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Gray의 팜
My Life 51
리포트66한 달 전
인생은 운, 돌아보면 결과론
페이스북 '과거의 오늘'을 보니 7년 전 아래와 같은 포스팅을 올렸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저 생각은 더 강해지는 것 같다. 무슨 기준이든 간에 성공적으로 살아온 경험은 공유할 수 있으나 그 경험을 배운다고해서 성공적으로 사는 인생을 재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실하고, 건강하고, 의사결정 잘하고 운을 알아보는 것이 능력이다. 어제는 곧 홍콩으로 옮긴다는 친구를 만나 환송 저녁을 했다. 홍콩으로 이직하는 의사결정의 상당한 비중은 자식 교

리포트6610달 전
겉다래끼 수술 받아보고...
나이 먹으니 정말 여기저기 아프다.... 보름 전에 다래끼라는 것이 처음 생겼다. 보름 동안 약먹고 바르고 해봐도 잘 안 낫길래... (온열 찜질을 게을리한게 문제였을까?) 어제 아래 수술을 받았다. , &q
리포트66일 년 전
트럼프 완승 + Red Sweep
게임 끝난거 같은데 왜 아직까지도 결정 안난 거처럼 이야기들 하는거지? 물론 아직 Red Sweep 여부는 확실할 수 없지만 그동안 Decocrat들이 PC나 Woke니 하는거에 다들 신물났던 몽양임. 피곤한 4년이 되겠지만 이제 위선과 가식의 PC들 잘가라~~~ 지겨웠다.

리포트66일 년 전
어떻게든 의대를 가려는 생각들을 이해할 수 없다
아래 기사를 보고 어떤 멍청한 개저씨가 지금쯤 의대 안간 것을 후회하겠쥬 강남에서 피부과했으면 돈 더 벌었을껀데 라는 머저리 댓글을 달았던데... 의대 아닌 공대 택했던 '95년 수능 수석'…놀라운 근황 '화제' 의대 아닌 공대 택했던 '95년 수능 수석'…놀라운 근황 '화제' , 199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국 수석 정성택씨 모보탭 거쳐 삼성맨 됐다…"이재용 회장 직속 부서" www.hankyung.com 너무너무 한심한 소리다. 지극 당
리포트662년 전
과연 한국을 떠나면 편할 것인가? (feat. 뉴욕살이)
오랜만에 Snulife 를 다시 들어가보았더니 베스트 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 이게 눈에 띄었다. 반응이 좋아서 2탄이 바로 올라옴. 2탄은 애 키우는 이야기인데.... 댓글이 압권 과연 나는 이 나라를 떠나서 다른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 과연 이상적인 거주지는 있을까? 저런걸 보면 트럼프가 당선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함. 시대정신은 민주당보다는 공화당에게 있다.

리포트662년 전
변호사로 10년을 살다보니 알게 되는 것들 - 이인환 변호사 -
글이 재밌어서 퍼와봤다. 의사분들도 의사 10년 하다보니~ 경찰분들도 경찰 10년 하다보니~ 교사나 공무원, 업종별 자영업자들도 다양하게 이야기들 많이 나올 듯. 나는 대기업회사원으로 만 7년반, 여의도 금융인으로 2년... 전업투자자로 7년반을 겪어보았네. 한 3년 있으면 전업투자자로 10년 해보니~~ 써볼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