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프리웨이의 수익 농장
25/04/01 [미국] 특징주 & 관심주

머니프리웨이
2025.04.01
골드만삭스는 2025년 S&P500지수 전망을 다시 하향 조정하며, 월가 주요 기관 중 가장 낮은 목표치를 제시했다.
[특징주]
■ 테슬라(TSLA)
- 이탈리아 로마 외곽의 테슬라(TSLA) 매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고의적 방화에 의한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들이 나오며 개장 전 거래에서 테슬라 주가가 240달러대로 다시 후퇴하고 있다.
- 화재가 그동안 이어져온 일론 머스크 테슬라CEO에 대한 반감 및 항의에 따른 행동으로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 스티펠은 테슬라에 대한 반대 시위는 이 기업의 단기적인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474달러에서 45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 단기적 리스크에도 테슬라는 여타 자동차 제조사들대비 강력한 시장내 입지를 가지고 있는데다 오는 6월 예정된 완전자율주행(FSD) 출시 기대감 등은 장기적으로 여전히 긍정적이며, 테슬라의 저가 전기차 출시와 에너지 저장사업 부문의 성장 기대감은 여전히 주요 촉매제라고 강조했다.
■ 애플(AAPL)
- 프랑스에서 반독점 혐의로 벌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에 개장 전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애플은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아이폰 등 자사 기기에서 모바일 앱 광고에 대한 지배적인 위치를 남용한 혐의로 프랑스 반독점 규제 당국으로부터 1억500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 바클레이즈는 애플이 아이폰16 출시 이후 중국에서의 판매량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 등 중국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AI전략에 대한 불분명함과 거시적인 환경 등 리스크도 부담이라며 애플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 축소를 유지한다고 이들은 밝혔다.
■ 세계 최대 AI(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DA)
- 하락의 두 가지 주요 요인
- 첫 번째는 인공지능(AI) 서버 업체 코어위브(CRWV)의 실망스러운 IPO다. 코어위브는 28일 상장 첫날 공모가를 예상 밴드보다 낮게 책정했으며 종가는 공모가 수준에 머물렀다. 일반적으로 IPO는 초기 투자자에 대한 보상으로 첫날 주가가 상승하도록 가격이 책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엔 기대와 달랐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의 IPO에 2억5000만달러어치 주식을 투자했다. 코어위브의 전체 매출은 모두 엔비디아 칩 기반의 AI 서버 임대에서 나온다.
- 두 번째 악재는 무역정책 관련 불확실성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월 2일 시행 예정인 새로운 수입관세를 더욱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전 세계 주식시장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 글로벌 인터넷 포탈 서비스 기업 알파벳(GOOGL)
- 멜리우스는 구글이 AI 검색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광고 수익 모델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 다음 세대의 검색 사용자가 챗GPT와 같은 AI 기반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음에도 구글은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 추세가 가속화될 경우 구글의 검색 광고 수익이 2026년까지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알파벳에 대해 보유 의견을 유지하고 있으며 목표가는 173달러로 제시했다.
■ 제약사 코셉트 테라퓨틱스(CORT)
- 코셉트 테라퓨틱스(CORT)는 난소암 치료제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
- 코셉트 테라퓨틱스는 자사가 개발 중인 치료제 렐라코릴란트(relacorilant)가 항암 화학요법제인 나브-파클리탁셀과 병용 투여됐을 때 백금 기반 화학요법에 내성이 있는 난소암 환자들의 무진행 생존기간을 유의미하게 개선시켰다고 밝혔다. 렐라코릴란트 병용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단독 화학요법을 받은 환자 대비 질병 진행 위험이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만 반도체 위탁생산업체 유나이티드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UMC)
- UMC는 미국 반도체 제조업체 글로벌파운드리스와의 합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이번 합병이 성사될 경우 본사는 미국에 두고 생산시설은 아시아·미국·유럽에 분산된 글로벌 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이 탄생하게 된다. 특히 성숙 공정 중심의 양사 결합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줄이고, 미국의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 전략과도 부합한다는 평가다.
■ 에너지 음료업체 셀시어스홀딩스(CELH)
- 트루이스트는 셀시어스에 대해 최근 인수한 여성 타깃 에너지음료 브랜드 ‘알라니누’의 시너지 효과에 주목하며,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 이미 2024년과 2025년 1분기 실적부담 요인을 반영한 상태이며 앞으로는 알라니누 인수로 확보한 여성 소비자 기반 확대 등 긍정적 요소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했다.
