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프리웨이의 수익 농장
26/01/06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머니프리웨이
2026.01.07
[마감시황]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에서 기술 기업들이 발전된 인공지능(AI)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린 가운데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4.90포인트(0.99%) 뛴 4만9462.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2.77포인트(0.62%) 상승한 6944.8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51.35포인트(0.65%) 오른 2만3547.17에 각각 장을 마쳤다. 이날 S&P500지수와 다우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개막된 'CES 2026'에서 주요 기술 기업은 각자 발전된 AI 로드맵을 선보였다.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기조연설에서 AI 플랫폼 생태계의 확장에 초점을 뒀다. 그는 자율주행 차량용 AI 프로그램인 '알파마요'를 소개했다. 챗봇 수준의 AI를 넘어 실물 세계의 '피지컬 AI'에서도 엔비디아가 시장 지배력을 가져가겠다는 비전이었다.
황 CEO는 "AI로 컴퓨팅의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며 "더 이상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래밍하는 게 아니라 훈련시키고 거기에는 중앙처리장치(CPU)가 아닌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들어간다"고 강조했다.
AMD의 리사 수 CEO도 기조연설에서 전 세계 AI 컴퓨팅 수요가 지난 3년간 100배로 늘었고 다시 앞으로 5년간 100배가 더 필요할 것이라며 데이터센터와 개인용 컴퓨터, 산업 시설까지 폭증하는 AI 수요를 맞추기 위해 다양한 AMD 제품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CES에서 AI와 로봇의 결합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뉴욕증시에서도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갔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날도 2.75% 상승하며 사흘 연속 강세를 기록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러지는 이날도 10%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3864억달러를 기록, AMD를 넘어섰다.
램리서치(6.26%)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4.11%), 퀄컴(3.48%), 텍사스인스트루먼츠(8.43%)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엔비디아는 0.47%, AMD는 3.04% 하락했다.

[주요 종목 IB 투자의견]
▲ 테슬라(NAS: TSLA): 에버코어는 로보택시 사업 기대감과 실망스러운 자동차 사업 속에 주가가 등락을 반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in-line을 유지했다.
▲ 엔비디아(NAS: NVDA): 뱅크오브아메리카는 CES 2026에서 인공지능 시장의 지배적 입지가 재확인되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애플(NAS: AAPL):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와 소비자용 기기 상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가능성 등을 긍정적으로 언급하면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유나이티드헬스(NYS: UNH): 에버코어는 우수한 실적 창출능력에 주목하면서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40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 SLB(NYS: SLB): 에버코어는 유전 서비스 업체의 향후 성장 전망이 지난 2년간과 비교했을 때 훨씬 개선되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in-line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다.
▲ 브링커 인터내셔널(NYS: EAT): UBS는 Chili’s 매장의 동일매장매출 성장세가 강력하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144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특징주]
■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NVDA)
-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새로운 자율주행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공개.
- 인공지능(AI) 하드웨어 시장의 지배력을 자율주행 분야로 확장하려는 노력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NVDA)
- 엔비디아는 CES에서 ‘알파마요(Alpamayo)’로 불리는 AI 모델 제품군을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시각·언어·행동을 결합한 추론 기반 구조로, 자율주행차의 의사결정을 인간에 가깝게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로 루시드, 메르세데스벤츠, 비야디 등 엔비디아 고객사들이 테슬라에 준하는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기술적 우위가 약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스티펠은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개방함으로써 전체 시장 규모를 확대하고, 데이터센터와 자율주행용 하드웨어 수요를 장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 엔비디아는 직접 차량을 생산하거나 로보택시를 운영하지 않고,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 기술과 도구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이 전략이 자율주행 시장 전반의 경쟁을 한층 심화시킬 것이라는 분석이다.
■ 애플(AAPL) - 1월 29일에 FY26 1분기(‘25년 10~12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
- 에버코어는 애플 앱스토어가 모바일 게임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325달러를 유지했다.
- 애플의 12월 앱스토어 매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6%를 기록했다. 지난 11월에도 6%를 기록한 바 있어,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안정적인 상황임을 알 수 있다.
