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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의 팜

12월 둘째주(12/8~12)간 외환시장 정리 : It's All about 달러엔

Mr Gray

2014.12.14

늘 이 블로그에서 주장해온 것이지만, 달러원 환율을 상승시킨 가장 큰 요인은 달러엔이라는 것을

확인한 한주였다.  달러엔과 달러원의 동조가 어느 정도인지는 다음 그림을 보자.

 

12월 8일 달러엔 1분봉과 달러원 1분봉

 



 

12월 9일 달러엔 1분봉과 달러원 1분봉




 

12월 10일 달러엔 1분봉과 달러원 1분봉

 

 

 


12월 11일과 12월 12일도 마찬가지이며, 귀찮아서 생략함.

시간은 9시00분부터 15시00분이며 얼마나 달러원과 달러엔이 동조되어 움직이는지를 확인할 수 있음

누차 이야기 해왔으나 달러원의 상승동력은 달러엔의 상승이며 글로벌 달러 강세와는 큰 상관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함. 글로벌 달러 강세로 달러엔이 상승할때 달러원이 오르는 것이지 글로벌 달러 강세가 있어도 엔이 강해진다면 원은 강세로 갈 것임. 오히려 달러엔의 상승에 비해 달러원의 상승탄력성이 약해졌다고 봄. 지난주 KDI의 경제전망에서 내년도 경상수지 흑자를 $900억으로 전망하였는데 올해도 $900억 가량의 흑자가 나올 것이 유력하며 이는 GDP의 6~7% 수준의 막대한 규모로 어쩌면 장기적으로는 엔이 아무리 약해져도 원의 강세를 조금 늦추는 정도로 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정도임.


여튼, 지난주가 시작하기 전 1차 Range 1110~1125  2차 Ragne 1100~1130을 설정하여

1120원 위 닥치고 숏치기 입장을 가지고 한주를 임했는데 생각보다 하방압력이 더 강해서

한때 1095원대를 보았던 것은 기대 이상이었음.

 

숏뷰가 강하여,'Sell on Rally(오르면 판다)' 전략으로 수많은 롱돌이들의 참견과 가르침에 불구하고 본인은 5일 연속 Intra Trading에서 모두 성공하는 100% 적중률을 기록하였으며 10월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짤짤이 신공으로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자랑하는 바임.

 

다음주 전망은 내일 휴가를 냈으므로 내일 놀다가 작성할 생각이며

아베 압승에 불구하고 연말까지 Sell on Rally라는 생각은 큰 변함이 없을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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