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의견 보내기
의견 보내기
앱 다운
이용 안내

정훈kemN의 팜

2차전지 관련주 :: 글로벌 AI사이클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부각 , 한미 갈등 반사수혜 기대감 / 자동차 대표주 ::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마감 브리핑)

굿트레이더

2025.10.16

1. 마감 브리핑

* 마감 브리핑

1) 52주 신고가

: 반도체 강세 지속 / 자동차 / 로봇 / 지주사 등

-반도체 : 메카로 / 코세스 / ISC / 에이펙트 / 한미반도체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이수페타시스

-자동차 : 현대차3우B

-로봇 : 로보스타

-전력설비 : 산일전기

-지주사 : 삼성물산우B / SK스퀘어 / 효성

*60일 신고가

: 2차전지 / ESS / 전고체

-2차전지 : 에코프로머티 / 엘앤에프 / 에코프로 / 포스코퓨처엠 / 성일하이텍

-ESS : 한중엔시에스 / 서진시스템

-전고체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레이크머티리얼즈

* 시총상위 종목 주가 동향

코스피

시총상위 종목

Top 30

-반도체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 POSCO홀딩스)

-자동차 (현대차 / 기아)

코스닥

시총상위 종목

Top 30

: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 에코프로)

2. 특징섹터 및 이슈 종목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자동차/ 조선/ 철강 등 테마 상승.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관련주 강세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2.99%) 지수 급등 영향,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 테마 상승. IT 대표주도 상승.

▷코스피지수 사상 최초 3,700선 돌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다운사이크 리스크 제한적 및 NCC 영업환경 개선 분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내년 정제마진 강세 전망 등에 정유 테마 상승. LPG, 윤활유 등 여타 에너지 테마도 상승.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등에 남북경협 테마 상승.

▷美, 육군 기지에 '초소형원자로' 설치 추진 소식 속 뉴스케일 파워(+16.68%) 급등 영향 등에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비트코인 가격 11만1천달러 선으로 후퇴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두나무 테마 등도 하락.

▷정부, 비만약 위고비·마운자로 오남용 관리·감독 강화 예고 속 비만치료제 테마 하락. 면역항암제, 치매, 탈모 치료, 제대혈, 줄기세포 등 여타 제약/바이오 테마도 하락.

▷최근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등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세에도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HBM 등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유리 기판 테마 등도 하락.

1. 자동차 / 철강 관련주 / 조선 관련주

: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 자동차 : 한온시스템 / 현대차 / 기아 / KG모빌리티 / 현대위아 / HL만도 / 현대모비스 등

-> 철강 : 현대제철 / POSCO홀딩스 / 포스코스틸리온 / KBI동양철관 / 넥스틸

-> 조선 : HJ중공업 / 한화오션 / 삼성중공업 / KS인더스트리 / 삼영엠텍 / 일승 / 케이프 등

▷언론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워싱턴 DC 재무부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약속과 관련한 이견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난 이견들이 해소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베선트 장관은 "우리는 현재 대화하고 있으며, 난 향후 10일 내로 무엇인가를 예상한다"고 발언.

▷또한, 베선트 장관은 앞서 CNBC방송 대담에서도 '현재 어떤 무역 협상에 가장 집중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한국과 마무리하려는 참이다"고 답했으며,

'한국의 대미 투자를 두고 이견이 있지 않으냐'는 질문에는 "악마는 디테일에 있지만, 우리는 디테일을 해결하고 있다"고 답했음.

베선트 장관은 '디테일'의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한미 간 주요 쟁점으로 꼽혔던 3천500억달러 대미 투자 패키지의 구성 및 방식과 대규모 달러화 조달에 따른 외환시장 안전장치 등 세부 사항에서 의견이 접근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음.

2. 2차전지 관련주 / ESS 관련주

: 글로벌 AI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 LG에너지솔루션 / SK이노베이션 / 삼성SDI / 엘앤에프 / 에코프로머티 / 에코프로비엠 / 포스코퓨처엠

▷인공지능(AI) 사이클에 반도체 업종뿐 아니라 이차전지 업종도 수혜를 받을 것이란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음.

KB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14일 주요 2차전지 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AI 수요 폭증에 따른 ESS 시장 급성장 기대감과 중국 정부의 수출 허가제 시행에 따른 반사 수혜 전망 등으로 추측된다고 밝힘.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ESS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을 국내 업체들이 가져오면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강한 수혜가 기대되는 것이라고 설명.

▷특히, 향후 수년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AI 관련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막대한 규모의 전력을 소비하는 AI 데이터센터의 특성상 전력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며, ESS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중국 정부의 배터리 수출 허가제 시행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며, 향후 수출 허가 절차 및 심사 강화에 따른 수출 지연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중국 기업들과 거래하던 해외 업체들의 거래선 교체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그동안 한국 업체들의 수혜 강도가 제한적이었던 미국 ESS발 낙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최근 LG에너지솔루션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차전지 업종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조명받는 모습.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13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4.1% 늘어난 6,01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

특히, IRA(인플레이션감축법)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를 제외한 분기 영업이익이 2,358억원으로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

▷한편, 지난달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해소 기대감도 나오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영국 시장조사 업체 로모션은 지난달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210만대라고 밝힘. 순수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를 합한 숫자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판매임.