- 앱스토어 매출의 44%를 차지하는 모바일 게임 매출의 경우에는 12월에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는데, 이는 11월 2% 감소에서 감소세가 가속된 것이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25년 12개월 중 7개월에 전년 동기 수준 또는 감소하면서,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과 일본의 모바일 게임 매출 감소가 두드러졌다. 반면 엔터테인먼트, 소셜 네트워크, 음악 등 모바일 게임 외 앱의 경우에는 우수한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앱스토어는 애플 서비스 부문 매출에서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애플은 Apple Pay, iCloud, 각종 라이선스 사업 등 앱스토어 부진을 상쇄할 수 있는 다수의 서비스 성장동력들을 보유하고 있다.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닷컴(AMZN)
- 클라우드 사업부가 독일 자동차 하드웨어 업체 아우모비오와 협력해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지원한다. 이번 협력은 오로라 이노베이션의 무인 트럭 상용 배치를 시작으로 본격화될 예정이다.
-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아우모비오의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우선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선정됐다. 양사는 인공지능 기반 도구를 활용해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과 검증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 해당 기술은 2027년부터 오로라가 추진하는 대규모 무인 화물 트럭 운행에 처음 적용될 예정이다. 이는 자율주행 기술이 연구 단계를 넘어 상용 배치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아우모비오는 지난해 독일 타이어 업체 콘티넨탈에서 분사했으며, 오로라의 자율주행 트럭에 핵심 하드웨어 플랫폼과 비상 정지용 백업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 글로벌 소셜미디어 기업 메타(META)
- 메타플랫폼스(META)가 레이밴 디스플레이 스마트안경의 해외 출시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미국 내 수요가 예상보다 크게 늘어난 데 비해 공급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 메타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에서 올해 초 출시할 계획이었던 증강현실 스마트안경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의 해외 확장을 보류하고, 당분간 미국 주문 대응을 우선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메타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스마트안경 신규 기능도 공개했다. 안경에 메모를 띄워 읽을 수 있는 텔레프롬프터 기능이 추가되며, 손목형 기기 ‘메타 뉴럴 밴드’를 통해 스크롤 조작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 글로벌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TSLA)
- 지난달 유럽 최대 시장 중 한곳인 영국에서 신차 등록대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 테슬라의 지난해 12월 영국 등록 대수가 6323대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9%나 줄어든 것이며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8.9% 감소했다.
- 이 같은 하락세는 다른 유럽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테슬라는 치열해진 경쟁과 모델 라인업의 노후화, 그리고 유럽 내에서 논란이 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정치적 이슈 등으로 인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엔비디아(NVDA)의 자율주행 AI 모델 공개 이후 6일(현지시간) 장중 약세다. 독점적 기술 우위를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 심리를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 미국 최대 통신기업 AT&T(T)
- 키뱅크는 AT&T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를 30달러로 제시했다.
- 5G와 광섬유, 와이파이를 결합한 ‘통합 네트워크’ 전략이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며 에코스타로부터 확보한 주파수 자산이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또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조 속에서 높은 배당 수익률과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춘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발레로 에너지(VLO)
- UBS는 발레로 에너지(VLO)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의 잠재적 재건이 원유 흐름을 재편하고 중질유 정제업체들에 수혜를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한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미국 석유 기업들에 베네수엘라 투자를 촉구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창립 회원국인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확인된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 베네수엘라 원유는 세계에서 가장 무겁고 황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하며, 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정제 시설은 제한적이다.
- 걸프 해안 지역 입지와 대규모 중질유 처리 능력을 고려할 때 발레로가 미국 정제업체들 중 가장 유리한 지위에 있다.
■ 코어위브(CRWV)
- DA 데이비슨은 코어위브(CRWV)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는 36달러에서 68달러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 불가피한 가치 파괴 문제에 직면해 있지만, 오픈AI의 1,000억 달러 자금 조달 소문이 해당 문제를 지연시킬 수도 있다.
- 코어위브는 오픈AI와 최대 224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
- 오픈AI의 자금 조달이 코어위브 사업에 내재된 가치 파괴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하겠지만, 미룰 수는 있다.
- 코어위브는 자본 비용 9%에 대해 겨우 4%의 자본 수익률만 창출하고 있다. 인공지능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상당한 부채를 떠안는 사업 모델은 지속 불가능하다.
■ 월트 디즈니(DIS)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월트 디즈니(DIS)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는 140달러로 각각 제시했다.
- 앞으로 몇 달 동안 다소 하락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매수해야 할 여러 이유가 있다.
- 영화 <주토피아 2>는 11월 17일(월)에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매출 3억 3,79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트론: 아레스> 역시 10월 10일(금)에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매출 7,320만 달러를 기록했다.
