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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0일반글 검색결과

대구의현인

14년 전

때는 2008년 5월 직장생활 시작한지도 어언지 3개월째다. 첫 직장 생활이라 그런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몇 개월하니 좀 나아진듯 하다. 일만 하고 놀지는 못해서 통장에 돈이 쌓여 가기 시작했다. 이때 껏 한번도 저축해 본적이 없기에 보통예금 통장만 있었는데 누나가 cma통장 만들어서 거기에 넣어두면 하루하루 이자가 늘어난다고 한다. 집근처 동양종금지점에 가서 계좌를 틀어 보통예금에 들어있는 돈을 모두 옮겼다. 모두 함쳐 500만원은 넘는 

대구의현인

13년 전

2012년 연초에 예상한 올해 상승 예감 업종 및 종목이 있었는데 코스피 상승율과 한번 비교해 봐야겠다. 코스피 : 1826 == 1997 (9.3% 상승) 기업은행 : 12500 == 11850 ( -5.8%) 메리츠금융지주 : 2680 == 3945 (47%) 삼천리 : 91000 == 124500 (37%) 경남에너지 : 3300 == 4040 (22%) 현대차 : 212500 == 218500 (-3%) 기아차 : 66500 == 565

Mr Gray

11년 전

블로그 포스팅이 힘들다. 언제나 그렇지만, 회사일로 너무 많은 시간을 쓴다. 언제쯤 나는 주어진 휴가를 다 쓰고 하루에 9시간 이하 근무할 수 있을까..... 일단 6월 후반부에 1030 정도 갈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장중 1025를 잠깐 돌파한 것으로 끝났다. 정말 대단히 매물이 많다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 모든 가격은 각각의 시장참여자들이 추정하는

Mr Gray

11년 전

대체휴무일이라는 고마운 제도 덕분에 오늘까지 대부분의 직장인은 휴무... 아마 내일부터는 은행도 증권사도 일을 시작할터이니, 환율 급등에 대해서 뭐라고 쓸지 궁금한데.... 어제 쓴 나의 분석에 근거, 달러엔 상승이 주요 원인라고 주장하는 나로서는 글로벌 달러 강세 이렇게 쓰면 B-, 달러엔이라고 써야 A를 주겠다능..... (나는 우리회사 공식 비전문가마이너 찌끄래기에 불과하므로 의미 부여할 필요 없음) 달러강

Mr Gray

11년 전

불금에 뭔가 리서치하고 자료 찾다가 작성한 뻘글.... 샤오미, 애플, 삼성전자 셋 중 누가 가장 먼저 망할까? 위와 같은 도발적인 질문에 나는 서슴치 않고 샤오미가 가장 먼저 망할거라는 대답을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다. 나는 IT에 대해 별로 아는 것도 없고, 기계를 좋아하는 얼리어답터도 아니고, 앱등이도 아니고 삼성빠도 아니다. 보통보다 조금 나은 통찰력으로 생각해보니 그렇다는 결론이 난거다. 과거를 회상해 보자. 1가구 1PC 시대가 열리

Mr Gray

11년 전

회사에서 내부적으로 정리한 Recap을 편집하여 대신합니다. 10월 내 1050 하향 돌파 가능성 을 높게 보고 Sell on Rally view를 지속 견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리지리하게 위기 위기 위기 위기가 닥칠 것이라는 공포가 있었습니다. 미국이 경제가 회복된다고 연말 혹은 내년초에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통화 긴축의 돗자리를 깔았다더니, 수입 물가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9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미국의 실물 경제도 가라앉는 재

대구의현인

11년 전

삼성SDS가 오늘 상장 되었습니다. 근데 시가총액을 보니 시초가의 시가총액이 전체의 4위가 아닌가??? 당황하고 말았습니다. 이게 먼가요? 방금 상장된 초대형주가 작년 기준으로 순이익이 3260억에, 자본(요건 올해기준으로)이 4조 1116억인데 시가총액이 29조에 상장!! per이 88, pbr이 7이었습니다.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이 비싼 넘을 외국인이 사줬으면 그래도 괜찮은데 이놈의 기관 들이 사줬음다. 기관이 참 많이 사줬네요 ㅋㅋㅋ 

Mr Gray

11년 전

본인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자금부서 소속이며 담당업무가 외환거래 및 거시경제분석 전망입니다. 좀 있어보이게 말하면 외환딜러이자 이코노미스트고, 냉정히 말하면 그냥 회사원(대리 찌끄래기)이지요. 회사에는 전문가가 (있을 필요가)없으며 성과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하나.... 그래도 제가 만드는 전망자료가 제가 다니는 회사의 Official한 전망의 근간이 되므로 나름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아래 올리는 전망은 그 결과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