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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의 팜

투자관련생각(작성)  321

리포트66한 달 전
주식 투자자의 심리 극복
탐욕과 공포는 하나의 감정에서 나온 것 고점에서의 탐욕 = 뒤처짐에 대한 공포. FOMO는 욕심이 아니라 불안이다. 저점에서의 공포 = 더 잃는 것에 대한 공포.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할시 심리 구조 : 소외 공포(FOMO) : 남들은 주식으로 돈을 벌어 부자가 되는데 나만 뒤처진다는 강렬한 불안감이 자극된다. 수렵 시절 무리에서 떨어지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했기에, 대중의 흐름에 합류하려는 원시적 본능이 발동한다. 탐욕의 정당화: 가격이 계속 
    주식 투자자의 심리 극복
    리포트66한 달 전
    주식투자의 본질과 켈리 공식
    자산별 위험성 : 주식투자는 위험성이 큰 방법이다. 예금·채권: 변동성 낮음, 대신 인플레이션에 의한 구매력 잠식이라는 '조용한 위험'이 있다 부동산: 레버리지가 크고 유동성이 낮음. 한국에서는 불패 신화(특히 수도권) 주식: 변동성은 높지만, 좋은 기업을 적정 가격에 사면 영구 손실 위험은 통제 가능? 코인: 내재가치 산정이 불가능해서 손익비 계산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 성공투자의 요건 (분석력 + 베팅력 + 인내력) (1) 분석능력으로 기대값
      주식투자의 본질과 켈리 공식
      리포트662달 전
      메모리 기업의 미래는?
      현재는 LLM, 클라우드 모두 과점 시장이 아닌 완전경쟁 시장이 되어 가고 있다. (LLM에서 중국모델의 약진, 메타와 그록의 신모델 출시 / 클라우드 쪽에서는 네오클라우드 및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서로가 앞서갈려고 무한 경쟁중이다. 이때에는 인프라 기업이 무조건 좋다. (메모리 및 에너지,전력기기) 하지만, 주식시장의 지배자들은 이미 과도한 인프라투자로 인하여 생길 부작용을 경계 하기 시작했다. 이는 클라우드 기업과 나아가서 인프라 기업에
        리포트662달 전
        버블에 대한 생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멀티플이 6~7배인 상황은 버블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실적이 증가했기 때문에 그만큼 주가가 오른 것이라고 생각된다. sk하이닉스 24년 대비 27년의 이익은 20배가 늘 것이다. 주가는 10~20배 정도 올랐다. 27년 예상 실적이 맞다면, 이게 버블인가? 삼성전자 24년 대비 27년의 이익은 15배 이상 늘 것이다. 주가는 5~7배 정도 올랐다. 이건 버블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시나리오에 대한 예상.. 전
          버블에 대한 생각
          리포트663달 전
          투자시나리오와 실행력과 복기
          T의 문제점 모든 것을 예측하려고 한다. 주식시장도 예측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지난주 증시를 보면 예측불가였다. 일부 맞춘 사람도 있지만. 주식은 모든게 예측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F의 장점이 있다. T의 관점에서 좀더 설명하자면, 투자 시나리오와 실행력(복기)이 중요한 것 같다. (아래 세가지가 포인트) 단기투자냐, 중장기 투자냐 내가 맞았을 때 어떻게 할거냐 내가 틀렸을 때 어떻게 할거냐 투자실패는, 내가 틀렸을 때가 투자실
            리포트663달 전
            주식이 어려운 이유
            A주식 : 올해 이 좋은 장에 15% 빠졌음. 작년에 최고의 주식이라(바이오), 이제는 바닥이라 생각하고 일부 진입. 오늘 같이 좋은 장에서 빠짐. B주식 : 요즘 최고의 주식. 반도체 장비주. nxt 불타기 했더니 본장에서 원상복귀 되길래 불타기 물량 빠져 나옴. 2시간 뒤에 보니 다시 급등해 있음. C주식 : 이것은 올해 최고의 주식. 더 갈 것으로 보고 있는데, ETF 비중이 너무 커서 이상하다 고 생각하고 있었음. 리벨런싱이 6월 중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