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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r의 팜

뉴스 

리포트663일 전
셀트리온(068270)-CSID 2026 후기: 시밀러를 넘어 신약으로, 밸류에이션의 격이
CSID 2026 후기 요약 동사는 이번 CSID (Celltrion Science Innovation Day) 2026 행사를 통해, 신약 개발 전략 및 방향성을 공개했다. 다수의 파트너사로부터 도입한 신약 파이프라인 소개와 더불어, 동사의 강점인 임상 개발, CMC, 상업화 역량과의 시너지 효과를 강조했다. 이번 CSID 2026의 핵심은, 동사가 자금 투자자에서 그치지 않고, 혁신 플랫폼을 가진 바이오텍의 가치를 임상-생산-상업화 역량으로
    셀트리온(068270)-CSID 2026 후기: 시밀러를 넘어 신약으로, 밸류에이션의 격이
    리포트6619일 전
    큐라클(365270)-1.6조원 규모 L/O, 다음 타자 대기 중
    1.6조원 규모 기술이전 성공 동사는 지난 11일 약 1.6조원 규모의 MT-103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인 Memento Medicines는 Top-tier VC 등이 투자한 NewCo 형태의 기업으로, 구체적인 투자자들은 곧 공개될 전망이다. MT-103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에서 Spin off하여 설립된 MabTics와 공동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이다. 동사는 MabTics 지분을 약 20%를 보유하고 있으며,
      큐라클(365270)-1.6조원 규모 L/O, 다음 타자 대기 중
      리포트6623일 전
      오름테라퓨틱(475830)-본격적으로 드러나는 플랫폼 가치
      2H26 ORM-1153 임상 진입 기대 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ORM-1153은 CD123을 Target하는 Fc-silenced 항체와 GSPT1 degrader payload를 결합한 혈액암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동사는 2H26 중 ORM-1153의 IND Filing을 목표로 한다. CD123은 AML blast 및 Leukemic stem cell에서 높은 발현을 보이는 반면, 정상 조혈세포에서는 상대적으로 발현이 낮아 Therape
        오름테라퓨틱(475830)-본격적으로 드러나는 플랫폼 가치
        리포트6624일 전
        셀트리온(068270)-1Q26 Review: 견조한 펀더멘털 재차 확인
        1Q26 실적 Review: 신규 제품 중심 수익성 개선 본격화 동사는 1Q26 연결 기준 매출 1.15조원(+36% YoY), 영업이익 3,219억원(+116% YoY, OPM 28.1%)을 기록하며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신규 5종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매출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하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 구간에 있음을 다시 증명했다. 이는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정기보수에 따른 일회성 손실이 없었다면 30% 수준의 영
          셀트리온(068270)-1Q26 Review: 견조한 펀더멘털 재차 확인
          리포트66한 달 전
          압타바이오(293780)-ASCO에서 APX-343A 발표, 시작에 불과하다
          착착 진행되는 APX-343A 임상 ASCO 2026에서 동사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 FIH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APX-343A는 TME 내 CAF를 표적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이다. 면역항암제는 여전히 다수의 환자에서 치료 반응이 나타나지 않거나 내성이 생기는 문제가 존재한다. 그 주요 원인 중 하나가 TME의 면역억제성 기전으로, 이 과정에서 CAF가 주요한 역할을 한다. CAF는 종양 내 섬유화 촉진 및
            압타바이오(293780)-ASCO에서 APX-343A 발표, 시작에 불과하다
            리포트662달 전
            프로티나(468530)-PPI플랫폼, 본격 사업화 시대 개막
            PPI 플랫폼, 빅데이터에서 신약으로 전환 동사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PPI(PathFinder)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과 항체 설계를 전개해 온 기업이다. 기존 사업은 글로벌 제약사 대상 분석 서비스와 공동개발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플랫폼 기술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은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와의 계약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현재는 골관절염 (PRT101)과 비만/대사질환 및 자가면역질환을 아우르는 항노화 중심의 자체 파이프라인을 
              프로티나(468530)-PPI플랫폼, 본격 사업화 시대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