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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의 생각

연준은 금리를 언제 내릴까? A/S (feat 분기리펀딩, 옐런, 국채10년)

메르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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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ranto28/223326038946

연준은 금리를 언제 내릴까?(feat 테이퍼링, 양적긴축,QT,역레포)

조금 머리 아픈 내용이라서, 평소보다는 짧게 정리해 봅니다. 쉽게 풀어쓴다고 했는데, 그래도 어려울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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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연준이 금리를 언제 내릴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쉽게 써보려고 했는데, 쉽지가 않았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쯤은, 이런 어쩔 수 없이 어렵지만, 알아 둘 필요가 있는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을 읽고, 위 글을 다시 읽을 때 이해도가 조금 올라갔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을듯합니다.

1. 내 글은 한 번씩 태그에 본문에 쓰기 애매한 말을 살짝 넣어두기도 함.

2. 아래 링크 글의 태그는 #미국채 #10년물#4점6프로#오려나 였음.

https://blog.naver.com/ranto28/223133538638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후 A/S (feat 미국채, 유동성, 미 증시)

https://blog.naver.com/ranto28/223116576893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후 어떻게 돌아갈 것인지에 대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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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국채 10년물은 4.6%가 아니라, 5%를 찍어 버렸고, 미국 국채 10년물이 5%를 찍을 때 미국 국채를 좀 담았다고 이야기 했었음.

4. 위 글 2번에서 미국 국채 금리는 2023년 11월 1일 발표하는 재무부의 국채 발행 결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음.

5. 11월 1일 재무부는 국채 발행계획을 발표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101001420

미 재무부, 금리 급등한 장기 국채 발행 확대에 속도 조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최근 금리가 급등하면서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발행 규모 확대 속도 조절에 나섰다. 재무부는 1일(현지시간) '분기 리펀딩'(Quarterly refunding)으로 불리는 국채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재무부는 내주

www.newspim.com

6. 2023년 11월에 기존 국채의 만기가 돌아오는 규모가 1,022억달러임.

7. 1,022억달러는 새로 국채를 발행해서 그 돈으로 상환을 받아야 하니, 재정흑자가 아니라면 1,022억달러이상 국채를 발행해야 함.

8. 대출이 만기가 돌아오면 연장을 하면 되지만, 국채는 만기연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기존 국채는 상환을 받고 새로 국채를 발행하게 됨.

9. 시장의 예상은 1,140억달러를 새로 발행하는 것이었는데, 1,120억달러로 20억달러가 줄어든 것임.

10. 위 글에서 예상보다 세금이 잘 걷혔다는 이야기가 들린다고 했는데, 사실이었나 봄.

11. 작년 11월의 국채 발행은 발행규모가 조금 줄어들었다는 것 보다는 발행비중이 더 중요함.

12. 1,120억달러는 3년 만기 480억달러, 10년만기 400억달러, 30년만기 240억달러로 나눠서 발행을 함.

13. 8월부터 재무부는 10년물을 매달 30억달러, 30년물을 20억달러씩 발행을 늘려왔는데, 각 10억불씩 발행물량을 줄인 것임.

14. 귀하면 가격이 올라가고 흔하면 가격이 낮아지는 수요공급의 법칙이 여기에도 작동을 함.

15. 10년물과 30년물의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이 올라가고, 국채가격이 올라간다는 말은 국채금리가 떨어진다는 말이 됨.

16. 5%를 넘게 올라갔던 10년물 국채금리가 이 발표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함.

​17. 5%를 넘겼던 10년물이 3%대로 떨어졌고, 이때 5%대에 구입한 10년물을 팔아서 일본으로 옮겼다고 이야기를 했었음.

18. 개인적으로 미국국채 10년의 적정금리를 4.6%로 보고있음.

19. 2024년 상반기안에 4.6% 이상으로 국채금리가 올라가면, 다시 담을 생각임.

20. 의도치않는 단타가 되고 있는데, 채권은 싸게 사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심할 때는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함.

21. 올해 상반기에 주의해서 지켜봐야 하는 것은 부채협상의 타결보다는 합의 내용의 여파임.

22. 미국 여야의 부채협상 합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음.

◆ 회계연도 기준 향후 2년간 부채한도를 상향하되 정부 지출은 합의한 대로 제한

- 2024년(2023.10월~24.9월) : 비국방 분야 재량 지출 2023년 수준으로 동결

- 2025년(2024. 10월~25. 9월) : 비국방 분야 재량 지출 1% 수준만 증액

◆ 기타

- 푸드 스탬프 제공 대상에 대한 요건 강화

- 미사용된 코로나19 대응 예산 환수 등

23. 요약하자면, 부채한도는 상향하되, 2024년 정부 지출은 동결하고, 2025년 정부 지출은 1%만 증액한다"임

24. 미국 연방정부의 예산과 지출구조가 복잡해서, 요약도 해석이 필요해 보임.

