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궁금한 종목명/종목코드를 검색해보세요

의견 보내기
의견 보내기
앱 다운
이용 안내

머니프리웨이의 수익 농장

25/03/25 [미국] 특징주 & 관심주

머니프리웨이

2025.03.25

■ 골드만삭스는 향후 3개월 내 미국 주식시장이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투자심리 지표(SI)가 역사적으로 상승 전환을 예고했던 수준까지 하락했기 때문이다.

 

 

[특징주]

 

■ 테슬라(TSLA)

- 중국에서 규제당국의 승인을 완료한 뒤 스마트 운전지원 기능 도입을 완료할 것

- 테슬라는 올해 FSD의 본격 출시를 목표로 중국의 거대 기술기업인 바이두(BIDU)와 협력하여 시스템 성능 향상을 진행 중이다.

- 9주 연속 하락 후 CEO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활동으로 인한 소비자 불매운동과 수요 급감 등의 영향에서 벗어나 반등했다.

 

 

■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 골드만삭스는 인공지능(AI) 서버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로 인해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의 주가가 조정 받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도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40달러에서 32달러로 낮췄다.

- 현재 주가가 2025 회계연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16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경쟁 심화, 총 마진 측면에서 하방 리스크를 고려할 때 위험 대비 보상이 불리하다.

- AI 서버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하면서 제품 차별성이 줄어들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이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최다 보유 기업으로 유명한 소프트웨어업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최근 일주일간 비트코인 6.911개를 현금 5억8천410만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밝힌 후 주가가 10% 이상 올랐다.

 

■ 미국 항공주

- 리워드 신용카드와 라운지 멤버십 요금을 인상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가 예상보다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UAL), 델타 에어라인스(DAL), 아메리칸 에어라인스(AAL)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UAL)와 JP모건체이스(JPM)는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의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되는 혜택은 차량 공유 서비스 크레딧, 렌터카, 호텔 보상 등으로 카드 이용자에게는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지만 연회비 또한 오른다. 대표적으로 유나이티드 클럽 카드 연회비는 기존 525달러에서 695달러로 인상된다.

■ 보잉(BA)

- F-47은 기존 F-22를 대체할 차세대 6세대 전투기로, 미국 공군이 향후 수십 년간 운영할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는다. 이 전투기는 제작 및 유지·보수 비용이 수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수주 기업에 장기적인 수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 제프리스는 이번 계약이 보잉의 주당순이익(EPS)을 0.25달러 가량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가를 220달러로 제시했다.

- 멜리우스는 보잉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올려 잡았다.

- TRBC캐피탈도 잉여현금흐름 개선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200달러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 미국 철강업체 스틸다이내믹스(STLD)와 뉴코(NUE)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정책 강화에 따른 수혜를 전망

- UBS는 스틸다이내믹스의 유기적 성장을 바탕으로 2026~2028년까지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이 10~14%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가를 149달러로 유지했다,

- 뉴코에 대해 다운스트림 제품에 부과된 25% 관세의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으며 중기적인 성장 여력을 갖췄다며, 목표가는 156달러에서 160달러로 높였다.

- 철강 선물 가격은 올해 들어 톤당 945달러까지 상승했으며 UBS는 단기적으로는 이 수준이 유지되거나 상승할 수 있다고 보면서도 2026~2028년에는 다시 톤당 800달러 수준으로 회귀할 것으로 예상했다.

- UBS는 단기적으로는 올해 미국 철강 수요가 약 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수요 부진이 지속되지만 하반기에는 주요 산업의 회복과 연방 정부의 경기 부양 정책 효과로 철강 수요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 미국 철강업체 유에스스틸코퍼레이션(X)

- UBS는 유에스스틸코퍼레이션(X) 주가가 최근 과도하게 하락했다며 철강 수입관세로 인한 업황 개선 기대를 반영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가를 51달러로 설정했다.

