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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의 생각

일본 증시가 계속 오르는 이유(feat 종합상사,반도체)

메르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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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수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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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보고서 감사 드립니다.

일본의 주식시장이 좋고, 엔화가 하락하고 있으니 일본 경제의 호신호로 해석할 여지가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위안화도 원화대비 약세인 상황입니다. 원화가 5월부터 초강세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수출 주도인 국내 경제에서 좋게 볼 수 없는 부분입니다.

가격은 중국에 밀리고, 기술은 일본에 밀리는 상황에서 환율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설 자리가 줄어들 여지도 있는 듯 합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이와 관련한 글도 투자자에게 도움이 클 듯 합니다. 메르님께서 가장 잘 전달해 주실 것 같아 개인적인 바람을 감수인 의견에 포함하였습니다.

저의 경우 초반에 (대략 50번 전까지) 말씀해 주시는 과거 이야기에서 (현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2023.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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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종합상사와 반도체가 일본 증시 상승을 주도한다는 기사가 있어, 근황을 정리해 봅니다.

 

 


1.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암바토비 니켈광산이 있음.

​​

2. 암바토비 니켈광산은 세계 3대 니켈 광산으로 1억 5천만 톤의 니켈 원광이 매장되어 있어 연간 4만 7천 톤의 니켈을 생산할 수 있음.

3. 니켈 중에서도 질 좋은 니켈인 하이 니켈 매장량이 풍부하고, 코발트가 연간 3천 톤이상 같이 나와 단일 광산에서 나오는 코발트 양으로는 세계 톱10에 들어갈 만큼 코발트도 많이 나오고 있음.

4. 2006년, 광물자원공사는 컨소시엄(광물자원공사 81.8%, 포스코 14.5%, STX 3.7%)을 만들어 1.4조에 광산지분 22.5%를 인수함.

5. 인수 이후 니켈 가격이 떨어져 적자가 계속 되자, 정부는 암바토비 니켈 광산의 매각을 진행함.

​​

6. 전기차가 뜨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며 전기차 배터리의 소재인 니켈 가격이 급등함.

7. 암바토비 니켈광산은 돈이 되기 시작했고, 광업 공단(구 광물자원공사)은 2.1억 불의 수익 배당을 받으며 흑자로 전환함.

​​


8.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광산에 대한 지분은 일본과 한국이 27.5%로 똑같았음.

 

 

9. 캐나다 기업 셰리트가 40%를 보유한 최대 주주였음.


10. 최대주주였던 셰리트는 2017년 암바토비 광산 지분 일부를 팔려고 한국과 일본에 구입의사를 타진함.

11. 이때 한국암바토비컨소시엄(KAC,광물자원공사 81.8%,포스코 14.5%,STX 3.7%)은 포스코의 탈퇴선언으로 탈퇴심사를 진행하고 있었음.


12. 셰리트의 지분 인수를 하기 위해서는 KAC 이사회 의결이 필요했지만, 포스코 탈퇴 심사가 진행되고 있어 이사회가 열리지 못했고, 지분 대다수를 스미토모 상사가 인수하게 됨.

 

 

13. 일본 스미토모 상사는 2017년과 2020년, 셰리트가 내놓은 암바토비 니켈광산 지분을 계속 구입해서, 54.18%를 가진 최대주주가 됨.

14. 광산의 최대주주가 되면, 품질이 높은 광물 위주로 가져올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유리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음.

15. 니켈광산 최대주주가 된 스미토모 상사는 미쓰비시 상사, 미쓰이 물산, 이토추 상사, 마루베니 상사와 함께 일본 5대 종합상사 중의 한 곳임.

16. 일본의 종합상사들은 2000년 초반 무역중개에서 자원과 곡물로 방향을 틈.

17. 미쓰비시 상사는 칠레의 구리 개발사업과 호주의 LNG 사업 등 자원 확보를 계속했고, 세계 석탄 광산의 25%를 확보함.

18. 미쓰이 물산은 투자한 회사들에서 세계 철광석 생산량 4위의 생산량이 나오고 있음.

19. 스미토모 상사는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 희토류 광산들과 셰일오일 유전, 코발트와 천연가스 광산들에 투자를 계속해오고 있음.

20. 이들 상사들은 광물자원 확보에 이어서 식량 사업 강화를 하고 있음.

21. 마루베니 상사는 미국 곡물회사 가비론을 2,700억엔에 인수했고, 미쓰이 물산은 2011년 브라질 농업회사인 멀티 그레인을 인수함.

