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궁금한 종목명/종목코드를 검색해보세요

의견 보내기
의견 보내기
앱 다운
이용 안내

머니프리웨이의 수익 농장

25/04/02 [미국] 특징주 & 관심주

머니프리웨이

2025.04.02

- 월가의 대표적 강세론자인 에드 야데니도 올해 S&P 500 지수 전망치를 6000으로 낮췄다.

경기침체 우려로 올해 S&P 500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도 275달러에서 26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또한 내년 예상치도 기존 320달러에서 300달러로 내려 잡았다.

 

- 바이탈놀리지의 설립자는 단기간의 반등은 빠르게 매도의 기회로 삼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JP모건도 시장에 대해 전략적으로 약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나 연방준비제도이사회 효과가 활성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징주]

■ 애플(AAPL)

- 씨티는 애플의 Siri 업데이트가 지연되고 있지만, 현재 주가에서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이라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5달러를 유지했다.

- 애플은 오는 6월에 WWDC를 개최할 예정인데, WWDC에서 앞서서 FY25 2분기(1~3월) 어닝시즌에서 Siri 업데이트 전망에 대한 정보를 추가로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애플의 주가는 약세 시나리오에 가깝게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 측면에서 매력적인 기회로 볼 수 있다

- 골드만삭스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에 대한 호재가 있었다고 언급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4달러를 유지했다.

- 2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해외 브랜드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으며, 이는 iPhone 또한 판매량이 회복되었을 것임을 시사한다.

■ 엔비디아(NVDA)

- 바론스는 엔비디아의 1분기 낙폭이 컸지만, Blackwell 생산 증가를 중심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 오펜하이머는 아시아 공급체인 조사에서, Blackwell GPU의 양산 및 생산량 확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수랭 시스템인 NV72 랙은 ‘25년 중 3만~5만 대 출하되면서 엔비디아 GPU 판매량 증가를 주도할 것이다.

- 레이몬드 제임스는 엔비디아에 대해 이미 2026년 AI부문에 대한 지출이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부분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엔비디아의 생성형AI는 향후 수 년간 순풍으로 주가에 작용할 것인만큼 해당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은 여전히 강력 매수를 유지했다.

■ 알파벳(GOOGL)

- 모펫네이선슨는 알파벳 산하 YouTube가 최대의 미디어 플랫폼이라고 강조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0달러를 유지했다.

- 알파벳의 동영상 플랫폼 YouTube는 이제 미국 최대의 컨텐츠 플랫폼으로 24년에 YouTube는 54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미디어 기업 중 디즈니를 제외한 모든 기업을 상회하는 규모이다. 그러나 ‘25년에는 마침내 디즈니마저도 제압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 아마존닷컴(AMZN)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아마존이 공개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Nova가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고 기대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아마존은 지난 1월 드론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서비스 테스트가 이뤄지고 있던 미국 내 두 개 지역, 텍사스주 칼리지 스테이션과 애리조나주 톨레슨에서 프라임 에어 드론 배송을 중단했다.

- 회사는 공기 중 먼지로 인해 드론의 고도 센서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지면과의 상대적 위치를 부정확하게 측정할 가능성이 있음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 아마존은 2030년까지 연간 5억개의 패키지를 드론으로 배송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테슬라(TSLA)

- 3월 테슬라의 신차 판매량은 1983대로 전년 동월비 34% 늘었다. 이를 포함한 1분기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비 12%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 테슬라는 유럽시장에서 라인업 노후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국시장에서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저가 모델과 프로모션 등 가격적인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정치적 행보가 유럽과 미국 등에 반감을 조성하며 월가에서는 테슬라의 판매 부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으며 오는 2일 테슬라의 1분기 인도량 역시 이로인해 34만대~35만대 수준으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웰스파고는 2분기에도 부정적 촉매제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비중축소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캘빈클라인, 타미힐피거 등 패션 브랜드 모회사 필립스반휴센(PVH)

- PVH는 지난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3.27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3.24달러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3억7000만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23억4000만달러를 웃돌았다.

- PVH는 2025 회계연도 연간 EPS 가이던스를 12.40달러~12.75달러로 제시했다. 월가 예상치인 11.68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 프로그레스소프트웨어(PRGS)

- 프로그레스 소프트웨어는 지난 회계 1분기 순이익이 109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이 0.24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기록한 2260만달러, 0.51달러 대비 감소했다고 전했다. 다만 조정 EPS는 1.31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06달러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29% 급증한 2억38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2억3560만달러를 상회했다.

-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기존 5달러~5.12달러에서 5.25달러~5.37달러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 전망치는 9억5800만달러~9억7000만달러를 유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5.06달러, 9억6440만달러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이다.