- 스트리밍이 더욱 대중화되면서 구독료 인상에 따른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만하다.
- 체험 부문의 증가하는 크루즈 선단 역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한 또 다른 이유다.
■ 퀄컴(QCOM)
- 로보틱스 분야 진출을 공개한 데 더해, 퀄컴(QCOM)은 5일(월) CES에서 알파벳(GOOG, GOOGL) 산하 구글과의 파트너십 확대를 포함한 여러 발표를 내놨다.
- 퀄컴은 구글과 협력해 자동차 혁신을 가속화하고, 인공지능(AI)을 자동차 산업 전반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구글 클라우드 연결성을 활용해 스냅드래곤 기반 차량에 클라우드에서 차량까지 이어지는 AI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에게 보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퀄컴은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신규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플랫폼을 공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PC의 속도와 배터리 수명, AI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퀄컴의 3세대 오라이언(Oryon) CPU와 80 TOPS 성능의 신경망 처리 장치(NPU)를 탑재하고 있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X2 플러스가 올해 상반기 중 PC 제조사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 퀄컴은 사물인터넷(IoT) 포트폴리오도 확장했으며, 새로운 퀄컴 드래곤윙 Q-시리즈 프로세서를 함께 선보였다. 이 밖에도 리프모터, ZF, 도요타와의 협력 계약도 발표했다.
■ 넷플릭스(NFLX)
- CFRA는 넷플릭스(NFLX)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는 130달러에서 100달러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 이번 하향 조정의 배경으로 넷플릭스가 추진 중인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BD) 인수를 지목했다.
- 넷플릭스의 전략은 수십 년간 대형 인수를 포함하지 않는 방향으로 전개돼 왔으며, 워너브러더스의 높은 부채 수준은 명확한 리스크 요인이다.
- 파라마운트 글로벌(PSKY)과의 인수 경쟁이 벌어질 경우, 넷플릭스의 부채 조달 비용이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
■ 오라클(ORCL)
▲ RBC 캐피탈: 투자의견 섹터퍼폼 유지, 목표주가 250달러에서 195달러로 하향.
- ’26년은 기업용 AI 도입에 잘 대비된 기업들에게 AI 순풍 효과가 보다 뚜렷해지는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반면 준비가 덜 된 기업들은 ‘AI가 소프트웨어의 종말’이라는 내러티브 속에서 계속 압박을 받을 수 있다.
- 기업 지출이 일부 영역에서 안정화되며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고, 경영진들이 ’26년 초 가이던스에서는 여전히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성형 AI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 UBS: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25달러에서 280달러로 하향.
- 오라클 주가가 9월 중순 고점 대비 41% 하락한 배경에는 회사의 향후 실적 전망과 오픈AI가 관련 종목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작용했다.
- 향후 매출 성장 기대, 애빌린 데이터센터 수용 능력 확대, ’26년 상반기 중 오픈AI에 대한 과도하게 신중했던 투자 심리의 반전 가능성, 그리고 신용 및 자금조달 리스크가 상당 부분 주가에 이미 반영돼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매수 의견은 유지한다.
■ AMD(AMD)
- 신형 반도체를 공개하면서 인공지능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CES 2026 행사와 함께 AMD가 기업 데이터센터용 신형 반도체를 공개했다. AMD의 MI440X 칩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개별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데이터센터를 구동하는 데 적합한 제품이다.
- AMD는 또한 소비자들이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데 효과적인 Ryzen AI Embedded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P100 시리즈, X100 시리즈 프로세서는 물리적 인공지능이 활용되는 자율주행 자동차 계기판이나 스마트 헬스케어 등에 적합한 제품이다. OEM과 티어 1 공급업체들,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이 해당 제품으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보급을 주도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 P100 시리즈, X100 시리즈 제품은 Zen 5 코어 아키텍처와 RDNA 3.5 GPU, XDNA 2 NPU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루시드 그룹(LCID)
- 벤징가는 루시드 그룹(LCID)이 로보택시 차량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면서, 연내 양산 및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CES 2026에 참석한 루시드는 자사의 Gravity SUV 모델을 기반으로 한 로보택시 차량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카메라 외에도 RADAR, LIDAR 등의 센서를 탑재한 차량으로, ▲ 알파벳(GOOGL, GOOG) 산하 웨이모 차량과 유사한 센서 체계를 갖췄다.
