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의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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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66한 시간 후
중국배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중 (feat 이란사태를 보는곳들)
사이트 몇개를 공유합니다. 1. ACLED (Armed Conflict Location Event Data Project)라는 비영리 연구기관이 있음. 2. 중동,아프리카,아시아등에서 발생하는 무력충돌,시위,테러사건등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분석하는 연구기관임. 3.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사이 긴장이 격화되면서 Iran Crisis Live라는 별도 모니터링 페이지를 2024년에 이미 개설한 곳임. 4. 이 사이트에서는 2월28일이후 이란과 미국,

리포트662시간 전
게맛살과 부산어묵 맛이 바뀐 비밀
주말에 쓰는 가벼운 내용입니다. 게맛살은 명태로 만드는게 국룰이었음. © 달처럼, 출처 2. 명태는 1년에 300만톤 정도 잡히고 있음. 3. 명태가 차가운 수온을 좋아하다보니, 북극과 가까운 차가운 바다에서 주로 잡힘. 4. 1980년대에는 한국 동해에서도 명태 20만톤정도를 잡았는데, 동해 수온이 올라가면서 어장이 더 북쪽으로 올라감. 5. 현재는 러시아가 베링해등에서170만톤을 잡고, 미국이 알래스카등에서 130만톤을 잡아 두 나라가 전세

리포트6610시간 전
경유가격이 휘발유보다 더 비싸진 이유는?
댓글에 질문이 많아서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경유가격이 휘발유 가격보다 비싼 주유소가 많아지고 있음. 2. 최근 한 달을 보면, 3월 초부터 휘발유와 경유의 주유소 판매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는데, 경유가 더 가파른 모습을 보이고 있음. 3. 직전 1년을 봐도 가격 격차가 계속 있었는데, 최근에 경유가격이 훨씬 강하게 오른 것임. 4. 경유가격이 더 빠르게 오른것은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휘발유보다 경유에 더 심각한 영향을 주기 때문임. 5. 원유

리포트6617시간 전
주절주절...블로그 글 잘 쓰는 법
불금 점심이라 주절주절합니다. 주절주절..뜬금없는 소장도서 나눔이벤트.... : 네이버 블로그 주절주절..뜬금없는 소장도서 나눔이벤트.... 주말이라 가볍게 주절주절합니다. 블로그

리포트66하루 전
주유소 기름값은 왜 이렇게 빨리 오를까?
2025년 11월에 국제유가는 배럴당 60달러까지 계속 낮아지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집주변 동네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700원대가 기본이 되었다. 전국으로 봐도,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710원이다. 2025년초 1300원대 환율이 1400원 중반을 넘어가고 있으니, 국제유가가 내려도 국내유가가 높은게 아니냐고 생각할수 있다. 절반만 맞는 이야기다. 나머지 절반의 정답은 유류세에 있다. 휘발유와 경유에는 세금이 많이 붙고

리포트66하루 전
쿠르드족은 이란전쟁의 변수가 될수 있을까?
쿠르드족과 관련된 기사들이 나오는 것 같아서 상황을 정리해 봅니다. 쿠르드족은 쿠르드어라는 언어를 사용하는 단일민족임. 2. 인구는 4,000만명 정도인데, 절반이상인 2,200만명이 터키에 거주하고, 이란 900만, 이라크 600만, 시리아 200만명 순서임. 3. 쿠르드족은 독립된 국가없이 오스만 제국의 쿠르디스탄에 집단거주했는데,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짐. 4. 그 국가가 또 등장함. © dear_mongle, 출처 5. 영국은 오스만제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