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의 팜
주절주절 2547
리포트668시간 전
나는 왜 추석 KTX를 예매하지 못했을까?
어제는 수서출발 KTX의 예매에 실패했다. 예매시작시간인 오전 7시 정각에 예약을 눌렀어도, 대기순서가 150680번이 나왔기 때문이다. 오늘은 어제보다 준비를 더 했다. 댓글에서 이웃이 알려준 코레일 서버시간까지 체크하면서, 7시 정각에 누르기위해 노력한 것이다. 이렇게 노력한 결과가 나왔다. 146320번이다. 내 뒤의 대기자가 297,520명이나 있지만, 위안이 되지 않는다. 대기순서가 5만번이내에 들어야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리포트662일 전
삼성전자 직원 대규모 해고사태를 보며...
회사마다 이름은 조금씩 다르지만, 사택임차보조금이라는 제도가 있다. © 하니606, 출처 OGQ 서울 본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지방지점으로 발령이 나거나, 지방지점에서 본사나 타지역본부로 발령나는 경우들이 생긴다. 이럴경우, 본인 의사가 아니라 회사의 발령에 의해서 주거지와 근무지가 달라진다. 이런경우 가족까지 이사하기는 쉽지않다. 자녀들 학교문제도 있고, 2~3년 정도 근무후 복귀사례도 많아서, 본인만 발령지로 가는 경우가 많다. 발령받아서 가

리포트669일 전
주절주절...미국국채를 사야하는 타이밍이 오는걸까?
개인적인 생각이라, 주절주절 카테고리로 올립니다. 미국국채 10년물이 4.8%로 금융위기후 최고를 찍었다. 개인적으로 미국국채 10년물은 23년 가을부터 4번의 매매를 했다. 5%초반에 사서 3.8%에 팔았고, 4.7%대에 사서 3.8%에 다시 팔았고, 4.6%에 사서 3.8%대에 팔았다. 위 그래프에서 보듯이 세번은 어느정도 매매타이밍을 잘 맞췄다. 네번째가 문제다. 2025년 6월에 4.6%로 4번째 매수를 진행해서, 7월초에 4.2%대에

리포트6617일 전
미국 재무부가 TGA로 장기국채를 바이백한다는 데, 어떤 의미일까?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1. 미국을 사람으로 보면, 연봉은 5,500만원인데, 지출이 7,500만원이라 매년 2,000만원씩 적자가 나는 사람임. ※ FY2026 10개월간 1.8조달러 적자, 12개월 감안시 2조달러 예상 2. 대출이 4억원을 넘어가다보니, 연봉의 19%를 대출이자 내는데 쓰고 있음. ※ FY2026 순이자 1.04조달러 ÷ 세입 5.6조달러 = 18.6% 3. 부채 4억원은 매년 2천만원씩 늘어나고

리포트6618일 전
재미있는 중복, 재무부의 바이백은 성공할 수있나? A/S
미국국채 구하기, 재무부의 바이백은 성공할 수.. : 네이버블로그 미국국채 구하기, 재무부의 바이백은 성공할 수 있을까? 미국 재무부가 미국국채 금리를 잡기위한 대책으로 바이백을 두배이상 확대했다. 바이백에 대해서는 최근 ... blog.naver.com 며칠전 "미국국채 구하기, 재무부의 바이맥은 성공할 수 있을까? " 라는 위 글을 올렸다. 위 글의 한줄 코멘트는 다음과 같았다. 한줄 코멘트. 재무부가 바이백을 두배이상 늘려서 장기채를 더

리포트66한 달 전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외전 (feat 국민연금)
외 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1·2에서 국민연금 이야기가 연결될 것 같아서 정리해 봅니다.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1 : 네이버 블로그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1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에 대해서 기초적인 설명을 해봅니다. 1. 1980년대 말 JP모건의 웨더스톤 ... blog.naver.com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2 : 네이버 블로그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2 외국인들이 국장을 던지는 비밀 1 :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