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GS건설’ 일반글 검색결과

인라밸
4년 전
2021년 5월 미국, 한국주식 수익률 결산
GS건설, 대상 등이 있습니다. 저는 가치투자를 지향하고 있기에 한번 산 종목이 대부분 6개월에서 1년이상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ㅠㅠ 그말은 그안에 제가 생각한 적정주가가 오지 않았단 이야기 겠죠..? © xps, 출처 Unsplash 다음 투자 종목을 찾아서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다들 5월 주식 수익률은 어떠셨나요? 매수한 부동산은 아직 유의미한 성과가 없어서.. 모니터링만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수익권에 들어왔을 시 매수한 부

펄픽
4년 전
[7/14]증시에 영향을 미칠만한 뉴스모음
GS건설, 리모델링 사업 본격화…"자이 앞세워 시장 잡을 것" GS건설, 리모델링 사업 본격화…"자이 앞세워 시장 잡을 것", 조시정비2담당 산하 리모델링팀 신설 2018년 이후 총 4건 수주 www.hankyung.com #GS건설 삼성전자, 차량용 이미지센서 진입 성공…이미지센서 1위 ‘청신호’(종합) - 점유율 확대 및 경쟁사 압박 ‘두 마리 토끼’ 공략 가능- 차량용 이미지센서, 수량 대비 매출 확대 긍정적[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

PhD
4년 전
[산업공부] 건설사 수주 실적
GS건설‧DL이앤씨 국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부동의 1‧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신규 수주 부문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연간 목표치의 70% 이상을 달성하며 경쟁사보다 두세 걸음 앞서 나가고 있다. 반면 GS건설과 DL이앤씨는 ... news.bizwatch.co.kr 재건축/재개발 시작되면 어찌될지 모르겠지 재건축/재개발 기다리지 못하고 리모델링으로 방향잡는 곳도 있을 것이고 GS건설, 신사업 광폭 행보 ‘성공적’ ... '올해 1조 매

펄픽
4년 전
[8/26]증권사 레포트 요약 정리
GS건설(목표주가 57,000원 / 시가총액 34,703억원 / 메리츠, 박형렬) 1) GS건설의 주택 분양물량은 19년 1.7만호에서 20년 2.7만호로 증가, 21년은 3.2만호를 계획하고 있다 2) 과거 분양 및 착공 상황을 반영하면(착공 시점부터 1년 정도 매출인식 비중 낮음)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주택 및 건축 부문의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 3) 상반기 실적 부진과 정책 모멘텀 소진 등으로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으나, 9월

인라밸
4년 전
[DL이앤씨] 2021년 3분기 실적 발표(부제 : 2021년 증권사 컨센은 상회예측)
GS건설 등의 메이저 건설사들이 매 4분기마다 순이익이 안좋았던 점입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반적으로 좋았던 경향이 있으나 순이익은 전반적으로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DL이앤씨의 영업이익률은 건설업종 중 최상위 수준인 14.3%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가이던스인 8300억원의 영업이익을 약 83%정도 달성했습니다. 순현금은 약 9531억원으로 부채규모도 상당히 튼실한 DL이앤씨입니다. DL이앤씨 3Q 영업익 2589억원…연간 목표 웃돌듯

펄픽
4년 전
★DL이앤씨★ 이보게! 건설주는 하나 들고 가야지
GS건설과 비교해보자 DL이앤씨가 저평가를 받을 요인은 뭐가 있을까? 아직 견문이 짧은 나로서는 파악이 안된다. 최소한 GS건설보다는 나은 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 매출액은 GS건설 대비 낮더라도 영업이익률이 더 높고 BPS는 무려 193천원이다. ROE도 3%이상 차이가 난다. 15일 기준 PER은 4.3배였지만 19일 기준 시총이 23,424억원으로 떨어지면서 PER은 더 낮아졌다. 최소 GS건설 수준의 평가는 받아야한다. 그렇게 된다면

PhD
4년 전
[결산] (닷새 늦은) 2021년 11월 결산
GS건설 ( -9.86%) - 공급 확대 정책이 쉽게 안가네. 내년 대선, 지방선거 기다리자 ▶ 투자 아이디어 유지 but 너무 빨리 들어감. → 혹은 너무 늦게 들어감..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에 들어갔어야 했다. ◆ 제지: 아세아제지 (수익률 +12.81% ) - KTB 김영준 애널리스트님 리포트 나오면서 급등 → 좋은 종목도 역시 시장이 알아줘야한다 → VIP 최준철 대표님이 말한 촉매일까? 영상 다시 한번 보고 생각해봐야지 ▶

동물원
4년 전
배터리 산업 발전의 정해진 미래: 폐배터리
GS건설, 두산중공업, 고려아연 등이 각각의 전략으로 폐배터리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일단 순수 폐배터리 업체가 아니다. 에코프로그룹 공장탐방에서 밝힌 영업이익 계획을 바탕으로 계산해보면 비상장 3사의 영업이익은 26년에 8600억에 달할 예정입니다. 지분률 50%, 할인률 50%, 멀티플 15배를 준다면 비상장 가치만 3조 이상으로 현재 시가총액 이상입니다. 텔레그램에서 본 누군가의 글. 누군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해외기업: Li- Cy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