22. 스미토모 상사는 2014년 호주의 곡물 회사 등 자원과 곡물 관련 회사들을 계속 인수하거나, 지분투자를 늘려옴.

23. 기후변화에 따라 농업 작황 변동성이 커졌고, 인구는 늘어나는데 식량자급률이 떨어지는 상태라 식량이 돈이 될 것이라는 판단을 한 것임.

24. 일본 상사들은 식량의 생산부터 가공, 도소매에 이르는 전체 사업영역에서 부가가치를 최대한 뽑아내는 전략을 세움.

25. 이토추상사를 비롯한 미쓰비시상사·미쓰이물산·스미토모상사 등은 현지에서 생산되는 곡물의 수출 대행, 집하와 판매회사에 대한 인수·합병 등에 투자하고, 편의점 등 소매업체와의 제휴 등으로 전체 밸류체인에 직간접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26. 자원 사업 하나로는 가격 변동성이 커서, 식량 사업에 생산부터 소비재까지 긴 밸류체인을 형성하면, 상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잘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포트폴리오가 다양해져서 위험분산이 가능하다는 판단임.

27. 일본의 종합상사는 무역중개회사가 아니라, 자원과 식량 회사로 1단계 변신을 한 것임.


28. 몇년전부터 일본의 5대 종합상사들은 2단계 변신을 시작함.

 

 

29. 미쓰비시는 온실가스 삭감과 관련된 CO2 고정화 기술에 힘을 쏟고 있음.

 

 

30. 미쓰비시는 캐나다 Carbon Cure와 포집한 CO2를 활용해서 콘크리트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31. 콘크리트 제조 공정은 석회석을 굽는 소성 과정에서 다량의 CO2가 발생함.

 

 

32. Carbon Cure의 기술은 석회석을 굽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CO2를 회수해서 시멘트에 주입하고, 화학반응으로 칼슘결정을 만들어 CO2를 콘트리트에 고정시키는 기술임.

 

 

33. 석회석에 이산화탄소를 고정하면, CO2배출이 줄어들면서, 콘크리트 강도가 강해지고, 제조비용도 특별히 높아지지 않아 가장 빠른 속도로 상용화가 진행되고 있음.

 

 

34. 미쓰비시 상사는 상용화 상품으로 CO2-SUICOM이라는 콘크리트 대체상품을 만듬.

 

 

35. CO2-SUICOM은 시멘트 사용량을 70% 줄이고, CO2를 30%이상 고정하여 총 배출량을 제로 이하로 낮추는데 성공함.

 

 

36. 현재는 철근콘크리트에 적용을 확대하는 중임.

 

 

37.이토추상사는 CO2 수송과 CCU에 중점을 두고 있음.

 

 

38. CCU(Carbon Capture & Utilization) 기술은 포집한 CO2를 액화시켜 활용하거나, 다른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는 것으로 CO2를 전환하는 방법에는 광물화, 미세조류, 화학물질 방식등이 있음.

 

 

39. 이토추는 CO2를 통해 미세조류인 유글레나(연두벌레)를 증식시키고, 배양된 유글레나에서 바이오연료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인도네시아에서 시작했고, 2차 사업지로 콜롬비아 프로젝트가 진행하고 있음. 배양속도가 느려서 가성비가 안나오는게 숙제임.

 

 

40. 이토추는 CO2를 1천톤까지 옮길 수 있는 선박을 미쓰비시 조선에 발주해서 건조했고, 연간 10회 간사이 전력에서 홋카이도전력으로 CO2를 운송하는 연간 1만톤 규모의 CO2선박 수송 실험을 진행하고 있음.

 

 

41. 2023년까지 테스트가 완료되면 2024년에 CO2 수송을 상용화 예정임.

 

 

42. 미쓰이 물산은 일본 1위의 농산물 수입회사로 CCS에 뛰어들고 있음.

 

 

43. CCS는 포집된 CO2를 저장하는 사업임.

 

 

44. CCS(Carbon Capture & Storage) 기술은 CO2 배출 사업장에서 CO2를 포집(Capture)한 후, 80~100기압의 압력을 가해 파이프로 수송해서 지하 800~1000미터에 위치한 유전이나 대염수층에 저장하는 기술임.

 

 

45. 현재 탄소포집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CCS는 3가지임.

 

 

46. 가동중인 유전에 CO2를 밀어넣고 그 압력으로 원유를 뽑는 방식이 있음. CO2가 원유가 빠진 빈 자리에 자연스럽게 저장되는 효과가 있음.

 

 

47.지하 800~1,000미터에 있는 대염수층에 CO2를 저장하는 방식도 있음. 대염수층에 CO2를 저장해서 염수를 콜라 같은 탄산수를 만드는 것임.

