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의견 보내기
의견 보내기
앱 다운
이용 안내

서부T&D

서부T&D일반글 검색결과

낙민동추노

7달 전

왕서방님들... Welcome입니다. 호텔은 점유율 70%이니, 점유율 여력이 크다고 한다 = 주식시장이 좋아하는 것은, 여지가 남은것 + 앞으로 좋아질것. 현지 온라인업체와 연계해 각종 홍보와 프로모션 작업을 준비중 = C/Trip과 당연히 하고 있을듯, 그럼 호텔부킹의 선택에서 복잡함이 사라짐. 문제는 시진핑주석과 쎄쎄총통 조합 = 주식투자와는 별개로, 과연 한국 국가경제에는 장기적으로 좋을지? 아닐지? 관광객이 여기도 중국인, 저기도 중국

낙민동추노

6달 전

최근 부산에도 외국인이 정말 눈에 보이게 많아졌다. 거주지가 시내 중심 OR 관광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집앞 다이소에는 불란서인지? 에스파뇰인지? 생소한 외국어를 하면서 6-7살 여자아이가 티니핑 그림책을 보고 좋아하는 것이 보이더라 오늘은 잠시 시내에 나갈 일이 생겼는데, 어떠한지 확인을 직접 해봐야 되겠다. 근데 너무 덥네 ㅠㅠ 기업탐방 + 소비재체험이라는 핑계로 올해는 서부TD로 좋은 수익을 내어서 가을이나 겨울에 가족들이랑 서울의 호텔

낙민동추노

5달 전

구독하는 블로그 중에서 용산의 현인이라고 있는데, 용산이 결국 미래인가? 첨부파일 서부T&D[006730]_20250922_Samsung_1034955 .pdf 파일 다운로드 반도체로 Fomo가 오고 있지만, 스토리는 변한 것이 없다. 나진상가, 신정동에 대해서는 다른 레포트보다, 조금 더, 보다 더, 구체적으로 레포트에는 명기되어 있다 영업이익 高 (23%), 9월말 불꽃놀이 이벤트 등 성수기 진입 +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개발가시화

낙민동추노

3달 전

10년전 최고점. \16,770 이었다. 기업 체질, 한국으로 방문하는 관광객, 신정동개발로 \15,000- 이상은 언젠가는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어찌 될것인가? (11/220 현재 시총 8100억, GS피앤엘 시총은 1조600억) 11/7, 11/10, 11/13, 11/14는 모두 기회였고, 주가는 저렴한 상태였고, 신호는 지속적으로 있었다. 예민 할 때는 예민하게 받아 들이자 백미러 보고 적어보는 글일수도 있지만, 과거 사드

낙민동추노

2달 전

지난번 NH에서 나온 서부트럭터미날 레포트 [기업Study] 서부 TD (25.12.12 By NH투자증권) 자산가치와 인플레이션이 반영이 되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는 내용이 보이는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주가가 오... blog.naver.com 일주일만에 새로 나왔는데, 크게 변한건 없음 목표주가 상향은 방가방가 기존 목표가 13,500원 = 당회 목표가 16,000원, 근데, 자산주 이슈로 16,000한번 다녀왔네 ㅋㅋ 모두가 아는 호재는 외

낙민동추노

2달 전

확실한 것 한가지는, 호텔 실적 장난아니고, 4분기는 최고 성수기 이어달리기 가능한 예상 모멘텀은 아래와 같으며, 26년 신정동에 대한 개발에 대하여 주가는 어느 시점에 반영을 해줄지? (반영이 될지? 안될지?, 우선적으로 용산에 대한 내용이 참조가 될것 같기도 하다) 1. 용산 나진상가 12,13동 부지 - 26년 2월 인허가 완료, 8월 착공 목표 2. 26년3월 - 25년 실적 발표 및 개발에 대한 구체적 일정 명기 3. 26년4월-5월 

낙민동추노

2달 전

최초 아이디어는 K호텔 + 중국인 습격이었는데, 자산 재평가는 고속 버스 회사들 덕분에 붙고 있는 중, (최근에는 고속버스는 도망가고 있지만...) 해당 내용들이 주가에 반응이 될지는 시간이 말해줄듯... 가즈아...벗꽃 떨어질때... * 재평가 대상 - 투자부동산 토지: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315외 7필지(88,756.72㎡)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3가 51-15외 2필지(1,414.17㎡)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 2-8외 3필지(6,

낙민동추노

한 달 전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내용이 간단 명료하니 관심있는 분은 받아서 보세요 첨부파일 20260115_industry_904409000 .pdf 파일 다운로드 서부 16,000 ~ 17,000까지는 펀더로 될것 같은데, 그 이상은 한일령 뉴스나 그때 그때 나오는 신정동, 용산에 따라서 어떻게 될란가? 이만원 함 가즈아... 방한 외국인 25년 사상최대 (약 1,875만명) = 한일령, 한국 관광수요 확대 = 27년까지 사상 최대 예상 (또 미리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