황인거 같고... 철강 시멘트도 좋다지


글쎄 다들 고용유발계수 낮은 곳들이나 호황인가



뭐 좋았던 적이 없는 지표이긴 하지만 BSI도 꺾이고 CCSI(소비자심리지수)도 꺾이고


특히나 부동산가격전망은 확 꺾이고...


신선식품 물가는 확 오르고 


과연 내수가 살아날 수 있겠나?  



이미 눈치가 빠른사람들은 이게 뭔가 이러면 아닌데 아닌데 하는 느낌?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014180049411&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대출 조이고, SOC예산 삭감하고, 부동산 거래 위축시키고, 금리 올리겠다는 식으로 나오고....


아니 뭐 경기가 과열되기를 했어? 아니면 연체율이 올라가기를 했어?


2009년 이후 최저 연체율 아니여?







주류경제학은 효용을 다했다는 분들이시니, 김동연 부총리가 우습고 


나같은 적폐 찌끄레기들은 정말 우습겠지.



과연 성장률이 잘 나올 수 있겠냐?  내수가 살아나겠냐?  니들 금리 올릴 수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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