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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투자기간
2024/02~2025/02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기업은 에코앤드림입니다.
일다 이 기업은 기업명부터 이름에 에코와
드림(꿈)이 들어가니까 정말 흥미로웠어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한 번쯤 봤을 법한 기업이지만
제가 이 기업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앞으로 양산할 CAPA에 비해서 시총이
아직도 저평가 되어 있는 종목이고
미래 IRA 수혜도 받을 수 있다고 느낍니다.
참고로 이 회사는 환경 에너지, 환경 전문 기업이며
2014년엔 NCM 양극활 물질 전구체 양산을
바탕으로 2차전지 소재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이 회사는 22년 소입경 전구체 CAPA를
5,000톤으로 확대도 하며 시운전도 마쳤음.
물론 회사의 실적을 보면 아직 너무나 불안하고
PER도 너무 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2년 기준 실적으로만 보더라도
PER가 현재 3,500배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23년엔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버블이 아니냐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주가는 결국 실적으로
인정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미래 이 기업의 전구체 CAPA를 보면
아직도 성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 상승세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조정(어느 기간이 될 진 모름) 이후에
상승이 나올 수도 있겠죠 :)
*한 번에 너무 오른 종목들은
단타하는 개인투자자들을 털어내고 결국
장기보유자들의 가격 형성 기간이 생기고
이후 실적도 올라가야
주가는 또 올라가는 거 같더라고요.
2027년 에코프로머티의 CAPA가 21만톤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현재 시총이 무려
13조에 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총을 CAPA로 나눠보면
대략 CAPA당 시총이 61,904,761원으로
약 6,200만원에 가까웁니다.
물론 에코프로머티는 국내 전구체 1등 기업이며
중국을 제외한 기업으로도
상위에 위치할 기업으로 보고 있기에
프리미엄을 충분히 붙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에코프로그룹과 수직계열화의 장점을
제대로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탄탄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와 반대로 에코앤드림은 전구체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데 새만금 산단에 1,800억을
투자하기도 했습니다.
25년 CAPA가 약 35,000톤이고
현재 시총이 약 8,200억입니다.
CAPA를 시총으로 나누기만 하더라도
약 23,500,000원, 2,350만원입니다.
에코프로머티의 시총과 비교를 하더라도
에코앤드림이 얼마나 저평가 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에코프로머티는 27년의 CAPA까지
끌어온 것도 체크를 해야 합니다.
에코앤드림은 전북 군산에 새만금 전구체
공장 신축 공사 착공을 하기로 했고
2030년까지 공장을 계속해서
증설을 하기로 했습니다.
에코앤드림에게 있어서
이제부터가 역사의 시작이나 다름없습니다.
현재의 주가가 다소 고평가라고 느껴질 순 있어도
향후 전구체 공장 증설만 되고 주가 지지만
충분하게 유지만 된다면
탄력을 받을 요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25년 CAPA가 완공되기에 적어도 2년 이상의 투자 기간도 필요합니다.
(26년에 실제 실적이 찍히는 것이 얼마나 유의미하게 전환될 지가 궁금하다)
전구체가 중요한 이유는 양극재의 원재료이며,
양극재의 원가에서도 비중이 약 60% 이상으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이 전구체 시장을 중국이 꽉 잡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국무역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중국 의존도는 97%가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중 무역분쟁도 커지고
우리나라에서도 중국에 붙기 어렵기 때문에
계속해서 국산화 전구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
실제 국내 배터리 업계의 경우에도
LS그룹-엘앤에프에서도
전구체 합작 공장을 건설한다고 하며
포스코 홀딩스는 중국 CNGR과 국산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LG화학이나 SK온도 마찬가지임.
하지만 LS그룹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중국 기업과 합작인데
이 경우 미국에 진출하기 불리할 수 있음.
그렇다면 에코앤드림은?
에코앤드림은 고객사 맞춤형
전구체 제조가 가능한 국내 유일의
전구체 전문 기업이라고 할 수 있음.
여러 조성의 NCM 전구체 제조 기술과
특화 기술 기반의 균일한 크기의
입도 분포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이 뿐만 아니라 소입경과 대입경 등의
전구체 입도 제어기술도
보유하고 있는 부분도 참고할 필요가 있음.
즉 미국 IRA로 인한 수혜를 그대로
받을 것이라 전망되고 있음.
참고로 IRA법안을 자세히 보면
전구체와 같은 소재의 경우에는
북미에서 제조, 조립해서 50% 이상의
부가 가치를 창출한다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장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 분쟁으로
탈중국화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자본과의 결합이 없는 순수 전구체 기업들은
당연히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국내 일부 기업들은 중국과 합작해서
IRA를 우회하려고 하는데
미국에서 과연 이들을 내버려둘까?
어떻게든 예외시키려고 할 것이다.
또한 이번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된다고 하더라도
자국 무역 보호주의가 더욱 세질 뿐이지
이 강도는 결코 약해지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IRA법안 자체를 폐지 자체도
트럼프가 쉽지 않을 것이다.
에코앤드림은 해외 기업과 일체 합작도 하지 않고
2008년부터 자체 기술로 전구체를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입자가 작고 균일한 소입경 전구체 및 형상, 물성이
독특한 모양으로 제어된 특수 대입자
전구체 제조 강점을 갖고 있음.
독자적인 제조 공정을 통해 고기능성 제품을
양극재, 셀메이커에 공급 가능하다는 것도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회사는 25년 3월 31일에는 전구체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내년부터는 압도적으로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
물론 전구체의 이익 자체가 그렇게
높지 않은 것도 사실인데
위 실적은 에코프로머티의 실적임.
23년 당시 에코프로머티의 CAPA가 5만톤이었고
22년 당시 매출액을 보면 6,600억이었음.
이 때 영업이익이 약 390억이 남고
영업이익률이 5% 수준이었음.
에코앤드림도 CAPA를 3.5만톤 찍는다고 해도
매출액이 아무리 좋더라도
영업이익은 더 낮을 것이라고 보고 있음.
영업이익률도 5% 수준일 것이다.
단 에코앤드림은 원래부터 계속
매출액, 영업이익이 역성장을 하는 상황에서
적절한 2차전지 전구체 사업 선택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당연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단 영업이익이 앞으로도 그렇게 많이 남지 않고
단기적으로 조정도 올 것이라고 본다.
그래도 에코프로머티와 같은 기업들이
고평가를 받는 이유는 수직계열화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북미 IRA에도
수혜를 받을 것이라 기대되기 때문이다.
에코앤드림도 이와 같은 부분에서
앞으로의 탄력을 보는 것도 사실이며
CAPA는 25년 35,000톤으로 다소 낮을 수 있으나
계속해서 CAPA를 늘릴 것이라고 한다.
회사의 자금 부분이 넉넉하지 않은 것은
아쉬울 수 있으나 유증 등으로
단기적 조정이 오더라도 충분히
회사의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고 본다.
현재 외인도 그렇고 기관도 그렇고
꾸준하게 매도를 던지고 있는데
우리나라 2차전지 기업들은
이미 높은 벨류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시장에서 그만큼 인정 받고 있고,
성장이 멈추는 것이 아니라면
해외 기업들과의 PER비교가
큰 의미가 있나도 싶다.
에코프로머티의 시총/CAPA만 계산해보더라도
에코앤드림은 그래도 더 갈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나 싶다.
양산이 된다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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