- 알라니누 브랜드는 미국 여성 에너지음료 시장에서 셀시어스의 입지를 크게 강화할 수 있는 전략적 자산이라며 단기적인 실적 우려보다는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 미국 타이어 제조업체 굿이어타이어&러버(GT)
- 도이체방크는 굿이어타이어&러버(GT)의 비용절감 성과 기대와 미중 관세정책 수혜 가능성을 이유로 해당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13달러로 제시했다.
- 굿이어타이어가 추진 중인 ‘굿이어 포워드’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회사는 OTR(건설·광산용 타이어) 사업부를 매각한 데 이어 던롭 브랜드 지적재산권도 정리했으며 연내 화학사업부 매각도 예정돼 있다. 이를 통해 2026년까지 총 15억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 바이오테크
-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생물의약품 심사를 총괄하던 피터 마크스 박사의 갑작스러운 사임
- 이번 사임은 보건복지부(HHS) 장관으로 새로 임명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와의 의견 충돌이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케네디 장관은 백신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여러 차례 표명한 바 있다.
- 모더나(MRNA), 바이오엔테크(BNTX), 사렙타 테라퓨틱스(SRPT)
■ 로켓 모기지의 모회사 로켓 컴퍼니스(RKT)
- 로켓 컴퍼니스(RKT)가 미스터쿠퍼 그룹(COOP)을 인수하며 초대형 모기지 기업 탄생을 예고했다. 이번 거래 규모는 총 94억달러로, 미스터 쿠퍼 주주들은 보유 주식 1주당 로켓 주식 11주를 받게 된다. 이는 주당 143.33달러의 가치로 평가된다.
- 거래는 올해 4분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며 거래가 완료되면 로켓은 약 1000만명의 대출 고객을 보유한 모기지 업계 최대 규모 기업 중 하나로 도약하게 된다.
[기타 뉴스]
■ LPL파이낸셜홀딩스(LPLA)
- LPL파이낸셜홀딩스(LPLA)는 자산관리 기업인 커먼웰스파이낸셜네트워크를 29억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 자금을 현금, 부채 및 주식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 거래는 올해 하반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커먼웰스의 LPL파이낸셜 플랫폼으로 전환은 2026년 중반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 LPL파이낸셜은 별도의 발표를 통해 15억달러 규모의 보통주 공모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인수 대금으로 일부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중국 대표 기술주
- 알리바바(BABA), 제이디닷컴(JD), 바이두(BIDU) 개장 전 하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 중인 새로운 대중 수입품 관세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글로벌 무역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졌다. 관세가 현실화될 경우 중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가격 경쟁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고 이러한 불안이 투자자들의 선제적 매도로 이어지고 있다
■ 인공지능 스타트업 코어위브(CRWV)
- 코어위브(CRWV)를 두고 시장은 이 클라우드 컴퓨티 기업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코어위브는 예상 범위보다 낮은 가격에 공모가를 책정했으며, 첫 거래일을 보합세로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코어위브의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면 과대평가된 기업으로 인식될 위험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 코어위브의 집중된 고객 기반과 부채 부담에 대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 기준 코어위브 총매출의 약 60%를 차지했다. 코어위브의 매출은 엔비디아(NVDA) 칩을 사용하는 AI 서버의 클라우드 임대에서 발생한다.
■ 크루즈 운영업체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홀딩스(NCLH)
- 제프리스는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홀딩스(NCLH)에 대해 크루즈 업계 내에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진 기업이라며 매수 의견을 목표가는 25달러를 제시했다,
- 제프리스는 노르웨이지안 크루즈는 세계 4위 크루즈 기업으로 규모는 작지만 오히려 거시경제 하락 국면에 더 잘 버틸 수 있는 구조라고 밝혔다. 또한 강력한 잉여현금흐름(FCF)이 설비투자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으며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증가로 부채비율도 점차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 최근 CEO 교체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했다. 신임 CEO가 비용 효율성과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탄탄한 잉여현금흐름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KLA(KLAC)
- 모건스탠리는 KLA(KLAC)가 향후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870달러로 높였다.