- 프로그레스소프트웨어는 이번 2분기 조정 EPS 전망치를 1.28달러~1.34달러, 매출 전망치를 2억3500만달러~2억4100만달러로 제시했다. 월가 컨센서스인 1.17달러, 2억3380만달러를 웃돌았다.

■ 블룸에너지(BE)

- 식품 제조업체 콘아그라 브랜드(CAG)와 협력해 오하이오주 생산시설에 연료전지 기술을 공급한다. 이번 협력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산업 현장에 확대 적용하는 또 하나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블룸에너지는 콘아그라의 트로이 및 아치볼드 생산시설에 연료전지를 설치하고 향후 15년간 전력 구매 계약(PPA)을 통해 해당 공장들의 전력 수요 중 약 70~75%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콘아그라는 약 19%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비트코인 보유량 1위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 더 이상 적극적인 비트코인 매입을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220달러로 제시했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더 많은 비트코인을 매입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하는 데 점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지적하며 최근 우선주 발행이 시장에서 예상보다 낮은 수요를 기록한 점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이 제약을 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올해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채권 발행 비중을 더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 전략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비트코인 재무 전략은 점차 현실적 제약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존슨(JNJ)

-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존슨(JNJ)은 수년간 이어진 활석 제품 관련 소송을 자회사 파산을 통해 일괄 해결하려던 시도가 또다시 좌절되면서 1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 존슨앤존슨은 베이비파우더를 포함한 활석 기반 소비재가 암 등 건강 문제를 유발했다는 주장에 맞서 수천 건의 소송에 직면했다. 존슨앤존슨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LLT 매니지먼트라는 자회사를 활용해 파산 절차를 밟는 방식으로 소송을 일괄 해결하려 했다.

- 그러나 이번에도 휴스턴 파산법원의 크리스토퍼 로페즈 판사는 “존슨앤존슨은 파산보호 대상이 아니다”며 해당 시도를 기각했다. 이는 존슨앤존슨이 소송으로부터 법적 보호를 받기 위해 파산법 11조를 적용하려던 세 번째 시도로, 앞선 두 차례 역시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존슨앤존슨은 이번 판결에 대해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개별 소송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법정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뉴스]

■ 보수 성향의 케이블 뉴스 채널 뉴스맥스(NMAX)

- 뉴스맥스(NMAX)가 전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가운데, 이날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맥스는 전일 공모가 10달러 대비 735% 급등 마감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뉴스맥스는 총 750만주의 클래스B 보통주를 주당 10달러에 공모했다.

- 월가에서는 뉴스맥스가 전통적인 기존 미디어 시장의 한계를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XPEV), 니오(NIO)

- 샤오펑(XPEV)은 3월 한 달간 총 3만3205대를 인도하며 다섯 달 연속으로 월 3만대 이상 인도 실적을 이어갔다. 이는 지난해 3월 인도량 9026대 대비 약 260% 증가한 수치다. 1분기 전체로는 9만4008대를 인도해 전년대비 증가율이 무려 331%에 달했다. G6, G7, G9, 모나 등 신차 출시가 인도량 급증을 견인했다.

- 니오(NIO)는 1만5039대를 인도해 전년대비 27% 증가했으며 1분기 누적 인도량은 약 4만1000대로 집계됐다. 리오토(LI)는 3월 3만6674대를 인도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약 26% 늘었다. 분기 누적으로는 전년대비 16% 증가한 9만3000대를 기록했다.

■ 쉐이크쉑(SHAK)

- 룹 캐피털은 쉐이크쉑(SHAK)의 동일매장매출 증가세가 우수하며, 관세 리스크가 작기 때문에 주목받을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를 127달러로 제시했다.

- 쉐이크쉑이 견고한 디지털 매출과 노동 생산성에 힘입어 경영진의 예상보다 약 3% 높은 동일매장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거의 모든 원재료를 미국 내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관세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울타 뷰티(ULTA)

- 골드만삭스는 울타 뷰티 성장세가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주가 또한 저점에서 반등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384달러에서 423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울타 뷰티는 고급형, 보급형 뷰티용품 시장의 성장세 둔화 우려로 인해 하락해왔다. 이제는 주가가 저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 미국 증시가 관세 리스크에 동요하고 있는 가운데, 울타 뷰티는 그 타격이 크지 않을 것이며, 경기침체기에 견고한 모습을 보여왔다는 점도 주목받아야 한다.

■ 온 홀딩(ONON)

- 제프리스는 온 홀딩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주가 상승여력도 제한되고 있다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44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 온 홀딩은 신발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2%로 확대하며 견고한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그 성장률은 기존에 50%를 상회했던 것에서 둔화되면서 그 절반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종합적으로, 이러한 성장세 둔화와 이미 의류 섹터 상위권의 밸류에이션을 고려했을 때, 온 홀딩 주가는 적정 수준에 있다.

