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 일반글 검색결과

동물원
4년 전
일본 블랙박스 시장 (ft. 앤씨앤)
상상인증권 보고서 (김장열 리서치센터장) 2. 일본 블랙박스 시장은 성장하는가? - 일본시장의 블랙박스 침투율은 15%에 불과하고, 향후 블랙박스의 확산 가능성 있다 - 실제 블랙박스 판매량은 한국과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 블랙박스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 - 2017년 12월 부터 상용차의 경우 법적 의무화되었으며, 자동차는 아직 보급 중인 시장 - 2017년 일본 블랙박스 기사 중엔 난폭운전 관련 내용도 보인다. - 일본엔 어떤 블랙박

동물원
4년 전
투자자는 무모하고 애널리스트는 비겁하다
상상인증권의 김장열 애널리스트의 보고서가 짧고 굵직했다. (1) 삼성전자 저점은 6.5만원~6.9만원으로 추정하며, 모두가 비슷한 생각이면 조금 더 높은 곳에서 저점에 형성된다. (2) 예술가는 무모하고 학자는 비겁하다. 투자자는 무모하고 애널리스트도 비겁하다. 투자자는 먼저 느끼고 표현하고 애널리스트는 모든 일이 일어난 후에 이야기를 시작한다.
投資아레테
3년 전
어마 무시한 마이크론의 경고? 반작용에 주목하면 중장기 기회가(상상인증권)
#반도체 #마이크론 #주식투자 #설비투자 이제 주목할 사항은 이러한 challenging market 에 따른 현금흐름 마이너스 (작용)에 대한 투자축소 (반작용)인 것이다. 얼마나 시간 (반작용의 효과)이 걸릴 것인가만 남아있다. 이제부터 실적 하향과 함께 주가가 추가 하락할 때마다 분할매수 관점으로 천천히 매집하 는 타이밍을 잡는 것이 유효할 것이다. 한국의 반도체중심 전공정장비 투자도 (삼성전자/하이닉스) 당초계획보다 보류 또는 시기 조절
投資아레테
3년 전
GST 리포트(상상인증권)
#GST #반도체 #칠러 #스크러버 #장비 1. 2분기매출은 754억원(QoQ+32%), 영업이익 148억원 (QoQ+56%, OPM +19.7%)을 기록. 주가는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 전반적인 반도체 투자 축소 분위기와 동사의 경우 중국향 매출 성장 지속 여부에 대한 우려 등이 미리 반영되었던 것으로 보임. 2. 일단 3분기 실적은 QoQ 성장이 예상. 미.중 갈등 지속에도 불구하고 CHIP4 가입 관련 오히려 단기적으로 장비 구매가

동물원
2년 전
MBTI 기업 분류 (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 김준영 애널리스트가 쓴 교촌에프앤비 리포트를 살짝 읽어봤는데 교촌치킨 기업 내용보다 MBTI 신박한 기업분류가 눈에 들어옴 MBTI 기업분류 방식 MBTI 기업분류 유형 예를 들어 교촌에프앤비에 대해 김준영 애널리스트는 INTJ로 분류함 나름 신박한 분류라고 생각함 예를 들어 엘앤씨바이오라면 ENFJ(슈퍼스타) - ENTJ(고독한 미식가) 사이 어딘가에 SKC는 ENTJ(고독한 미식가) 한샘은 INTP(신데렐랄) 한솔제지는 INTJ(

영리한황소
2년 전
[유바이오로직스] 100% 증가한 전세계 콜레라 환자, 콜레라 백신 점유율 100%의 회사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유비콜/플러스는 공공시장(UNICEF, WHO와 장기공... www.infostockdaily.co.kr 유바이오로직스가 콜레라백신 ‘유비콜’이 전세계 시장점유율(M/S) 100%를 달

굿트레이더
2년 전
2차전지 관련주 :: LG에너지솔루션, 도요타와 전기차 배터리 대규모 장기 공급계약 이슈 / 폴라리스오피스, 테슬라 디스플레이 연동 소식 상한가
상상인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2023년은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HBM3를 단독 공급하면서 가파른 실적 개선폭을 가질 것으로 전망. 이어 HBM3e 생산이 본격화될 내년 하반기에는 가격 프리미엄이 HBM3에서 HBM3e로 전이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 아울러 메모리의 경우 수요 회복은 지연되고 있으나 적극적인 공급 조절로 수급 균형이 맞춰지는 상황이라며, PC와 스마트폰 수요 회복 지연과 대비되는 HBM 및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

굿트레이더
2년 전
로봇 관련주 :: 중국 고령화 심화, 서비스 로봇 수요 증가 / 대한유화, 8분기만에 흑자 전환 / 10월 30일 시간외 단일가 특징주
상상인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게임주는 월별로 봐도 단 한번의 강세 없이 전체 시가총액이 21조원에 불과하게 되었다며, 이는 최근 2년 고점대비 70% 하락한 수치라고 밝힘. 아울러 2024년 상반기까지는 실적과 모멘텀 모두 약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하지만, 부진한 주가와 달리 한국 게임사들의 개발 수준은 역설적으로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 * 특히, 국내 상장사가 아닌 기업들(넥슨,스마일게이트 등)은 글로벌 시장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