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8270
‘068270’ 일반글 검색결과

대구의현인
9년 전
2017년 10월 14일 가치투자연구소 가치투자는 죽었는가?
토요일이다. 가투소를 열었다. 자칭 가치투자자라는 분들이 징징대는 글을 많이 써 놨다. 그분들이 들고 있는 저 per, 저 pbr의 소형주들이 주가가 하락한다는 하소연이었다. 지금 잘 나가는 업종이 반도체주(삼전,하이닉스), 바이오주(셀트리온,삼성바이오) 같이 대형주들만 잘나가니 푸념을 하는 것이다. 세상은 돌고 도는 것이라 대형주들이 힘들었던 시절도 있었다. 2013~2015년까지 소형주들이 득세할 때 대형주 투자자들은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대구의현인
9년 전
2017년 10월 19일 가치투자연구소와 주도주
가치투자연구소에서 많이 언급되는 대형 주도주들이 언급 후 바로 급락을 맞고 있다. 예를 들면 하이닉스, 셀트리온 하이닉스만 해도 10월 이후에 25개 글이 달렸고, 댓글만 기본 50개에 100개가 넘는 것도 있었다. 셀트리온을 보면 10월 이후에 대략 25개 글, 댓글만 역시 기본 20-30개, 많으면 100개나 달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좋은 종목이라도 너무 관심이 많아지면 살 사람 다 샀다는 것... 그래서 위에서 보듯 밑으로 쭉 내려 왔

대구의현인
9년 전
48. 대박과 버블
올해 핫한 종목들을 이야기 하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같은 초대형주의 상승과 블루홀, 셀트리온 같은 그보다는 훨 작지만 훨 많이 오른 게임주와 바이오주가 되겠다. 반도체주의 약진은 개인 투자자들 보다는 기관투자자들이 기뻐할 만한 소식이었다. 왜냐하면 개인 투자자들은 이들 종목이 단지 수천개의 종목 중 하나일 뿐이었으나 기관투자자들은 반드시 포트에 일정부분 편입해 놔야 되는 핵심 종목이었기 때문이다. 반대로 게임주나 바이오주는 그보다는 시가총액

대구의현인
8년 전
51. 미국 주식 살펴보기
핫한 fang 부터 살펴 봅시다. 시가총액 : 553조 ㄷ ㄷ, 너무너무 안정적인 종목, 삼성전자는 약 350조쯤 시가총액 : 655조 시가총액 : 100조 시가총액 : 832조 이번엔 그 밖에 애플, ibm, 인텔 등 it기업 들의 주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시가총액 : 962조 시가총액 : 157조 시가총액 : 220조 한국에서 핫한 바이오, 제약 쪽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시가총액 : 231조 시가총액 : 212조 시가총액 : 144조 시

Mr Gray
8년 전
강세장이 꺾이고 있는 것일지도
1. 이번주 데이빗 코스틴의 골드만 포트폴리오 스트래티지팀 위클리 리폿 This week brought expected midterm election results and the close of a mixed 3Q earnings season. With 90% of firms now reporting, both earningsgrowth (+27%) and sales growth (+12%) have been stellar. The share

Mr Gray
8년 전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한국의 엔론이 될 것인가
셀트리온헬스케어 3분기 보고서를 읽고 헬스케어가 분기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우선적으로 사업의 내용, 재무제표, 감사보고서주석사항 위주로 ... blog.naver.com 엔론의 CEO는 징역 24년형 받았다고... 셀트는 어떻게 될 것인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문제가 아닌데.. 진짜 문제는 셀트리온인거 같다.

굿트레이더
7년 전
* 18.12.17 시간외 특징주 & 증시 요약
- 12월 17일 시간외 특징주 1. 한국코퍼레이션 / +10.00% / 장 마감 후 (주)글로벌바이오투자조합 등 대상 15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증 결정 공시 2. 진흥기업 / +9.43% / 장 마감 후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 해제 공시 3. 엘비세미콘 / +3.52%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되며 정규장 25.53% 급등 참조 4. 바이오닉스진 / +2.83% / 황교안 전 총리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참조 5.

굿트레이더
7년 전
* 18.12.26 - 시간외 특징주 & 증시요약
068270) : 셀트리온 그룹주 상승 속 급등 나이벡(138610) : 바이오임플란트 표면 활성 부여 펩타이드 관련 특허 등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