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의 팜
2026. 1. 6. 본것들

동물원
2026.01.06
요즘은 KOSPI 지수를 이기기 쉽지 않음
작년말 포트폴리오 비율에 고민을 하고 나름 선택과 행동을 했지만, 코스피 지수가 지난 1개월간 15%, 올해 1월 이후 3영업일 동안 7% 상승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낀 건, 예전보다 FOMO를 덜 느낌
하다보면 남들보다 더 벌 때도 있고, 덜 벌 때도 있다는 생각
새해가 되니 본업에서 업무가 풍년이어서 호가창이나 경제 뉴스를 들여다보기 어려움
오늘 본 것 중에 기록할만한 것들 간단 기록
과열 징조: 본인 수익에 자기 스스로 웅장함을 느끼고 인증하는 투자자들이 생기고 뉴스에 나오고 있음
리쥬란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 확산
리쥬란 수출이 아시아, 동유럽에 북미, 남미, 서유럽으로 확산
올해 수출액 31% 증가 추정
서유럽향 수출 금액이 2025년 100억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 (2024년 20억)
미국 수출도 현지 사업모델의 안착 가능성을 확인하는 단계 (시술용 화장품 + 기초 화장품 패키지)
리쥬란이 제품명에서 스킨부스터를 지칭하는 고유명사로 발전하는 추세
북미와 서유럽으로 수출이 많아지만 평균 매출단가 상승 가능
브랜드가 강해지면 지역 확장시 동일한 브랜드 자산의 활용이 가능해짐
스킨부스터 카테고리의 흥행이 3년을 넘어가며 국내 신선도가 떨어진 재료이지만, 글로벌 확장이 숫자로 나타날 수 있는 상황
삼양식품도 아주 초기부터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손바뀜이 끝난 상황
리쥬란과 비슷한 느낌. 국내에서 3년 이상 지난 재료들은 신선함이 떨어지지만, 실적은 숫자로 나올 상황
불닭 X KFC 중국 진출
중국 KFC 공식 앱에서 불닭 구매 가능한 현지화 전략 (중국 시장에서 흔히 실패하는 비현지화 리스크 완화)
KFC 협업은 말레이시아에서도 한번 성공한 전략 (QSR 매장을 통한 체험기반 소비)
매운 소스 + 치킨은 글로벌 10대들이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분위기
KFC 협업은 단기간에 대규모 브랜드 노출이 가능한 전략
중국 진출의 최대 리스크는 정부 규제와 카피캣 제품과의 현지 경쟁
제품 자체를 강조하는 마케팅보다 IP를 강조하는 KFC 협업 전략이 현지 카피캣 제품과 차별화된 지점을 만들 수 있는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면담 중
중국 진출은 변동성이 큰 리스크이자 기회 요인
엘앤씨바이오는 방중 경제사절단에 참가해 엘앤씨차이나 홍보 중
한중 협력이 의지나 계획이 아니라 숫자로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을지, 중국 공장의 메가덤플러스 생산과 리투오, 메가카티 중국 현지 유통에 대한 뉴스가 논의될 수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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