25. 2022년을 보면, 미국 정부는 4.9조 달러를 세금으로 걷어서, 6.3조 달러를 사용함. 대략 1.4조 달러가 펑크 났다는 말임.

26. 6.3조 달러의 지출 내역을 보면 재량(Discretionary) 지출, 의무(Mandatory) 지출, 국채 이자로 나눠짐.

27.6.3조 달러 지출 중 4.1조 달러가 재량지출이고, 1.7조 달러가 의무지출, 0.5조 달러가 국채 이자 등 이자를 내기 위한 지출임.

28. '의무 지출'은 연금, 헬스케어, 사회보장, 학자금 대출 등 쉽게 손을 대기 힘든 지출임.

29. 국채 이자도 마찬가지임. 이자 지급을 안 하면 부도가 나니 이것도 손을 댈 수 없음.

30. 결국, 6.3조 달러 중 4.1조 달러의 재량지출이 조정할 수 있는 돈이 됨.

31. 재량지출도 다시 두 가지로 나누어짐. 국방(Defense) 분야와 비 국방(Nondefense) 분야임.

32. 이번 합의안을 보면, 국방 분야는 건드리지 않고, 비 국방 분야의 재량지출에 대해서 2023년은 동결하고, 2024년은 1% 증액을 한다임.

33. 공화당의 불만은 의무지출에 손을 대지 못한 것임.

34. 헬스케어 프로그램은 오바마 케어라는 이름으로 민주당이 밀었던 정책이고, 학자금 대출은 바이든이 중점적으로 밀고 있는 정책임.

35. 헬스케어와 학자금 대출 항목이 의무지출에 있지만, 연금 등과는 달리 조정할 수 있었는데, 이것을 전혀 건드리지 못했다는 불만임.

36. 민주당의 불만은 푸드 스탬프의 근로 요건 강화임.

37. 미국에서는 저소득층의 식료품 구입을 지원하기 위해 쿠폰이나 카드 형태로 식비를 지원하는 제도가 있음.

38. 정확한 명칭은 영양 보충 지원 프로그램(SNAP)이지만, 푸드 스탬프로 보통 부르는 1964년 도입된 제도임.

39. 올해 2월 기준, 미국에서 4,250만 명이 푸드 스탬프를 받았고, 인당 월평균 169달러(22만 원)의 쿠폰이 지급되어 적은 금액은 아님.

40. 푸드 스탬프로는 술, 담배를 살 수가 없는데, 콜라 등 쉽게 교환할 수 있는 물건을 사서, 술, 담배로 바꿔 먹는 등 편법도 많이 발생함.

41. 18~49세의 경우, 취업연령으로 봐서, 한 달에 80시간 이상을 일하거나, 취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야 푸드 스탬프를 지급하고 있었음.

42. 공화당은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라는 취지로 49세 이하에게 요구되는 노동의무 적용 기준을 65세까지 높이자는 입장이었음.

43. 이번 합의안에는 일을 해야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 연령이 49세에서 54세로 올라감.

44. 65세까지 높이자는 공화당안이 54세까지로 일부 반영되었고, 민주당이 반발하는 지점임.

45. 이번 합의안은 양당의 강경파들이 모두 불만을 가지는 합의라, 어느 정도 균형이 맞춰진 합의라고 볼 수 있을듯함.

46. 미국 재무부는 TGA라는 중앙은행에 만들어 놓은 통장에서 필요한 돈을 빼쓰고 있음.

47. 개인으로 치면 자유입출금 생활비 통장으로 보면 됨.

48.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서 대출을 받아 모자라는 돈을 쓰는 사람을 가정해 봄.

49. 이 사람은 자유입출금 생활비 통장에 7천만 원 정도를 넣어놓고, 예금이 줄어들면 대출을 받아서 채워 넣는 식으로 생활하고 있었음.

50. 은행에서 대출한도를 안 늘려주는 바람에 7천만 원 정도를 유지했던 예금잔고가 5백만 원까지 줄어들게 됨.

51. 5백만 원이 0가 되면, 대금 연체가 시작되는 것으로, 0가 되는 때가 6월 5일이니, 6월 15일까지는 괜찮니 하는 이야기들이 나왔던 상황임.