 

 

48. 마지막 방식은 원유나 천연가스 생산이 끝나고 비어있는 유전에 CO2를 밀어넣고 밀봉하는 것임.

 

 

49. 한국의 경우 동해가스전이 몇년후면 가스를 다 뽑아먹고 비는데 이곳에 CO2를 집어넣는 준비를 하고 있음.

 

 

50. 미쓰이물산은 영국의 CCS사업회사 SG에 15.4% 지분투자를 했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670만톤의 CO2를 사용이 종료된 석유,가스전에 주입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51. 미국 Cameron LNG프로젝트에서 연간 200만톤의 CO2를 회수,저장하는 프로젝트도 시작함.

 

 

52. 미쓰이물산은 호주의 삼림회사인 New Forests 지분 49%를 취득하였고, 삼림에서 얻어지는 탄소배출권 판매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53. 호주 원시림을 재생해서 CO2를 흡수하고, 이것을 통해 획득한 탄소배출권을 판매하는 AI Carbon사 지분 40%도 취득했고, 연간 500만톤, 2050년까지 누계 1억톤의 CO2를 흡수할 계획임.

 

 

54.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배출된 CO2를 회수해서 수송한 후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광구인 Rokan광구중 생산이 고갈된 석유,가스전에 저장하는 CCUS Value Chain을 구축하는 작업을 시작함.

 

 

55. 마루베니는 곡물을 기본으로 하고, CCUS에 주력하고 있음.

 

 

56. 마루베니는 영국 CCSL에 출자했는데, CCSL은 공장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에서 CO2를 포집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포집하는 가격 경쟁력에서 가장 선두를 달려가는 회사임.

 

 

57. 이외에도 호주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CO2를 포집해서, 발전소에서 100km 떨어진 저장소로 수송해서 지하 2km 깊이에 영구저장하는 프로젝트를 2022년 6월 시작하였고, 2025년부터 저장을 시작할 계획임.

 

 

58. 스미토모는 금속사업 비중이 높고, 배터리 리사이클의 선두주자이며, 수소 생산과 운송에 투자를 하고 있음.

 

 

59. 미쓰비시 상사, 미쓰이물산,스미토모 상사등이 공동 참여하는 인도네시아의 Tangguh LNG 프로젝트도 CCS 사업임.

 

 

60. 신규 가스전과 생산중인 가스전에서 CCUS(CCU+CCS)기술을 적용해서 CO2배출을 줄이고, 누계 2500만톤의 CO2를 회수해서 Vorwata 가스전에 다시 집어넣고 저장하는 프로젝트임.

 

 

61. 일본 종합상사는 "라면에서 로봇까지" 세상의 모든 영역에 발을 담그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최근에는 자원과 식량외에 CCUS등 친환경 사업쪽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것임.

 

 

62. 무언가 장기적으로 큰돈이 될 것 같으면 귀신같이 빨대를 꼽는 할아버지가 있음.

63. 2020년 8월 31일, 워런 버핏은 일본 5대 종합상사 지분을 5%씩 사들였다고 공시를 함.

64 버핏이 일본에 처음 투자를 한 것임.

65. 버핏이 일본 종합상사 주식을 구입하던 시기는 코로나19 여파로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지면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던 시기였고, 일본 종합상사의 수익과 주가는 모두 바닥이었음.

66. 버핏이 투자한 이후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세로 전환하면서 6,700억 엔을 투자한 버핏의 5대 종합상사 평가금액은 3배 가까이 올랐고, 버핏은 ‘투자의 귀재’라는 사실을 재입증함.

 

 

67. 버핏은 2022년 9월 공시에서 5대 종합상사 주식을 1%씩 더 사들여, 5%였던 지분을 6%대로 높인것이 확인됨.

68. 버핏은 일본 5대 종합상사를 무역중개회사로 보고 주식을 투자한 것이 아니라, 자원과 식량, 친환경 관련 회사로 보고 투자를 한 것임.

 

 

69. 일본 종합상사들은 더 이상 무역중개회사가 아니라고 봐야하는 이유임.

70. 반도체가 일본 증시 상승의 원인이 되는 부분은 대만,미국,한국의 투자가 집중되기 시작해서 그럼.

​​

https://www.yna.co.kr/view/AKR20230514012900073?input=1195m

 

71. 일본은 반도체 소재(Wafers) 부분에서는 56%의 점유율로 1위이고, 후공정 장비(ATP tools) 44%, 전 공정 장비(Fab tools) 29%의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음.