- 로보택시 차량을 생산하고 운영하기 위해 ▲ 우버 테크놀로지스(UBER) ▲ Nuro 등과 협력하고 있다 로보택시 운행 시스템은 ▲ 엔비디아(NVDA)의 DRIVE AGX Thor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 루시드는 ‘26년 내로 애리조나 주 공장에서 로보택시 차량을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연내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일대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언급했다.
- 루시드는 향후 5년 내로 2만 대 이상의 Gravity 로보택시 차량을 생산 및 투입하는 것을 장기 목표로 언급했다. 루시드의 로보택시는 우버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비스트라 에너지(VST)
- 비스트라 에너지(VST)가 천연가스 발전소 10개를 인수하는 등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 비스트라 에너지는 Quantum Capital Group이 보유한 에너지 기업 Cogentrix Energy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인수가격은 약 40억 달러로, 현금 23억 달러와 500만 주의 주식 등을 포함한다.
- Cogentrix Energy는 10개의 현대식 천연가스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다. 총 발전량은 5,500MW이며, 이 중 5개 발전소가 PJM Interconnection의 전력망에 연결되어 있다.
- 비스트라 에너지 경영진은 특히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발전소의 가치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쇼피파이(SHOP)
- 울프 리서치의 애널리스트는 쇼피파이(SHOP)의 주요 호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 주가 상승여력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투자의견을 outperform에서 marketperform으로 하향 조정했다.
- 쇼피파이 주가는 ‘25년에 걸쳐 44% 상승했다. 이제 쇼피파이의 주가 상승여력은 시장이 기대하는 것만큼 크지 않다.
- 쇼피파이의 이익률 확대폭은 제한적일 것이다. Agentic Commerce과 같은 첨단기술 도입에 따른 수익화 확대 전망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당사는 쇼피파이의 현재 주가가 이러한 호재를 이미 반영한 상태라고 보고 있다.
■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CHP)
- 전일 장 마감 이후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인 2026 회계연도 3분기 순매출액이 약 11억85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당초 전망치 11억900만달러~11억4900만달러 범위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 니덤은 이번 발표 이후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에 대한 목표 주가를 75달러에서 77달러로 높여 잡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매출이 전 분기 대비 약 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12월의 견고한 예약과 3월 분기의 강력한 수주 잔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모간 스탠리는 긍정적인 경기 순환 신호는 인정하면서도, 주가수익비율(PER) 멀티플이 과거 평균보다 높게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 재무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원스트림(OS)
- 사모펀드인 Hg가 원스트림 인수를 위한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 언더 아머(UAA, UA)
- 금융지주 회사 Fairfax Financial이 동사 지분 4,200만 주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 코인베이스(COIN)
- 로젠블랫은 11~12월 코인베이스(COIN) 거래량 감소를 반영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지만 목표주가를 470달러에서 32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 코인베이스 플랫폼 거래량은 지난 10월까지도 강력했지만, 11월 이후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 총거래액은 2,070억 달러에 불과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당사의 기존 전망치를 35%나 하회한다.
- 코인베이스 주가 또한 이러한 거래량 감소를 반영하여 크게 하락한 상태라고 언급하면서, 신규 상품 포트폴리오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코인베이스의 주가 상승여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미국 내 회원 갱신율이 90%를 상회하며 10년 평균치를 웃돌고 있는데다, 고급 회원 등급 가입자 증가율이 전체 회원 증가율의 2~3배에 달한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 디웨이브 퀀텀(QBTS)
- 확장 가능한 온칩 극저온 제어 기술을 게이트 모델 양자컴퓨팅에 최초로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규모 게이트형 양자 프로세서를 구현하는 데 핵심으로 꼽혀온 ‘배선 복잡성’ 문제를 크게 줄이면서도 큐비트 성능(충실도)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이에 시장에서는 이번 성과가 단순한 연구 성과를 넘어, 실제 상업용 게이트 모델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한 기술적 기반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디웨이브는 그동안 어닐링 방식에서 강점을 보여왔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 초전도 게이트 모델 양자컴퓨팅에서도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려는 전략을 분명히 했다. 이는 장기적으로 AI, 최적화, 고급 시뮬레이션 수요가 커지는 환경에서 회사의 기술 스펙트럼을 넓혀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 글로벌 보험사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
- 회사는 피터 자피노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중반 사임하고 이사회 의장직으로 이동한다고 발표했다. 후임 CEO로는 에이온(Aon) 전 사장 에릭 앤더슨이 오는 2월 16일부터 취임한다.
