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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쉘석유

한국쉘석유일반글 검색결과

대구의현인

14년 전

한국쉘석유 같은 경우도 있지만.. 어쨌든 이 회사도 가격을 올리면서 매출을 매해 10~15% 씩 늘려왔다. 요런 성장도 괜찮다. 자본적 지출이 없으니깐. 문제는 그런 투기적이익을 노릴 수 있는 종목을 발견하거나 시기를 기다릴 수 있느냐이다. 그게 바로 그것이 고급 인내력이 아닐까? 물려서 본전 찾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닌....

대구의현인

13년 전

한국쉘석유, kt서브마린에 투자하였다. 2011 년말과 같은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다가 설마 또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겠지 했지만( 믿는 도끼 아이에스동서)에 또다시 발을 찍히고 말았다. 다른 종목들은 견조한 흐름을 보였기에 나는 아세아제지, 한국쉘석유, kt서브마린을 싹 다 팔아버리고 아이에스동서 지분을 2배로 늘렸다. 회사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보이지 않았음에도 주가가 50% 폭락했다고 판단했기에 이렇게 행동할 수 있었다.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대구의현인

10년 전

한국쉘석유 .pdf 전기통신사업법 및 시행령에 따라 불법 촬영물 등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이 파일은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 5 제2항에 따라 게재가 제한되었습니다. }}} --> 파일 다운로드 첨부파일 참조!! 요점 : 1. 윤할유 - 윤할기유 스프레드가 커지고 있음 2. 따라서 이익이 커지고 있어 배당의 증액이 예상됨

대구의현인

6년 전

한국쉘석유 배당율(2005-2007) 사업보고서에 이걸보고 허거덕 머 이런 괴상망직한 회사가 있나.. 이래 생각했다.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개잡주(?)가 아닌가? 배당성향도 100%가 넘는 경우도 있고 거의 그에 육박하지 않은가? 그럼 투자는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고 넘어 갔었던 것 같다. 더군다나 그땐 가치투자를 처음 배우던 시절이라 per 10이상, pbr1이상은 위험(?) 하다고 생각하던 시절이었다. 그 당시 이회사의 p

대구의현인

6년 전

한국쉘석유의 배당율이 어떠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동서의 배당율 2000년 12.1% 2001년 6.8% 2002년 6.1% *한국쉘석유의 배당율 2000년 10.7% 2001년 8.3% 2002년 8.7% 2003년 7.8% 2004년 5.2% 시장 금리보다 50-100% 높은 배당율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가치가 높아진 주

대구의현인

6년 전

한국쉘석유, 동서 같은 회사가 그에 해당할 것입니다. *지난 50년동안 가장 뛰어난 주식을 생각해 보면, 그 뒤에는 소유자 겸 경영자가 있는 경우가 많았다. == 한국에서는 전문경영인이 오너가 경영하는 것보다 선진적인 거라 보는 경향이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는 것 같다. *해자에 대한 모부신의 생각 분석의 핵심은 최고의 산업에서도 어떤 기업은 가치를 파괴하고, 최악의 산업에서도 어떤 회사는 가치를 창조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개별 산업의 한계를

펄픽

4년 전

한국쉘석유, KISCO홀딩스, 대동, 삼영무역, 무학, 경농, 액션스퀘어, 큐에스아이, 사조동아원, 경동도시가스, 유니크, 휴스틸, 에코플라스틱 2월 18일 한화솔루션, HK이노엔, 제넥신, 한세실업, 콜마비앤에이치, 덕산하이메탈, 남양유업, 한세예스24홀딩스, 일신방직, 제일파마홀딩스, 에스티큐브, 셀바스AI, 한컴위드, 키이스트, 드림시큐리티, 엠게임, KNN, 대화제약, 에이치엘비파워, 삼원강재, 한국선재, 앤씨앤, 아스플로, 아이패밀리에

오렌지보드

2년 전

한국쉘석유 사례도 좋은데 2000년대 초반 이야기임. 배당을 꾸준히 지급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투자한다면, 채권 투자 성격으로 접근하고 기대수익을 낮춰야 한다 (나쁘다는 뜻이 아님). ★ 워런버핏의 배당성향 사용법 ★★★★★ 원주율을 3.14로 계산하는 것보다 3으로 계산하고 14%를 더하는게 빠르고 쉽다. 축구장의 넓이가 약 2,000평임을 알고 있으면, 2만평 부지를 가늠할 수 있다. 단순한 계산 방법을 많이 알고 있으면 의사결정이 쉬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