- KLA는 반도체 제조 장비 산업 내 공정 제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KLA의 경쟁력을 고려할 때, 향후 몇 년 동안 회사의 성장이 구조적 및 특이적 요인에 의해 산업 전망치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 KLA가 공정 제어 강도 및 시장 점유율 확대 등에 힘입어 향후 2년 동안 매출이 연간 8%~12%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데이터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팔란티어(PLTR)
- 팔란티어는 단순한 거시 환경 요인을 넘어 종목 자체의 특성으로 인한 복합적인 악재가 투자심리를 더 짓눌렀다.
- 첫 번째 문제는 높은 정부 의존도다. 팔란티어는 미국 연방정부와의 계약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기업이다. 2024 회계연도 기준 미국 내 전체 매출 19억달러 중 약 12억달러가 연방정부에서 발생했다. 이러한 구조는 정부 지출 축소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지난 2월 미국 국방부가 500억달러 규모의 예산 삭감 검토에 착수하면서부터 팔란티어 주가는 하락세로 전환됐다.
- 두 번째 문제는 지나치게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이다. 이전거래일 종가 기준 팔란티어는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149.57배에 달한다. 이는 같은 시점 S&P500의 평균 PER인 20.16배에 비해 7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실적 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높게 평가됐다는 점은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때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매도하는 요인이 된다.
- 세 번째 문제는 시장 변동성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고베타 주식이라는 점이다. 팔란티어의 3년 베타는 1.8로, 이는 S&P500보다 약 80% 더 큰 변동성을 보인다는 의미다. 현재처럼 거시경제 불안이 커지는 시점에서는 위험회피 성향이 강해지기 때문에 고베타 종목은 투자자들로부터 외면받기 쉽다.
■ 모건스탠리
- 마진 개선이 가능한 기업 : 인튜이트(INTU), 워크데이(WDAY), 오토데스크(ADSK) 등
- 거시환경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기업 : 포티넷(FTNT), 팔로알토네트웍스(PANW) 등
■ 미국의 대표적 백화점 종목인 메이시스(M)
- 이날 개장 직후 내내 12달러대에 머물고 있는 주가는 결국 12.48달러까지 밀리며 신저가를 경신한 것이다.
- 메이시스의 이같은 부진은 변화하는 소비자 패턴과 경기 침체 우려가 소매업황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커머스 성장과 소비자들의 소비패턴 변화가 메이시스같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소매업체들에게도 어려움을 야기했다는 분석도 월가에서는 나오고 있다.
■ 로켓 모기지의 모회사 로켓 컴퍼니스(RKT)
- 로켓 컴퍼니스(RKT)가 미스터쿠퍼 그룹(COOP)을 인수하며 초대형 모기지 기업 탄생을 예고했다. 이번 거래 규모는 총 94억달러로, 미스터 쿠퍼 주주들은 보유 주식 1주당 로켓 주식 11주를 받게 된다. 이는 주당 143.33달러의 가치로 평가된다.
- 거래는 올해 4분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며 거래가 완료되면 로켓은 약 1000만명의 대출 고객을 보유한 모기지 업계 최대 규모 기업 중 하나로 도약하게 된다.
■ 캐나다 겨울 의류 제조업체 캐나다구스(GOOS)
- 바클레이즈는 캐나다구스(GOOS)에 대해 관세 리스크와 경쟁 심화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유지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10달러에서 8달러로 낮췄다.
- 기능성·퍼포먼스 브랜드 뿐 아니라 고급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가 수익성과 성장성 모두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캐나다구스는 캐나다 내 생산 의존도가 높아 향후 미국의 관세 부과에 취약할 수 있으며 계절성이 강한 제품 특성상 매출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
■ 암호화폐 투자 중심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 지난 한 주간 약 19억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주 약 6억달러 규모의 매입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이로써 회사는 3월30일 기준 총 52만8185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으며 이는 전 세계 유통량의 약 2%에 해당한다.
■ 글로벌 자동차 업체 스텔란티스(STLA)
- 트럼프 전 대통령이 수입차 및 주요 부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자동차 업계에 가격 인상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업계는 원가 부담 증가와 가격 전략 사이에서 어려운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에 놓였다.
