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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아이에스동서일반글 검색결과

대구의현인

14년 전

아이에스동서가 갑지기 하한가행진을 거듭하면 고점대비 약 60%가 넘게 빠져 버린것과 디씨엠도 그와 유사하게 빠진 사건이었다. 둘 다 포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큰 것은 아니였지만 심리적 충격은 이루 말 할 수 없었다. 아이에스동서 같은 경우는 먼가 느낌이 안 좋아서 15500원 정도에 전량 매도 때리지 마자 몇분 후부터 하한가 행진을 한점.. == 정말 아슬아슬한 순간이었다. 디씨엠도 마찬가지 비중을 줄이는 와중에 하한가 직행.. 말로 설명

대구의현인

13년 전

아이에스동서의 두 사건을 상기해 보면 주주의 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실감한다. 단기 이벤트로 접근하시거나 미래의 큰 수익을 위해 신용매수를 서슴치 않는 투자자분들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언제든지 폭락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용호동 건은 회사의 밸류에이션을 극도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이다. 그것을 미리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무리한 신용매수로 주가가 춤을 추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듯 하다. 용호동 용도변경이 승인되자 이벤트가 끝

대구의현인

13년 전

아이에스동서)에 또다시 발을 찍히고 말았다. 다른 종목들은 견조한 흐름을 보였기에 나는 아세아제지, 한국쉘석유, kt서브마린을 싹 다 팔아버리고 아이에스동서 지분을 2배로 늘렸다. 회사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보이지 않았음에도 주가가 50% 폭락했다고 판단했기에 이렇게 행동할 수 있었다.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처지다. 이제 할 수 있는 일은 이것뿐.

대구의현인

11년 전

아이에스동서는 최초로 수년간 보유하고 있는 종목입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반년을 보유한 종목이 드물었는데 어짜다 보니 이렇게 오래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투자 포인트는 부산 용호동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에 따른 큰 폭의 이익 증가였는데 이게 예상보다 너무 늦어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장기투자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너무 많아서 마음 고생 징하게 시킨 종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얻은 것도 많았는데 건설업에 대한 이해와 장기투자가 

대구의현인

11년 전

보유한지도 어느 덧 3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 이리 오래 보유한 종목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풍파가 많아 '이놈 안사고 딴 놈 샀으면 얼마나 더 벌었을까?' 하며 푸념하며 한탄하던 때가 얼마전인 듯 합니다. 투자를 시작한지도 어언제 6년 째. 이 기간동안 이놈을 보유했던 기간이 가장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또 가장 힘든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2013년 초에 주가가 매수가에 머무르고 그 전해수익율이 바닥에 떨어지자 하루 온종일 앓아 누었던 적

대구의현인

11년 전

아이에스동서(건설), 선데이토즈(게임), 웹젠(게임), 토비스(카지노용 모니터), 게임빌(게임), 컴투스(게임), 삼목에스폼(건자재) 등이 있었고, 소소하게 벌어준 종목들은 무학(소주), 롯데푸드(유통), lg생건(화장품), 동부화재(보험) 등이 있었다. 올해 수익율을 하락시키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한 녀석들을 이제 나열해 보겠다. 와이디온라인(게임), 효성(화학), 현대모비스(부품), sk이노베이션(정유), 기업은행(금융), 현대차(차), 현대

대구의현인

11년 전

아이에스동서가 숫자를 찍기 시작하는 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울산 에일린의 뜰 2차를 시작으로 하남, 동탄도 분양에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대구의현인

11년 전

4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이 2049억, 영업이익이 221억, 순이익이 138억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가 나와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올해는 당기순이익이 천억이 넘어가리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