- UBS는 올해 철강 산업이 시장의 우려보다 적은 수요 둔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하며 미국 내 철강 출하량은 수입 감소의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향후 생산능력 확대로 가격은 일부 조정되겠지만, 고철 비용 상승과 수입 관세로 인해 높은 수준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 소형 원자로 개발업체 오클로(OKLO)

- 아이들호국립연구소 내 소형 원자로 건설을 목표로 원자력규제위원회(NRC)와 함께 통합운영허가 신청을 위한 사전검토 절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NRC는 이달 말부터 오클로의 허가 서류를 사전 검토할 예정이며, 이는 정식 심사 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 허가 절차는 과거 일부 기업만 승인받은 사례로 오클로는 올해 안에 정식 통합운영허가서를 제출하고 2027~2028년 원자로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오클로는 2021년에도 유사한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2년 뒤인 2023년에 반려된 바 있다.

■ 비만치료제로 유명한 덴마크 제약회사 노보 노디스크(NVO)

- 중국의 유나이티드 래버러토리스 인터내셔널과 조기 임상단계 신약 후보물질 ‘UBT251’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보노디스크는 계약금으로 2억달러를 지급하고 향후 개발 및 상업화 성과에 따라 최대 18억달러를 추가로 지불할 예정이다.

- UBT251은 GLP-1, GIP, 글루카곤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트리플 아고니스트 계열 신약으로, 당뇨병 및 비만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노보노디스크는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한 전 세계 지역에서 해당 후보물질을 개발·제조·판매할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

 

 

■ 양자컴퓨터 관련주

피터 채프먼 아이온큐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주말 블룸버그테크놀로지에 출연해 “양자 컴퓨터가 실용화되는 시기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올 것”이라고 말하며 양자컴 시대 도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양자 컴 스타트업 마이크로알고가 455% 폭등

획기적인 양자 알고리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양자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CPU) 기반으로 하는 풀 리더 연산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힌 것.

 

 

■ 광학 기술 선두주자 코히런트(COHR)

- 레이몬드제임스는 코히런트(COHR)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 수익률 상회에서 강력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기존 110달러에서 91달러로 낮췄다.

- AI 팩토리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성장함에 따라 네트워크의 발전도 함께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코히런트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AI 백엔드 트랜시버 시장은 2024년부터 연평균성장률(CAGR) 약 30%로 성장해 2030년에는 22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코히런트의 현재 매출 성장률은 14%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2025 회계연도에는 21%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엔비디아 포토닉스는 코히런트, 이노라이트 등과 같은 업계 선도 기업들이 지원하는 옵티컬 트랜시버 기술과 함께 최신 AI 팩토리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통신 장비 업체 루멘텀홀딩스(LITE)

- 레이몬드제임스는 루멘텀홀딩스(LITE)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 수익률 상회에서 강력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목표주가는 96달러에서 82달러로 낮췄다.

- 광통신 시장 회복, 강력한 800G 수요, 엔비디아의 제품 로드맵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AI 백엔드 트랜시버 시장 규모가 2024년부터 연평균성장률(CAGR) 약 30%로 성장해 2030년에는 22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27년 AI 백엔드 트랜시버 매출 전망도 기존 71억달러에서 75억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 커피 및 음료 업체 더치브로스(BROS)

- 모건스탠리는 더치브로스(BROS)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82달러로 설정했다.

- 간소화된 운영 모델, 효율적인 인력 관리 및 직원 문화, 강력한 경영진 등이 성공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견고한 매장 경제성과 넓은 확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 단기 및 중기 매출 성장 요인으로는 푸드 판매 확대, 모바일 주문 도입, 지속적인 마케팅 및 혁신, 리워드 프로그램이 꼽혔다.

 

■ 아웃도어 생활용품 제조업체 아제크(AZEK)

- 87억5000만달러 규모의 거래로 제임스 하디 인더스트리(JHX)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 아제크 주주들은 주당 26.45달러의 현금과 제임스 하디 주식 1.034주를 받게 된다. 이는 아제크의 최근 30일 거래량 가중 평균 주가 대비 약 26%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조건으로, 주당 총가치는 약 56.88달러에 달한다.

- 아제크는 데크, 난간, 퍼골라 등 주거 외장재 분야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제임스 하디는 이번 인수를 통해 주거 외장재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통합 기업의 CEO는 현 제임스 하디 CEO인 아론 에르터가 맡을 예정이다.