52.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은행이 대출한도를 늘려줘서 부도가 나지 않고 지나감.

53. 이제 할 일은 줄어든 생활비 통장 잔고를 평상시처럼 7천만 원까지 채워야 함.

54. 7천만 원을 채우려면, 대출을 7천만 원만 받아서는 안됨.

55. 어차피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많아서 1억 이상은 대출을 받아야 예금잔고 7천만 원이 유지됨.

56. 만 원을 억 달러로 바꾸면 현실과 같아졌고, 미국 재무부는 2023년 연말까지 7천억 달러의 TGA 마이너스 통장을 다 채워 넣었음.

57. 작년 하반기 미국 국채금리를 올렸던 원인 중의 하나임.

​58. 뭐든 흔하면 싸지고, 귀해지면 비싸짐.

59. TGA 마이너스 통장을 채우기 위해 미국채가 하반기에 집중 발행되면, 미 국채가 흔해지고, 미 국채 가격이 싸짐.

60. 미 국채 가격이 싸진다는 것은 미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는 말임

61. 작년 11월, 미국 국채가 5%까지 올라갔던 이유 중에는 미국 재무부가 비어있는 TGA 마이너스 통장을 채우는 영향이 있었다고 생각함.

62. 아래 글에서 QT테이퍼링-QT(양적긴축) 종료-금리 인하의 흐름을 설명했었음.

https://blog.naver.com/ranto28/223326038946

연준은 금리를 언제 내릴까?(feat 테이퍼링, 양적긴축,QT,역레포)

조금 머리 아픈 내용이라서, 평소보다는 짧게 정리해 봅니다. 쉽게 풀어쓴다고 했는데, 그래도 어려울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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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양적완화(QE)는 연준이 장기국채를 사는 것으로 보통 실행됨.

64. 연준이 장기국채를 사서 연준의 대차대조표에 넣고, 장기국채 가격으로 현금을 지불하게 됨.

65. 이때 현금이 시장에 풀려서 시장에 돈이 돌게 됨.

66. 뭐든 흔하면 싸지고 귀하면 비싸지니, 시장에 돈이 흔해지면 돈의 값이 싸지고, 물건값이 올라가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게 됨.

67. 양적 긴축(QT)은 연준이 사들였던 장기국채를 파는 것으로 보통 실행됨.

68. 연준은 국채를 팔아서 들어온 현금을 소각하게 됨.

69. 현금이 시장에서 회수되어 소각되니 시장에 돈이 귀해지게 되는 흐름임.

70. 연준이 양적 긴축(QT)를 한다고 국채를 팔면, 주로 이것을 사들이는 곳이 은행들임.

71. 은행들은 가지고 있는 돈으로 국채를 사들이니, 가지고 있는 돈이 줄어들게 됨.

72. 여기서 가지고 있는 돈이 지급준비금이고, 지급준비금이 줄어든다는 말임.

73. 작년 하반기에 600억 달러까지 떨어졌던 재무부 마이너스 통장인 TGA를 연말 7천억 달러 이상으로 만들었음.

74. TGA를 늘리는 방법은 채권 발행이고, 그 채권도 은행이 많이 가져갔음.

75. 원칙대로라면 지급준비금이 감소했어야 하지만, 2023년 하반기 은행의 지급준비금은 그렇게 감소하지 않았음.

76. 역레포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며, 지급준비금이 줄어들지 않았던 것임.

77. 레포는 연준이 은행에 대출을 해주는 것이고, 역레포는 연준이 은행에 돈을 빌리고 이자를 주는 것임.

78. 연준은 코로나에 대응한다며 엄청난 돈을 양적완화로 시장에 풀었음.

79. 돈이 너무 풀리니, 풀린 돈의 상당 부분이 은행에 예금으로 들어옴.

80. 은행은 예금으로 대출을 해주든지 채권을 샀고, 그래도 남는 돈은 지급준비금이 됨.

81. 미국 대형은행에는 SLR 규제가 있음.

​감수인) SLR: Supplementary Leverage Ratio. 직역하면 보충부채비율임.

 

82. 자산이 늘어나면 그만큼 자본을 늘려서 은행을 안전하게 유지하라는 규제로, 대형은행은 3%, 글로벌은행은 5%이상 유지해야 함.

83. 자본을 늘리는 것은 쉽지 않음.

84. 자본을 늘리는 일반적인 방법은 유상증자등 증자지만, 유상증자는 주식 가치를 낮추기 때문에 실행하기 쉽지 않음.