■ 바이오/제약 산업

- RBC 캐피털은 Marks CBER 센터장의 사임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바이오/제약 산업이 가지는 리스크를 보여준다고 경고했다.

- 의약품 평가 및 승인 절차가 지연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 사렙타 테라퓨틱스(SRPT), 길리어드 사이언스(GILD), 리제네론 파머슈티컬스(REGN), 버텍스 파머슈티컬(VRTX), 모더나(MRNA)

■ 일루미나(ILMN)

- 아거스는 일루미나 주가가 경험한 하락세가 매력적인 매수기회를 형성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170달러에서 10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 일루미나 주가가 회복세를 시작할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 일루미나의 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 수 분기에 걸쳐 꾸준히 이익률이 상승하고 있었다. 신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일루미나 성장세가 다시 가속되고 이것이 주가를 견인할 것이다.

■ 옥타(OKTA)

- 캔터 피츠제럴드는 옥타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주가배수도 축소되었는데, 견고한 수요와 이익률 등 상승 요인들을 충분히 찾을 수 있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3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 매크로 여건 악화와 사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른 성장세 둔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대형 기업들이 옥타의 솔루션을 채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제품을 출시하여 매출 증가세를 촉진할 수 있을 것이다. 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확대하는 것도 옥타의 성장세 재가속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이다

- 옥타는 영업이익률 25%, 잉여연금흐름 수익률 26%를 달성할 수 있는 기업이다

■ 큐리그닥터페퍼(KDP)

- 모건스탠리는 큐리그닥터페퍼(KDP)의 성장 잠재력이 과소평가됐다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목표주가를 38달러에서 40달러로 높였다.

- 큐리그닥터페퍼의 유기적 매출 성장 및 주당순이익(EPS) 성장 전망을 업계 동종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미국 청량음료 부문의 확실한 강점과 견고한 글로벌 실적 지속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큐리그닥터페퍼가 시장 하락 시 안전 자산으로 여겨진다면서 방어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관세나 외환 리스크가 제한적이다.

■ 룰루레몬 애슬레티카(LULU)

- BMO 캐피탈: 투자의견 마켓퍼폼 유지, 목표주가 313달러에서 302달러로 하향.

- 트루이스트: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0달러에서 380달러로 하향.

- 텔시 어드바이저리: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 445달러에서 385달러로 하향.

- 니드햄: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30달러에서 366달러로 하향.

■ BMO 리서치

- US 스틸(X): 투자의견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목표주가 45달러 유지

- 스틸 다이내믹스(STLD): 투자의견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 135달러에서 145달러로 각각 상향

■ 레스토랑 체인 퍼스트와치레스토랑(FWRG)

- TD코웬은 퍼스트와치레스토랑(FWRG)의 미래 성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주목해야 한다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1달러에서 22달러로 높였다.

- 퍼스트와치레스토랑이 보다 효과적이고 높은 수준의 마케팅에 힘입어 올해 동일매장매출이 더 강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직면한 역풍이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더 유리한 위험/보상 시나리오를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 지난달 초부터 계란 가격이 정점을 기록한 후 하락하고 있다면서, 이는 퍼스트와치의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 항공주

- 항공주가 1분기 내내 급락세를 이어온 가운데 2분기에도 부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경고가 나왔다.

- 제프리스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스(AAL)와 델타 에어라인스(DAL)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LUV)에 대한 투자의견은 보유에서 비중축소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업과 소비자의 심리가 위축되면서 여름철 수요에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 아메리칸, 사우스웨스트는 올해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델타 역시 그럴 가능성이 있다.

- 제프리스가 매수 의견을 유지한 항공사는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UAL)가 유일하다. 그 이유는 올해 이후의 성장 기회 때문이다. 다만 유나이티드 주가도 5.43% 하락한 65.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크로거(KR)

- 멜리우스 리서치는 경쟁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 월마트(WMT)가 대부분의 카테고리에서 시장 점유율을 다시 확대하면서 크로거는 시장 내에서 압박을 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 아메리칸 타워(AMT)

- 모간스탠리는 데이터센터 증설이 통신탑의 증설을 요구한다고 보고,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수혜주로 꼽았다. 투자의견을 시장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 기업 회계 및 재무 자동화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블랙라인(BL)

- DA데이비슨은 블랙라인(BL)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58달러로 설정했다.