3. 반도체 대표주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

: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中 갈등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 은행주 실적 호조 등이 엇갈리며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6.73포인트(+2.99%) 오른 6,767.06을 기록. AMD(+9.40%), TSMC(+2.9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61%) 등이 상승.

▷AMD(+9.40%)는 전일 미국 대표적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이 AMD의 AI 전용칩 5만 개를 매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또한, 글로벌 반도체 업황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ASML(+2.71%)은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서 3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

3분기 매출은 75억2,000만유로, 순이익은 21억3,000만유로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3분기 신규 주문액은 54억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실적을 기록.

인텔(+4.27%)도 내년부터 AI 전용 칩인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도 이어지고 있음.

하나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업황의 견조한 수요가 향후 1년 이상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26년 상반기뿐만 아니라 2026년 연중으로도 수급 밸런스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CM는 이날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9.1% 증가한 4,523억 대만달러(약 21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로, 역대 최대치임.

▷한편, 언론에 따르면, 대법원이 이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1조3,808억원의 재산분할을 결정한 원심판결을 파기환송함에 따라 SK그룹의 경영권 리스크가 사실상 해소된 가운데,

SK는 그간 지배구조 방어에 분산됐던 그룹의 시간과 역량을 인공지능(AI)·반도체 중심의 성장 동력 확보와 사업 경쟁력 제고에 쏟을 수 있게 됐다고 전해짐.

4. 증권주

: 코스피지수 사상 최초 3700선 돌파

-> SK증권 / 한국금융지주 / 상상인증권 / 미래에셋증권 / 신영증권 / NH투자증권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中 갈등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 은행주 실적 호조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기록중.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및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3,7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하는 등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전일대비 2.49% 급등한 3,748.37로 장을 마감.

▷한편, 전일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배당 상장기업으로부터 받은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최고세율을 25%로 낮추겠다는 방침을 밝힘.

김용범 실장은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 "정부안은 ‘배당 성향 35% 이상’ 기준이지만 25% 이상이면서 현금 배당액이 많은 초우량 기업도 있다.

그 기업들도 포함되길 바란다"며 "최고 구간 세율 35%가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25% 정도로 낮춰야 배당을 할 것 아니냐는 의견도 일리가 있다"고 밝힘.

아울러 정부가 3차 고강도 부동산 대출 규제를 내놓은 가운데, 부동산에 묶일 뻔했던 시중 유동자금이 새 투자처를 찾으며 증시가 반사 이익을 볼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전일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커버리지 합산 증권사들의 3Q25 순이익 1.53조원(-12.5% QoQ, +26.2% YoY)으로 컨센서스를 9.2% 상회할 것으로 전망.

우호적인 증시 환경 기반 브로커리지 및 IB 수익 양호한 흐름세가 지속되었다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전년동기대비 30.0% 증가, IB 부문 관련 수수료 수익(인수/주선 및 기타 수수료 합산)은 전년동기대비 25.1% 증가, 순상품운용손익 및 기타 손익은 전년동기대비 26.4% 증가를 추정한다고 밝힘.

이어 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되고 있고, 자본시장 선진화,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방안 등 추가 성장 동력 확보에 따른 이익 확대 기대감 또한 유효하며, 해당 성장동력을 보유한 증권사 중심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기대하기 충분하다고 설명.

5. 석유화학

: 다운사이드 리스크 제한적 및 NCC영업환경 개선 분석

-> 대한유화 / SK이노베이션 / LG화학 / 롯데케미칼 / 한화솔루션 / 애경케미칼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년간의 다운사이클로 업종 밸류에이션(PBR)은 역대 최저 수준이지만, 실적 및 스프레드 저점 통과한 상황에서 채워지고 있는 반등의 조건들로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밝힘.

유럽과 일본 중심의 구조조정 움직임이 한국 및 중국(공급과잉 주범)까지 확산되며 공급과잉이 점차 완화되고 있고, OPEC+ 감산 완화(=증산)에 따른 공급 증가로 하방 압력 지속되며 국제유가가 하향 안정화되었다고 설명.

또한, 미-중 갈등 지속되나 최악은 지난 상황에서 中 정치 이벤트(10월 양회 등)에 따른 부양책 등으로 수요 기대감이 있다고 언급.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NCC 업체의 전반적인 영업환경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유가는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업황 부진에 따른 가동률 조정과 구조조정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힘.

유가/물가 안정화에 따른 금리인하도 수요 개선에 긍정적인 포인트라고 언급. 특히, 2026년 미국 LNG 수출 확대에 따른 미국 천연가스 강세 가능성, 러시아/이란 원유 도입에 따른 중국/인도 제재도 상대적인 경쟁력 회복 관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밝힘.

또한, 저가 원료가 투입되면서 NCC업체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감가상각비가 낮고 가동률이 높은 대한유화의 2년 만의 흑자전환은 의미가 있다고 언급.

3. 상승률 & 유동성 상위 특징주

* 오늘의 강세 테마 *

- 2차전지 관련주-

-자동차 관련주-

-조선 관련주-

-2차전지 관련주

: 글로벌 AI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 한미 갈등 반사수혜 기대감

-자동차 관련주

: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댓글 0

0/1000
밝은 로고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