85. SLR규제는 자기자본 / 총자산을 일정 비율이상 유지하는 규제임.

86. SLR이 낮아져서 규제에 걸릴것 같은데 자기자본을 늘리기 힘들다면, 총 자산을 줄이려고 할 것임.

87. 대출과 채권등이 총자산 항목이니, 은행은 대출을 회수하고, 채권을 매각하려고 움직일 수 있음.

88. 대출과 채권이 늘어난 근본 원인은 과다하게 들어온 예금임.

89. 소음이 많은 대출과 채권을 줄이는 것보다 예금을 줄이는 방법이 선호될 수 있음.

90. 예금금리를 낮춰서 예금이 들어오는 것을 줄이는 것임.

© etiennemartin, 출처 Unsplash

91. 은행의 예금금리가 낮아지니, 유동자금들이 MMF로 몰려가게 됨.

92. MMF는 들어온 돈에 이자를 주기위해 미국 단기국채를 주로 사들이게 됨.

93. MMF로 돈이 빠르게 유입되면, 미국 단기국채를 풀로 사게 됨.

94. 흔하면 싸지고, 귀하면 비싸지는데, 미국 단기채가 귀해지니 단기채 가격이 올라가고, 자동으로 단기채 금리가 내려가게 됨.

95. 연준은 기준금리를 일정 범위 이내에서 유지해야 하는 의무가 있음.

96. 단기국채가 귀해져서 단기국채 가격이 과하게 올라가면, 단기국채 금리가 기준금리 범위 이하로 내려갈 수 있음.

97. 연준이 역레포 창구를 만들어서, 단기국채 금리보다 살짝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이유임.

98. 단기국채가 귀해져서 단기국채 금리가 내려가는데, 역레포금리가 단기국채 금리보다 높다면 역레포로 자금이 몰리게 됨.

99. MMF를 단기채에서 역레포로 유도를 한 것으로, 2021년에 일어났던 일임.

100. 만약 역레포금리보다 단기국채 금리가 높다면 상황은 반대로 움직이게 됨.

감수인) 역레포 금리. https://fred.stlouisfed.org/series/RRPONTSYAWARD

 

101. 지금이 그런 상황임.

102. 단기국채 금리가 역레포금리보다 높으니, 역레포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103. 미국 재무부가 장기채를 줄이고 단기채를 늘리겠다는 발표가 있었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11366635801784&mediaCodeNo=257&OutLnkChk=Y

장기금리 상승 주목한 파월, 美 정부도 단기채 확대 화답

“여름 이후 장기국채 금리(수익률) 상승으로 금융 여건이 긴축됐다. 금융 여건의 지속적인 변화는 통화정책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이례적으로 시장에 비둘기(긴축 완화) 신호를 내보냈다. 1일(현지시간) 연준 연방...

www.edaily.co.kr

104. 단기채를 소화해줄 곳으로 역레포에 있는 자금을 기대한 것이었음.

105. 역레포는 올해 3월 말이면 다 소진될 것 같고, 그때부터는 지급준비금이 줄어들기 시작할 것임.

106. TGA가 버퍼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현재 TGA는 7천억불로 간신히 적정수준을 회복한 정도라, 버퍼역할이 쉽지않아보임.

107. 지급준비금이 줄어든다는 것은 은행이 예금인출등에 대응하는 유동성이 부족해진다는 것임.

108. 대형은행들에게 예금을 많이 뺏긴 중소형은행들의 유동성 문제가 올해 다시 터질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임.

109. TGA, 지급준비금, 역레포는 연준 입장에서 계좌 3인방임.

110. 어느 한 가지만 보지 말고, 3곳의 자금 흐름과 국채 발행을 같이 보면, 어느 정도 흐름을 전망해 볼 수 있게 됨.

111. 2024년 1월29일에는 분기리펀딩이라고 부르는 미국 재무부의 국채발행 계획이 발표됨.

112. 작년 11월의 분기리펀딩이 국채 흐름을 바꿨음.

113.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발표가 나올수도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음.

114. 일본은행은 1월23일, 금리를 다시 동결함.

115. 기존글에서 이야기 했듯이, 일본은행의 금리정책 변경은 개인적으로 4월에 일어날 가능성을 보고 있음.

한 줄 코멘트. 주식이든 채권이든 투자는 상대평가임. 다른 사람보다 현상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면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음. 1월29일 분기리펀딩 발표를 보면,11월에 그랬듯이 미국국채금리의 방향을 어느정도 감 잡을 수 있을듯함. 일본은 4월이라고 생각함.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정리해 봅니다. 네이버 메르의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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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kie Chan · 한 달 전
    이런 공부자료 너무나도 환영반갑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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