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의견 보내기
의견 보내기
앱 다운
이용 안내

메르의 팜

주절주절  

리포트6619시간 전
미국, 이란 컨테이너선 기관실에 총격후 나포
트럼프가 이란 선박에 총격을 가해서 나포했다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 길이가 거의 900피트(약 275m)에 달하고 무게는 항공모함과 맞먹는 이란 국적 화물선 투스카(TOUSKA)호가 우리의 해상 봉쇄선을 통과하려 했지만, 그 결과는 그들에게 좋지 않았다.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인 스프루언스함(USS SPRUANCE)은 오만만에서 투스카호를 차단하고 정지하라는 충분한 경고를 보냈지만 이란 승무원들은 지시를 따르기를 거부했고, 이에 우
    미국, 이란 컨테이너선 기관실에 총격후 나포
    리포트662일 전
    청기백기게임, 청기내리고 백기 올려.한국향 선박한척 눈치게임 승?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막았다. 혁명수비대 고속정 2척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향해 발포하는 일도 생겼다. 트럼프가 봉쇄를 계속하겠다고 하자, 이란 혁명수비대도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막은 것이다. 이란군 대변인은 다음과 같은 오피셜 발언으로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확인했다. “유감스럽게도 미국은 과거에도 그랬듯 신뢰를 반복적으로 저버린 데다, 소위 봉쇄라는 명분으로 해적 행위와 해상 절도를 계속 자행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으
      청기백기게임, 청기내리고 백기 올려.한국향 선박한척 눈치게임 승?
      리포트662일 전
      호르무즈해협 청기백기 게임중...현재 청기 올려
      BHAGYA LAXMI라는 컨테이너선을 보면 현재 호르무즈해협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BHAGYA LAXMI는 호르무즈해협 입구에서 몇번의 유턴을 반복한 뒤에, 방금 11노트의 빠른 속도로 호르무즈해협을 벗어나고 있다. 호르무즈해협에 갇혀있는 배들을 보면, 일부 동작빠른 배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실제로 몇척의 배들이 통과를 하는 상황이다. 드물기는 하지만, 들어가는 선박도 있다. 대부분 이란과 이라크 배들이지만, 쿠웨이트의 MOS
        호르무즈해협 청기백기 게임중...현재 청기 올려
        리포트663일 전
        호르무즈해협이 다시 막혔다.
        알자지라의 긴급속보가 나왔다. 아직 공식발표는 아니지만, 알자지라는 이란 정부 고위관리가 트럼프의 해상봉쇄 유지에 대해 다음과 같은 답변을 했다고 한다. 이란 고위관리의 답변은 다음과 같다. "해상봉쇄 지속은 휴전협의 위반으로 간주되어,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폐쇄하겠다." 이란, 호르무즈해협 완전 개방 선언(feat .. : 네이버블로그 이란, 호르무즈해협 완전 개방 선언(feat 조건부)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완전히 개방한다고 외무부를 통해 공
          호르무즈해협이 다시 막혔다.
          리포트663일 전
          이란, 호르무즈해협 완전 개방 선언(feat 조건부)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완전히 개방한다고 외무부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다만, 두가지 조건이 있다. 첫번째는 휴전기간동안만 개방한다는 것이다. 현재 휴전기한은 4월 21일까지로 앞으로 4일간 개방한다는 말이다. 두번째는 이란이 지정한 이란영해의 안전항로로 통과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말이다. 공식 발표는 아래와 같다. "레바논 휴전에 따라, 이란 이슬람 공화국 항만해양청이 이미 발표한 조정된 항로를 통해 모든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것이 휴
            이란, 호르무즈해협 완전 개방 선언(feat 조건부)
            리포트665일 전
            한은총재 후보가 지목한 환율상승의 범인는?
            신임 한은총재 내정자가 환율상승의 범인으로 NDF거래를 지목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 현재 환율이 너무 높아 걱정이 아니냐 "는 질의에 다음과 같이 답변한 것이다. "올해 3월과 같이 금융 제도 자체가 충격을 받아서 큰 변화가 있을 땐 국제 자본 흐름에 잡히지 않는 움직임을 통해 시장이 작동하는 면이 있다. 특히 선물환 시장 이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이번 뿐 아니라 지난해 4월 미국 상호관세 부과, 2년 전 엔캐리 트레이
              한은총재 후보가 지목한 환율상승의 범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