72. 일본이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강국이라는 점이 반도체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것임.

73. 미국과 일본이 장비 부분에서 힘을 합칠 경우 전 공정 장비의 73%, 후공정 장비의 67%를 차지하게 되고, 네덜란드 기업이라 EU로 분류되고 있는 ASML의 23%를 합칠 경우 전 공정 장비는 거의 100%를 미국, 일본, ASML이 점유하고 있는 것임.

​​

 

 

​74. 개별 기업까지 내려가서 보면, 일본이 56%를 차지하고 있는 웨이퍼는 일본의 신에츠화학(32%),SUMCO(24%) 2개 회사가 세계 시장의 56%를 차지하고 있고, 대만의 Global Wafers가16%,한국의 SK실트론이 10% 순서임.

75. 세계 반도체는 미국이 종합 전력에서 앞서고 있고, 일본이 장비에 특기를 가지고 있으며, Fab 부분에서 한국과 대만이 파운드리와 메모리에서 부분적인 강점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 것임.

76. 최근 삼성전자가 일본 요코하마에 투자를 함.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521010005992

 

 


77. 삼성전자가 300억 엔(3천억 원)을 투자하면, 일본 정부가 100억 엔(1천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전기 요금 등 추가 혜택도 제공을 약속하고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조건임.

78. 삼성전자가 일본에 만들겠다고 하는 것은 시제품 조립, 테스트, 패키징 라인임.

79. 세계 최고 수준의 소부장기업들이 일본에 있으니, 그들과 가까운 곳에서 협업해서 테스트 효율을 올리겠다는 게 삼성의 목적인 것임.

80. TSMC는 이미 일본에 비슷한 연구시설을 건설함.

81. 2021년에 TSMC는 370억 엔짜리 시설을 일본에 만들었고, 일본 소부장 기업들과의 협업이 목표임.

82. TSMC는 50%의 지원금을 일본 정부가 지원해서, 25% 수준인 삼성전자보다 많은 지원을 받고 선방을 때린 것임.

83. 삼성전자나 TSMC나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고, 소부장기업들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전략은 개별 기업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전략인 것임.

 

 

84. 미국의 인텔도 일본 장비기업들과 협업해서 2나노에 도전하는 상황이라 일본에 미국,대만,한국 3개국의 투자가 늘어나는 상황임.

 

 

85. 일본 종합상사와 반도체가 일본 증시 상승의 원인인 이유들임.

 

 

 

 


투자포인트

 

- 일본 종합상사 주식들은 2020년이후 계속 상승추세로, 개인적으로 아래 화살표 타이밍에서 포트폴리오 편입 추천을 하기도 함.

 

 

- 일본 반도체는 한국과 TSMC의 투자규모가 크지 않고 시작단계임. 지속성장이 아니라 단기상승 가능성도 있음.

   반면에, 일본 종합상사는 최초 추천시점보다 50%가까이 상승했지만 , 추가상승 여력이 있을것으로 생각함.

 -자원,식량,친환경이라는 3대 이슈는 단기적인 부침은 있을지라도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영역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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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정리해 봅니다. 네이버 메르의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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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호프 · 일 년 전
    일본에 들어오는 반도체 공장들이 선단 공정이 아닌 것이 단기 상승으로 보시는 이유에 포함 되나요?
    • 메르 · 일 년 전
      규모 자체가 크지않아 의미는 있어도 실제 매출등에 미치는 효과는 아직 미미한 단계라 그렇습니다
  • 웬숭이 · 일 년 전
    종합상사 그냥 두는게 좋겠네요 ㅎㅎ
  • Jackie Chan · 일 년 전
    오마하의 현인...클라스
  • ke-ni · 일 년 전
    지난 몇년간 일본에 대한 무지막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듯 합니다. 반도체 소부장 뿐만 아니라, 화낙, 키엔스같은 공장자동화 기업들, 소니, 닌텐도는 이미 전세계를 컨텐츠로 씹어먹고 있고, 버핏이 상사를 매수할 때 웬 상사? 라고 생각했는데 일본기업들이 멀리보고 잘해오고 있었네요.
  • 와방누룽지지 · 일 년 전
    1629 일본 ETF를 째려보구 있는데 계속 오르고 있네요. 줍줍은 하고싶은데 꽤나 올라있어서 손이 잘 나가질 않네요
    • fpm · 일 년 전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망설임이 발목을 붙잡고 있네요..^^
  • 비틀비틀 · 일 년 전
    좋은글 감사합니다. 혹시 엔화는 향후 전망 어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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