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Gray의 팜
내외금리차와 자본유출 위험, 그리고 환율

Mr Gray
2017.03.07
오늘 로이터 유춘식 기자님께서 맛난 점심을 사주셨다.
(담에는 저녁 자리를 마련하기로....ㅋ)
생각나서 기자님 운영하시는 페이지를 둘러보다 좋은 글을 기록 목적으로 옮긴다.
http://choonsik.blogspot.kr/2015/06/blog-post_14.html?spref=fb

개인적으로는 위 포스팅에서 이 사진이 가장 끌린다.

채권...
2006년부터 한국 채권들을 외국에서 많이들 샀다.
다른 나라들에서 외환보유고 운용하느라 그랬을꺼고, 또 한국 국채가 수익률이 좋았을테니...
2011~2014 정도까지 주식 매수가 저조하다가 2015년부터 늘어난게 주목할만하다.
2012년인가 2013년인가, 노무라 권영선 이코께서
'한국이 매력적인 Credit인데 Equity로는 매력이 없다'는 분위기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이제 Equity 매력도가 높아진걸까...
최소 Value에서는 매력도가 높아진거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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