 

[기타 뉴스]

■ S&P500지수

- 신규 편입 : 도어대시(DASH), 윌리엄소노마(WSM), TKO그룹(TKO), 익스팬드에너지(EXE)

- 퇴출 : 보그워너(BWA), 텔레플렉스(TFX), 셀라네즈(CE), FMC(FMC)

■ 페덱스(FDX)

- 제프리스는 페덱스(FDX)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목표주가는 300달러에서 275달러로 낮췄다.

- 페덱스는 지난 분기에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며,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 특히 2025 회계연도에 대해 매출이 전년 대비 보합 혹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 유전자 검사 기업 23앤미(ME)

- 23앤미는 미국 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라 법원에 자발적인 파산보호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산 매각 절차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수순으로, 23앤미는 대부분의 자산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3앤미는 또한 이번 절차를 통해 과거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제기된 법적 책임을 정리하고자 한다.

■ 위성통신업체 비아샛(VSAT)

- 도이치뱅크는 비아샛(VSAT)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13달러에서 15달러로 높였다.

- 장기적으로는 스타링크와의 경쟁 압력으로 핵심 통신사업 부문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지만 비아샛은 자산 유동화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며 주주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수의 경로를 갖고 있다

- L-밴드는 강수 간섭에 강하고 넓은 지역을 소형 안테나로 커버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 비아샛의 비아샛-3 위성 2기(F2, F3)가 성공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경우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2027년까지 연간 3억~5억달러 규모의 긍정적인 잉여현금흐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았다.

■ 록히드마틴(LMT)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록히드마틴은 연평균 29%에 달하는 항공부문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이번 수주 실패로 인해 연간 4억~5억달러의 순이익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목표가를 685달러에서 485달러로 대폭 낮췄다. F-47 수주 결과는 예상 밖이며 당분간 주가는 박스권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 주택 건설업체 레나(LEN)

- 에버코어ISI는 레나(LEN)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 수익률 상회에서 시장 수익률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59달러에서 131달러로 낮췄다.

- 레나가 다양한 기업에 투자하면서 발생한 시가평가 손실 6250만달러와 인수 관련 회계처리 비용 780만달러가 포함되지 않았다.

- 레나의 총마진과 주택 판매 평균 가격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 수익성 감소를 감수하면서도 사업을 계속 확장하고 있지만, 지금 당장은 시장 수요보다 너무 많은 주택을 공급하려고 한다면서 단기적으로 성과를 내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 홈 백업 발전기 제조업체 제네락(GNRC)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미국의 기후 재해 증가와 고령화, 전력망 불안정성 심화를 주요 투자 포인트로 제시하며 홈 백업 발전기 제조업체 제네락(GNRC)에 대해 매수 의견, 목표가는 182달러로 제시했다.

-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텍사스 등 정전이 잦고 기후 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서 아직 제네락의 시장 침투율이 낮다는 점을 언급하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연간 10억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히는 심각한 기후 재해는 현재 연평균 23건으로, 2010년대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또한 미국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2022년 5800만명에서 2030년 8200만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들은 의료기기나 냉장 약품 등을 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다.

■ 디즈니(DIS)

- 바클레이즈는 디즈니(DIS)에 대해 크루즈부문을 확장하면서 이것이 장기적으로 의미있는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향후 수년동안 익스피어리언스 부문은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 이날 기준 월가에서는 총32곳이 디즈니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내놓은 가운데 7곳이 강력매수를 17곳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그 외 7곳은 보유, 단 한 곳이 시장 수익률 하회 의견을 유지 중이다. 이들이 내놓은 디즈니에 대한 목표주가는 평균 126.61달러이다.

■ 크라이오포트(CYRX)

- UBS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CGT)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크라이오포트(CYRX)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가를 기존 6.79달러에서 10달러로 설정했다.

- 세포 및 유전자 치료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반적인 바이오 제약 시장의 어려움과 MVE 부문에서의 도전이 안정화되고 있다.

- 크라이오포트가 CGT 부문에서 중요한 시장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2030년까지 CGT 상업화 치료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튜이티브머신스(IM)

- 4분기 실적발표 후 일론 머스크의 정부 효율성 증대 부서와 미국 항공우주국(NASA) 주변의 불확실성은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할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히며 주가가 상승했다. 회사는 특히 우주분야의 국가 안보와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한 기회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위성 이미지 수집 기업 플래닛랩스(PL)

- 유럽우주국(ESA)과 그리스에 상업용 위성 데이터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 이번 계약을 통해 그리스에 상업용 위성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그리스의 국가 위성 데이터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향후 그리스의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플래닛랩스의 데이터는 지구 전체의 육지면을 3미터 해상도로 거의 매일 스캔할 수 있어 전세계 정부와 기업들이 결정을 내리는 데 유용한 역사적 데이터를 제공한다.

