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Gray의 팜
BOJ 코멘트

Mr Gray
2016.09.21
발표 직후 페북에 쓴거 옮깁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
대단히 임팩트 있는 조치가 나온 것은 없으며, 정책 실망감이 과도하게 반영되었다가 되돌림이 있는 것으로 생각함.
BOJ의 의지를 말로 열심히 보여주면서 '더이상 할 수 있는게 없다'는 공격에 나름 열심히 반응한게 아닌가 생각함. 마이너스 금리 추가 인하 안한 것은 나름 시장친화적이었다고 판단함. (일본은행주들 반등?) 10년물 제로금리 목표제 도입하여 장기금리를 끌어올리고, 제로금리는 또 넘지 않게 하는 나름 괜찮은 수를 쓴게 아닌가 싶음.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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