■ 글로벌 라이다 센서 업체 헤사이(HSAI)
- 엔비디아(NVDA)와의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하며, 인공지능(AI) 전략의 무게중심이 데이터센터를 넘어 실제 물리적 세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 엔비디아의 AI 칩과 헤사이의 라이다 센서를 결합해 기계가 거리·공간·움직임을 보다 정밀하게 인식하도록 만드는 데 있다. 이 기술은 자율주행차를 넘어 로봇, 물류·배송 시스템 등 다양한 자율 기계 전반에 적용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는 평가다.
- 엔비디아는 칩과 소프트웨어, 센서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전략을 통해 자사 플랫폼을 여러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물리적 AI 표준’으로 확장하고 있다. 복잡하게 움직이는 시스템에도 AI를 보다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제조업체들의 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 이와 함께 헤사이도 공격적인 생산 확대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연간 센서 생산량을 2025년 약 200만 대에서 2026년 400만 대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며, 2027년 초 태국에 신규 공장을 설립해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미 자동차와 로봇 분야의 다수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중인 헤사이는 AI 하드웨어 생태계의 핵심 공급업체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 시장에서는 이번 파트너십을 AI가 서버와 클라우드 중심 구조를 넘어 실제 세계로 확장되는 흐름을 상징하는 사례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물리적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향후 투자자들의 새로운 관심 대상으로 부상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F)
- 작년 미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차량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형 픽업트럭 판매 호조가 전기차 수요 둔화를 상쇄했다는 분석이다.
- 포드의 2025년 미국 연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220만 4124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4년의 207만 8832대에서 늘어난 수치다.
- 이번 판매량과 관련해 포드는 차량 가격 부담이 높은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기본 트림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는 전년 대비 약 22% 증가한 22만 8072대로 집계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 소형 픽업트럭 매버릭 판매도 견조했다. 해당 모델의 연간 판매는 약 18% 늘어난 15만 5051대를 기록했다.
- 포드는 지난해 12월 195억 달러 규모의 자산 손상차손을 반영하고 일부 전기차 모델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자동차 업계 전반이 전략을 재조정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쉐이크쉑(SHAK)
- 도이체방크가 쉐이크쉑(SHAK)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다만 목표가는 115달러에서 105달러로 조정했다.
- 성장 잠재력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상승할 이유가 상당하다면서 다가오는 월드컵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도 될 수 있다.
■ 보트 제조업체인 브런스윅(BC)
- 제프리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인하 수혜주로 브런스윅(BC)을 꼽았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65달러에서 115달러로 대폭 상향했다.
- 연준이 올해 금리를 추가로 인하한다면 차입 비용이 완화하면서 보트 등 고가 품목 구매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촉진할 수 있다.
- 코로나19 이후 왜곡됐던 보트 시장이 정상으로 돌아가면서 재고도 다시 채워지고 보트 판매량도 평소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는 딜러와 소비자 모두의 금융 비용을 낮춰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칠리스 모기업인 브링커인터내셔널(EAT)
- UBS가 칠리스 모기업인 브링커인터내셔널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준 144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했다.
- 동종업체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에서 거래되고 있다면서 올해 및 그 이후의 추가적인 초과 성과를 뒷받침할 수 있는 여러 요인들을 볼 때 지속적인 매출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UBS는 브링커가 3~5% 범위의 매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봤다. 특히 칠리스 메뉴 혁신과 업그레이드가 이러한 모멘텀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 웰스파고(WFC)
- 베어드는 웰스파고(WFC)에 대해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면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하회’로 하향했다. 목표가는 90달러를 제시했다.
- 신용추세는 괜찮아보이며 규제 자본 완화에 대해 충분히 강세를 보일수 있다면서도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상승 여력이 이미 과도하게 반영돼있다”고 지적했다.
■ 팔란티어(PLTR)
- 트루이스트가 팔란티어(PLTR) 주가에 대해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봤다.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는 223달러를 제시하면서 신규 종목 분석을 시작했다.
- 팔란티어가 상당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면서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GenAI) 도입을 주도할 수 있는 중대한 기회를 감안할 때 여전히 매수로 보고 있다고 했다.
