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Gray의 팜
10월 수출 개판

Mr Gray
2015.11.01

그래프로보니까 더 처참해보인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1000000.html?cid=GYH20151101000100044&input=1363m
내일 나올 산업통상자원부 10월 수출입동향을 봐야 알겠지만, 내용도 좋지 않은 듯 하다.
대략 뉴스에서 확인한 것이
1) 물량 -9.4%
2) 선박쪽에서 -63.7% (금액으로 -$63억)
그냥 퍼다 놓으면...
신흥시장의 수요가 감소한 자동차(-1.3%), 단가가 하락한 철강(-29.6%), 메모리 분야가 부진한 반도체(-7.0%) 등이 감소세를 보였다. 컴퓨터(-0.4%), 일반기계(-3.7%), 차 부품(-7.5%), 평판 디스플레이(-9.7%), 섬유류(-15.0%), 가전(-24.2%) 등도 감소세였다.
무선통신기기만 거의 유일하게 42.1% 늘어난 모습을 보였다.
신규 주력 품목에서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가 25.0%,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29.1%, 화장품이 30.7% 늘어나는 등 호조세를 이어갔다.
지역별로도 주력 시장의 수출 감소세가 이어졌다.
대 중국 수출이 -8.0%를 기록했고 대 미국 수출도 -11.4%로 지난 9월 -3.6%보다 감소폭이 커졌다. 지난 9월 19.7%로 증가세였던 대 EU 수출도 -12.5%로 감소로 돌아섰다.
대 베트남 수출만 12.7% 증가해 두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했다.
10월 수입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줄어든 367억8천만 달러로 파악됐다. 감소폭은 지난 9월 -21.8%보다 다소 줄었다.
수출·수입액은 올해 들어 지난 1월부터 10개월 연속 동반 감소했다.
자본재와 소비재의 수입은 각각 20.9%와 13.8%로 증가했으며 원자재의 감소폭은 -29.0%로 집계됐다.
올해 항상 좋았던거 같은 SSD... 이번에도 꾸준히 좋고 OLED, 화장품도 좋다.
근데 중국 미국 EU 다 수출 감소... 자동차, 반도체..
아 안 좋다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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