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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일반글 검색결과

대구의현인

14년 전

lg텔레콤등을 매수 했다. 주제도 모르고 너무 많은 종목을 매수 한듯 했다. kec홀딩스가 급등할때는 그 돈이 다 내꺼 같았으나 다시 매수가 밑으로 떨어지자 왜 안팔았을까 후회만 했다. 결국 약간만 먹고 던져 버렸다. lg텔러콤도 갑자기 많이 빠져서 속으로 '통신주니까 곧 회복할거야' 라는 이상한 원리로 샀는데 또한 지지부진해서 금방 팔아버렸다. 신대양제지는 골판지 시장이 과점화 되고 폐지가격이 내려가서 실적이 좋아질거라는 생각(이나 했나? 현

대구의현인

14년 전

lg화학등) 나머지 애들이 쫄따구라고 보면 되는데 .. 윗대장으로 갈수록 이익율도 높고 또 사업이 안정적이다. 그래서 일반투자자는 쫄따구가 싸보인다고(저per,저pbr) 막 지르면 망하는 수가 있다. 생각해보면 시장이 상당히 똑똑하다. 업스트림은 웬만해서 pbr 1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없다. 당근 이익율 높고 웬만해서 적자도 안나니깐.. 이런 점을 석유화학투자할때는 꼭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정유회사 투자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무식하면 용

대구의현인

14년 전

lg화학 같은 경우가 그 예이다. 물론 한국쉘석유 같은 경우도 있지만.. 어쨌든 이 회사도 가격을 올리면서 매출을 매해 10~15% 씩 늘려왔다. 요런 성장도 괜찮다. 자본적 지출이 없으니깐. 문제는 그런 투기적이익을 노릴 수 있는 종목을 발견하거나 시기를 기다릴 수 있느냐이다. 그게 바로 그것이 고급 인내력이 아닐까? 물려서 본전 찾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닌....

대구의현인

12년 전

LG화학 2008-2013 최저점 8만원, 최고점 58만원 5. 롯데케미칼 2008-2013 최저점 32000원 최고점 475000원 6. sk이노베이션 2008-2013 최저점 44000원 최고점 258000원 7. s-oil 2008-2013 최저점 49000원 최고점 170000원 자동차주의 대상승 원인 : 환율상승, 엔화고평가, 품질개선, 지속적인 capa투자 도요타 대규모 리콜 사건, GM 등 경쟁기업의 부도 화학주의 대상승 원인 : 

Mr Gray

11년 전

LG도 좀....자 이제 성숙기에 들어선 스마트폰업체에서 앞으로 어떤 업체가 도태될까? 삼성? 애플? 샤오미? 화웨이? 레노버? LG? ZTE? 잘생각해봐라. 샤오미의 강점이 무엇일까? 그럴듯한 퀄리티를 값싸게 만들어내서 중국시장 점유율을 키운거다. 그래서 얼마 벌었을까? 10조? 검색해보니 샤오미는 매출과 판매대수만 공개하는데 올해 상반기 매출이 5~6조 가량 되는 듯 하다. 아주 저가폰을 만드니까 애플 같은 영업이익율은 무리일 것이고, 혁신

대구의현인

11년 전

lg생건(화장품), 동부화재(보험) 등이 있었다. 올해 수익율을 하락시키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한 녀석들을 이제 나열해 보겠다. 와이디온라인(게임), 효성(화학), 현대모비스(부품), sk이노베이션(정유), 기업은행(금융), 현대차(차), 현대백화점(유통) 외 다수 뻘짓 종목들이 있었다. 승률을 생각해보면 대략 60% 정도 였는 것 같다. 다만 이겼을 때는 대승이었고, 졌을때는 가벼운 패배였다는 점이 올해의 수익율을 극대화시키는 원동력이었는 것 

대구의현인

10년 전

LG화학 등 중후장대기업들의 실적은 2011년을 기준으로 멈춰있거나 줄어들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는 세계 경제, 가까이는 중국 경제 성장률을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하는 산업과 기업이 줄어들게 되니 모든 투자자들이 성장하는 산업의 기업에 모든 투자의 초첨이 맞추어 있는 듯합니다. 역설적이게도 경제전반의 성장율이 높은 시기에 가치주의 수익율이 좋고, 경제전반의 성장율이 낮은 시기에 성장주의 수익율이 좋다는 이야기를 어느 책에서 

Mr Gray

10년 전

본인은 몇년전에 나왔던 쑹머시기의 '화폐전쟁'이라는 책을 혐오함. 경제와 금융 관련 대화를 나누며 사람이 얼마나 없어보일 수 있는가의 척도가 몇가지 있는데 그 중 심한 것이쑹훙빈의 '화폐전쟁'책 내용을 진지하게 믿고 '화폐전쟁' 통화전쟁' 같은 어휘를 남발하는 것임. 음모론 따위로 시장을 설명한다던가... 서점에서 화폐전쟁을 베스트셀러라고 놓여져있길래 조금 읽다가 기가 막혀서 저자 약력을 보았더니 욕이 나왔었음. 여튼 더 심하게 까고 싶지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