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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라 홀딩스

브레라 홀딩스일반글 검색결과

대구의현인

14년 전

홀딩스, 신대양제지, 세원정공, 중국원양자원, lg텔레콤등을 매수 했다. 주제도 모르고 너무 많은 종목을 매수 한듯 했다. kec홀딩스가 급등할때는 그 돈이 다 내꺼 같았으나 다시 매수가 밑으로 떨어지자 왜 안팔았을까 후회만 했다. 결국 약간만 먹고 던져 버렸다. lg텔러콤도 갑자기 많이 빠져서 속으로 '통신주니까 곧 회복할거야' 라는 이상한 원리로 샀는데 또한 지지부진해서 금방 팔아버렸다. 신대양제지는 골판지 시장이 과점화 되고 폐지가격이 내

대구의현인

12년 전

홀딩스에 양도하는 계약이었습니다. 3분이 보유한 1516만주 중 666만주를 주당 18100원에 스마일게이트홀딩스에 내 놓은 것입니다. 내용을 확인 후 궁금한 점이 2가지 생겼습니다. 한가지는 스마일게이트는 머하는 회사지? 다른 한가지는 그래도 혹시 이정웅대표가 이젠 돈 좀 벌고 싶어서 지분 내 놓는 것인가? 하는 것이였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를 만든 회사가 아닌가?( 하지만 저는 크로스파이어를 한번도 해보지 못했습니다. ^^:) 그

대구의현인

11년 전

홀딩스를 분석했습니다. 내용 중 틀린 내용이나 작위적인 부분이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대구의현인

11년 전

홀딩스를 관심있게 지켜본 때부터 느끼는 건데 약간의 리스크나 경미한 안 좋은 일만 일어나면 주가가 크게 하락해서 매수할 기회(?)를 자주 제공해 준다는 점입니다. 오늘 오전에 별 이유없이 주가가 빠졌는데 오후에 검색해 보니 기사 중 하나가 눈에 띄더라구요. 작년 1억 3천만원 항공사 부가 과징금 급증 항공사 부과 과징금 지난해 급증…작년 1억 3천만원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분석 :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국토교통부가 항공사에 

대구의현인

11년 전

홀딩스의 2014년 4분기 매출은 621억, 영업이익 -16억, 순이익 -13억으로 나왔습니다. 2013년 4분기는 매출 429억, 영업이익 -21억, 순이익 -22억이었습니다. 예상대로 탑승률 감소와 판관비 증가로 인하여 4분기는 적자가 나왔습니다. 한편 자회사인 티웨이 항공의 2014년 4분기 매출은 575억, 영업이익은 -3억이 나왔습니다. 2013년 4분기는 매출은 411억, 영업이익은 -15억이었습니다. 매출이 49% 증가하였다는 데 

대구의현인

11년 전

원래 투자 아이디어는 유가하락에 의한 원가 절감, 항공기 탑승 여객수의 증가였는데 메르스라는 암초를 만나 고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가 항공사들의 밥줄이라 할 수 있는 제주도 운행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는 2분기 및 3분기 실적에 엄청난 악영향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메르스 여파로 제주-중국 항공편 운항 축소 이어져 - 위클리오늘 [위클리오늘=김은경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크게 줄면서 제주와 

대구의현인

11년 전

홀딩스, 제넥신, 에이치엘비, ff 그리고 사상 최대 투자 종목까지..... 이 효자 종목들이 없었더라면 투자 수익은 시장수익에 못 미치는 정도가 아니라 저는 흔히 말하는 돈 까먹는 개미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올해도 집중투자를 계속하고 있는데 하반기에는 잘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웬지 좋은 일이 계속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매년 대박 종목들이 나오기를 바라면서 적어 봤습니다.

대구의현인

11년 전

홀딩스의 지분 80%를 역산해서 1875억 물론 자본구조랑 영업방식의 차이가 크게 작용하겠지만.. 제주항공이 고평가일까요? 티웨이항공이 저평가일까요?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