■ 이벤트 기획 및 방송 서비스 업체 TEN 홀딩스(TEN)

- 인공지능(AI) 기반 신규 서비스 출시 소식

- TEN 홀딩스는 최대 주주인 V-Cub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대화형 솔루션을 서비스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TEN 홀딩스는 이번 기술 도입을 통해 이벤트 관련 기업들이 인력 효율을 높이고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DT미드스트림(DTM)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DT미드스트림(DTM)에 대해 강력한 자산 포트폴리오와 야심찬 확장 계획을 바탕으로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목표가를 96.98달러에서 110.00달러로 상향조정했다.

- DT미드스트림은 뛰어난 자산 포트폴리오와 향후 23억달러 규모의 잠재적 자본 프로젝트를 통해 상당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동종 업계 다른 기업들과 비교해 더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DT미드스트림은 강력한 프로젝트 백로그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 임상단계 바이오 기업 어냅티스바이오(ANAB)

- 올해 말까지 최대 7500만달러 규모의 자사 보통주를 공개시장 내에서 매입할 수 있도록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언제든 중단 또는 종료될 수 있다.

- 작년 12월31일 기준 현금과 현금성 자산 및 투자자산이 4억2000만달러 이상이라고 설명했으며 2025년 또는 2026년에는 GSK로부터 7500만달러 규모의 상업화 마일스톤 수령도 기대하고 있다.

■ 소셜미디어 플랫폼 핀터레스트(PINS)

- 구겐하임은 핀터레스트에 대해 최근 주가 조정이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진입점을 제공하며 사용자 기반 수익화가 시장 성장률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목표가를 39달러에서 40달러로 상향조정했다.

- 핀터레스트의 사용자 성장과 참여 지표가 견조하며 AI 기반 광고 성과 향상과 함께 수익화가 시장 평균을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오펜하이머 – 코스트코(COST), 비자(V), 쉐이크쉑(SHAK), KLA(KLA), 앱플로빈(APP)

- 코스트코에 대한 장기적인 전망을 매우 긍정적이라며 독특하고 개선된 소비자 중심 가치 제안, 글로벌 성장 가능성, 경영진들의 우수성 특히 경쟁이 치열한 소매업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수 있는 잠재력이 뛰어나다

- 쉐이크쉑은 지난 3개월간 19개 직영매장과 9개 라이센스 레스토랑을 오픈하며 전년동기대비 14.8%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 스낵 브랜드 몬덜리즈인터내셔널(MDLZ)

- 모건스탠리는 몬덜리즈인터내셔널(MDLZ)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69달러로 설정했다.

- 몬덜리즈의 연매출이 364억40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대형 식품 산업 내에서 전략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탄탄한 가격 전략을 통해 39%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몬덜리즈의 매출 성장이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초콜릿 제품 라인 강세에 힘입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미국 포장식품 기업 벨링브랜드(BRBR)

- 모건스탠리는 벨링브랜드(BRBR)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84달러로 설정했다.

- 벨링브랜드가 간편 영양 식품 사업을 확장하면서 2029 회계연도까지 상당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혁신적인 제품 라인, 마케팅 확대, 추가 생산 능력 증가 등에 의해 성장이 뒷받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미국 지역은행 지주회사 케이던스뱅크(CADE)

- FCB파이낸셜과의 합병을 위한 규제기관의 모든 승인을 획득했다

- 케이던스뱅크는 FCB파이낸셜과의 합병이 오는 5월1일부로 효력을 발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케이던스가 FCB파이낸셜의 보통주 전량에 대해 자사 보통주 약 230만주와 2310만달러의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케이던스 측은 FCB의 1월21일 기준 10일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이번 거래 가치를 약 1억360만달러로 추산했다.

 

 

 

 

댓글 0

0/1000
밝은 로고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