- 블랙라인의 전략적 계획이 대규모 조직의 복잡한 회계 프로세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이 부분에서 상당한 투자 가치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또한 블랙라인의 제품 개발, 가격 책정 전략 및 파트너십이 틈새 시장에서 더 많은 가치를 확보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 JP모건

- 4월의 탑픽 :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BA), 에너지 운송 인프라 기업 에너지트랜스퍼(ET), 광산업체 프리포트맥모란(FCX), 철강 및 재료 제조업체 카펜터 테크놀로지(CRS), 부동산 투자 신탁 브로드스톤 넷리스(BNL) 등

- 유망 종목 제외 : 의류업체 애버크롬비&피치(ANF)와 방산업체 RTX(RTX)

- 보잉에 대해 생산과 납품에서 기대치를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고 공급업체 및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최근 F-47 전투기 계약 수주로 향후 성장 동력이 확보됐다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 광산업체 프리포트맥모란(FCX)은 관세 이슈로 미국 내 자산에 대한 프리미엄 가격 형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 배당 중심 전략 종목으로는 브로드스톤 넷리스와 에너지트랜스퍼가 포함됐다. 브로드스톤은 배당수익률 6.9%를 제공하고 있다.

- 에너지트랜스퍼 또한 약 7%의 배당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진입 매력이 크다. 퍼미안 지역(미국 주요 셰일가스 생산지)의 생산 증가가 에너지트랜스퍼의 통합 에너지 운송 플랫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비디오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RBLX)

- 로블록스는 구글의 광고 솔루션을 통해 브랜드 및 광고 대행사들이 자사 플랫폼 내 광고를 더 쉽게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협력으로 광고주는 로블록스 내 게임에서 재생되는 보상형 비디오 광고를 직접 구글 광고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보상형 광고는 최대 30초 분량의 전면 영상 광고로,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광고를 시청하면 게임 내 디지털 화폐나 다양한 아이템으로 보상받는 형태다.

- 로블록스는 이외에도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플랫폼 더블베리파이, 닐슨 등과 추가 협력을 통해 광고 성과 분석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타깃 도달률 및 광고 효율성에 대한 정량적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 미국 외식 체인 데니스(DENN)

- 데니스는 지난해 총부채가 2억7200만달러 수준이며 레버리지 비율은 3.85배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인 4.4배보다 낮은 수치로, 업계 평균 대비 양호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코로나19 이후 이어진 인플레이션과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수익성 확보를 위해 비효율 매장 정리에 나서며 현금흐름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2025년 추가로 70~90개 매장을 철수할 계획이다.

■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BA)

- 보잉의 737맥스 월간 생산량이 최근 38대에서 31대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날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부품 공급 및 고급 생산 공정 상의 문제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종 조립 속도 자체는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보잉은 미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월 38대 생산 한도를 부여받았으며 궁극적으로는 월 50대 생산 체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공급망 전반이 이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보잉은 내부 생산라인과 공급업체들의 생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 미국 반도체 제조업체 인텔(INTC)

- 탄 CEO가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당면한 과제를 단기간 내 해결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시사

- 탄 CEO는 오는 4월29일 예정된 ‘다이렉트 커넥트’ 행사에서 파운드리 사업 관련 추가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 미국 완성차업체 포드모터(F)

- 전일 발표된 1분기 미국 내 출고량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음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실적보다는 향후 자동차 부품 관세 정책에 쏠려 있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 포드는 1분기 미국 내 차량 50만1291대를 출고했으며 이는 전년동기 대비 1.3% 감소한 수치다. 출고 감소는 연초 기준 높은 재고 수준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풀이된다.

- 포드는 특히 수익성이 높은 픽업트럭 F시리즈의 출고가 전년동기 대비 24.5% 증가한 19만389대를 기록해 수익성 개선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시장은 이 같은 단기 실적보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예고한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 가능성에 더 큰 주목을 보였다.

■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MCD)

- 경기 둔화에 따른 외식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이 실적 방어에 기여할 것이란 기대감

- 맥도날드는 최근 진행 중인 할인 및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업계 내 고객 유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1달러 메뉴’와 같은 가격 경쟁력 높은 상품 구성과 앱 기반 주문 유도 전략이 소비자 반응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 애플비와 아이홉을 보유한 외식 프랜차이즈 운영업체 다인브랜드글로벌(DIN)

- 다인브랜드의 순장기부채는 1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지만 회사 측은 2024년 4분기 말 기준 실제 순장기부채는 11억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부채 부담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다소 해소시켰다는 평가다.

- 미국 외식업계는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여파로 운영비용이 증가하면서 부채 비율이 높아진 기업들이 속속 경영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체인 레스토랑들의 매출이 정체되는 가운데, 높은 레버리지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들은 재무 구조 개선 압박을 받고 있다.

 

[시간외 특징주]

■ 암호화폐 보유전략을 추진 중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 비트코인 추가 매입에도 불구하고 증권 발행에 대한 시장 반응이 미흡하다는 지적

- 시간외거래에서 0.18% 상승한 306.58달러를 기록했다.

■ 미국 완성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

- 1분기 미국 내 차량 판매가 두 자릿수 증가세

- 제너럴모터스가 이날 발표한 1분기 미국 내 차량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16.7%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전기차 신차 모델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옵틱 등과 엔트리급 크로스오버, 대형 SUV의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댓글 0

0/1000
밝은 로고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