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아이에스동서’ 일반글 검색결과

대구의현인
14년 전
11. 2011년 하반기 투자
아이에스동서가 갑지기 하한가행진을 거듭하면 고점대비 약 60%가 넘게 빠져 버린것과 디씨엠도 그와 유사하게 빠진 사건이었다. 둘 다 포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큰 것은 아니였지만 심리적 충격은 이루 말 할 수 없었다. 아이에스동서 같은 경우는 먼가 느낌이 안 좋아서 15500원 정도에 전량 매도 때리지 마자 몇분 후부터 하한가 행진을 한점.. == 정말 아슬아슬한 순간이었다. 디씨엠도 마찬가지 비중을 줄이는 와중에 하한가 직행.. 말로 설명

대구의현인
13년 전
17. 주식이 자기 가치에 다다르는 데는 주주의 질이 중요하다.
아이에스동서의 두 사건을 상기해 보면 주주의 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실감한다. 단기 이벤트로 접근하시거나 미래의 큰 수익을 위해 신용매수를 서슴치 않는 투자자분들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언제든지 폭락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용호동 건은 회사의 밸류에이션을 극도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이다. 그것을 미리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무리한 신용매수로 주가가 춤을 추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듯 하다. 용호동 용도변경이 승인되자 이벤트가 끝

대구의현인
13년 전
19. 2012년 상반기 결산
아이에스동서)에 또다시 발을 찍히고 말았다. 다른 종목들은 견조한 흐름을 보였기에 나는 아세아제지, 한국쉘석유, kt서브마린을 싹 다 팔아버리고 아이에스동서 지분을 2배로 늘렸다. 회사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보이지 않았음에도 주가가 50% 폭락했다고 판단했기에 이렇게 행동할 수 있었다.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처지다. 이제 할 수 있는 일은 이것뿐.

대구의현인
11년 전
1. 아이에스동서 2011년 11월 초부터 보유중
아이에스동서는 최초로 수년간 보유하고 있는 종목입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반년을 보유한 종목이 드물었는데 어짜다 보니 이렇게 오래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투자 포인트는 부산 용호동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에 따른 큰 폭의 이익 증가였는데 이게 예상보다 너무 늦어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장기투자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너무 많아서 마음 고생 징하게 시킨 종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얻은 것도 많았는데 건설업에 대한 이해와 장기투자가

대구의현인
11년 전
2. 아이에스동서 시가총액 1조 돌파 !!
보유한지도 어느 덧 3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 이리 오래 보유한 종목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풍파가 많아 '이놈 안사고 딴 놈 샀으면 얼마나 더 벌었을까?' 하며 푸념하며 한탄하던 때가 얼마전인 듯 합니다. 투자를 시작한지도 어언제 6년 째. 이 기간동안 이놈을 보유했던 기간이 가장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또 가장 힘든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2013년 초에 주가가 매수가에 머무르고 그 전해수익율이 바닥에 떨어지자 하루 온종일 앓아 누었던 적

대구의현인
11년 전
33. 2014년 결산
아이에스동서(건설), 선데이토즈(게임), 웹젠(게임), 토비스(카지노용 모니터), 게임빌(게임), 컴투스(게임), 삼목에스폼(건자재) 등이 있었고, 소소하게 벌어준 종목들은 무학(소주), 롯데푸드(유통), lg생건(화장품), 동부화재(보험) 등이 있었다. 올해 수익율을 하락시키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한 녀석들을 이제 나열해 보겠다. 와이디온라인(게임), 효성(화학), 현대모비스(부품), sk이노베이션(정유), 기업은행(금융), 현대차(차), 현대

대구의현인
11년 전
3. 수익율 500% 돌파와 2015년 기대감
아이에스동서가 숫자를 찍기 시작하는 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울산 에일린의 뜰 2차를 시작으로 하남, 동탄도 분양에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대구의현인
11년 전
4. 아이에스동서 2014 4분기 실적
4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이 2049억, 영업이익이 221억, 순이익이 138억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가 나와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올해는 당기순이익이 천억이 넘어가리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