- 현재 미국 완성차 업체들은 차량당 평균 4000달러 미만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어 관세로 인한 5000~1만달러의 비용 증가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 월가의 분석이다. 딜러 인센티브 종료나 별도 부가금 부과 등을 통해 가격 인상 없이 수익성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 첨단 영상기술업체 아이맥스(IMAX)
- 벨기에 극장 체인 키네폴리스와 신규 상영관 확대 계약을 체결
- 회사 측은 키네폴리스와 협력해 유럽 7곳, 미국과 캐나다 각각 1곳씩 총 9개의 아이맥스 상영관을 신규로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이 중 8개 상영관은 연내 개관할 예정이다. 양사는 2023년 초부터 12개 상영관을 함께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번 계약은 기존 협력관계를 확장한 것이다.
- 이번에 설치되는 상영관은 ‘아이맥스 위드 레이저’ 기술이 적용된다. 이는 고해상도 영상과 정밀 음향을 결합한 아이맥스의 최신 상영 기술로 몰입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 미국 철강업체 US스틸(X)
- BMO리서치는 정부가 US스틸(X) 매각 계약을 승인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보유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45달러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 US스틸이 니폰스틸에 주당 55달러에 매각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 바이퍼에너지(VNOM)
- 미즈호증권은 바이퍼에너지(VNOM)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56달러로 설정했다.
- 바이퍼에너지가 다이아몬드백에너지(FANG)와의 관계를 통해 전략적 이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개발 가시성이 높아지고 일반적으로 로열티 회사들이 직면하는 주요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미즈호는 이번 확장을 통해 바이퍼에너지의 시가총액이 약 13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동종 업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중소형 탐사·생산(E&P) 기업을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 미국 대형 항공사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홀딩스(UAL)
-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부담과 동종 업계 수요둔화 우려가 지속
- 최근 캐나다 및 멕시코 수입산에 대한 관세 부과로 국제 유가가 반등하면서 항공사의 연료비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델타항공이 매출 및 이익 전망을 하향조정하면서 항공 업계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는 최근 스페이스X와 협력해 스타링크 기반 기내 인터넷 시스템을 자사 항공기에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내년 말까지 자사 이중 클래스 리저널 항공기 300여 대에 순차적으로 장착할 계획이다.
■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업계 경쟁사 대비 윙스탑(WING)
- 제프리스는 윙스탑(WING)의 성장 가능성이 긍정적이라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70달러로 설정했다.
- 제프리스는 윙스탑의 주가가 과매도 상태이며, 현재의 밸류에이션이 회사의 높은 점포 증가율 및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카바그룹(CAVA)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카바그룹(CAVA)에 대해 ‘가치성장주’로 평가하며, 강력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지중해식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체인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112달러로 설정했다.
- 장기간 높은 자본 수익률을 유지하며 성장하는 레스토랑 기업은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투자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카바가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 옥타(OKTA)
- 캔터피츠제럴드는 옥타(OKTA)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130달러로 설정했다.
- 옥타가 아이덴티티 보안 부문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최근 성장 둔화라는 도전에 직면했다고 평가했다.
- 옥타가 거시 경제 불확실성, 기업의 성장 성숙 단계 진입 등으로 성장이 둔화되고 있지만 회사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마케팅 전략 강화, 업셀링 증가, 파트너 생태계 개선 등을 통해 영업 생산성을 높이고 강력한 실적을 견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 케스트라메디컬테크놀로지스(KMTS)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술 기업 케스트라가 매력적인 총이익률 확대 기회를 가지고 있다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30달러로 설정했다.
- 웰스파고 역시 케스트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28달러로 제시했다.
- 스티펠은 케스트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28달러로 설정했다.
■ 미국 부동산 플랫폼 업체 레드핀(RDFN)
- 최대주주인 로켓컴퍼니즈(RKT)의 잇단 대규모 인수소식
- 로켓컴퍼니즈는 이달 초 레드핀을 주당 12.50달러 기준 총 17억5000만달러 규모의 전량 주식 거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발표했다.
■ 세계 최대 영화관 체인업체인 AMC엔터테인먼트홀딩스(AMC)
- AMC가 오는 2027년까지 미국 내 자사 극장에 돌비시네마 상영관 40개를 추가 도입한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기존 대비 25% 확대된 수치로 돌비시네마 상영관은 총 200개 이상으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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