■ 오클로(OKLO)
- 미국 정부가 원자력 에너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가 향후 10년 간 미국 내 우라늄 농축 역량 강화를 위해 27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 이번 투자는 미국 행정부가 원자력 에너지에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소형 원자로 기업인 오클라에게 유리한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 냉난방·환기·공조(HVAC)
- 엔비디아(NVDA)의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이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CES2026에서 베라 루빈 칩 플랫폼은 전력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그레이스블랙웰 칩과 동일한 수준의 냉각 요구 조건을 갖는다면서 액체 냉각 기술 혁신덕분에 데이터센터에는 물 냉각기가 필요없다고 발표했다.
▲존슨콘트롤스(JCI) ▲트래인테크놀로지(TT) ▲캐리어글로벌(CARR)
■ 라이다(LiDAR) 센서 업체 아에바테크놀로지스(AEVA)
-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에 라이다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엔비디아 생태계를 채택하는 완성차 업체들이 잠재 고객으로 편입될 수 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 시장에서는 카메라 중심 전략을 고수해온 테슬라(TSLA)와 달리 엔비디아 진영이 라이다를 핵심 센서로 채택한 점을 기술력 검증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 기업 샌디스크(SNDK)
-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데이터 저장장치 수요 폭증과 글로벌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 대만 난야테크놀로지가 전년 대비 445% 급증한 12월 매출을 발표하며 투자심리를 강하게 자극했다고 평가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 인상 추진 소식이 업계 전반의 가격 결정력 강화 기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 반도체 팹리스 업체 마벨테크놀로지그룹(MRVL)
- 마벨은 현금과 주식을 포함해 5억4000만달러에 AI 연결 기술 업체 엑스콘 테크놀로지스를 인수하기로 했다. 대규모 AI 칩 간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스위칭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 글로벌 스포츠웨어 업체 나이키(NKE)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아디다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매도’로 낮췄다. 팬데믹 기간 이어졌던 캐주얼 신발 수요가 종료 국면에 들어섰다는 판단이다.
- 시장에서는 글로벌 스포츠 신발 매출 비중이 큰 나이키 역시 업황 둔화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 올인원 핀테크 플랫폼 업체 소파이테크놀로지스(SOFI)
- 소파이는 전날 공시를 통해 인수단이 초과배정옵션을 행사하면서 추가 주식 매각을 완료했다.
- 이번 거래로 총 5775만4660주가 주당 27.50달러에 발행됐다. 신규 주식 공급이 늘어나며 희석 우려가 커졌고 주가는 공모가를 하회했다.
▲ 바클레이즈는 이날 소파이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23달러에서 28달러로 올렸으나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소파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로 제시하며 현재 주가 수준에서도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점을 경고했다.
■ 동남아 최대 차량 호출·배달 플랫폼 그랩홀딩스(GRAB)
- 중국 기반 AI 로봇 솔루션 기업 인퍼무브를 인수했다. 이번 조치는 배송의 시작과 끝 구간인 퍼스트마일·라스트마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 나스닥 상장사인 그랩은 이번 인수를 통해 인퍼무브의 자율주행 로봇 기술이 고객과 파트너 경험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 생명과학 특화 클라우드 기업 비바시스템즈(VEEV)
- 브라이언 반 와게너 비바시스템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견고한 현금 창출력과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했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승인했다.
■ 세계 최대 리튬 생산 기업 앨버말(ALB)
- 인공지능(AI) 로봇 산업 확장에 따른 리튬 수요 폭증 기대감과 월가의 목표가 상향 조정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 제프리스는 이날 앨버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가를 기존 152달러에서 167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AI 구동에 필수적인 전력 저장 장치(ESS) 수요까지 더해지며 리튬 시장에 새로운 ‘수요 충격’이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과거 전기차(EV) 붐이 리튬 가격을 끌어올렸던 것과 유사한 양상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시간외 특징주]
■ 스트래티지 (MSTR)
- MSCI Inc.가 2026년 2월 검토의 일환으로 디지털 자산 재무 회사를 글로벌 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후 6% 상승했습니다. 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도 상승했습니다.
■ 모빌아이(MBLY)
- 3세대 수직 통합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갖춘 AI 중심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인 Mentee Robotics Ltd.를 인수하기 위한 확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후 5% 상승했습니다.
■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VTYX)
- WSJ가 일라이릴리(LLY)의 인수가 임박했다고 보도한 후 60% 상승했습니다.
■ 프랙시스 프리시전 메디슨(PRAX)
- 보통주와 선불 워런트의 공모를 제안한다고 발표한 후 2.5%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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