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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의 팜

전자레인지에 사람이 들어가면? (feat 미국, 극초단파, 마두로)

메르

2026.01.16 오전 08:46예약발행

  1. 전자레인지 사용이 많아지고 있음.

2. 전자레인지는 2.45GHz의 마이크로파가 음식 속에 물 분자를 진동시켜 마찰열을 발생시키는 원리임.

3. 사람도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마이크로파에 노출되면 몸 속의 수분이 가열되어 체온이 상승함.

4. 내부 장기부터 익기 시작하는데, 오랫동안 마이크로파에 노출되면 심각한 화상이나 장기손상에 이어서 사망까지 갈 수 있음.

5. 65kg 성인의 경우, 편의점 전자레인지(1000W)급 마이크로파에 직접 노출되면 체온이 3분당 1도씩 올라감.

6. 전자레인지가 위험하다는 말은 아님.

7. 마이크로파는 거리에 따라서 강도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성격이 있음.

8. 마이크로파 발생지점에서 10cm거리의 강도가 1이라면, 30cm만 떨어지면 강도가 0.1로 낮아짐.

9. WHO도 전자레인지에서 30cm이상 떨어지면 강도가 급격하게 낮아져서 인체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않는다고 하는 이유임.

10. 전자레인지가 제대로 닫겨 있으면, 추가적인 안전장치가 작동됨.

11. 12cm정도인 마이크로파 파장보다 적은 크기의 격자망이 전자레인지 문에 붙어있어서, 내부를 볼 수 있지만 전자파는 차단이 됨.

12. 전자레인지는 파장이 짧고 안전장치가 있어서 제대로 사용하면 큰 영향이 없지만, 이것을 무기로 만들면 상황이 달라짐.

13. 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보다 훨씬 강력한 고출력 마이크로파를 발사하는 무기가 있음.

14. 지향성 에너지 무기(DEW·directed energy weapon)임.

15. 미국은 다양한 지향성 에너지 무기(DEW)를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16. CHAMP라고 불리는 미사일은 고에너지의 극초단파(HPM·High Power Microwave)로 전자전 능력을 무력화시키는 무기임.

17. B-52폭격기에서 크루즈미사일에 장착되어 발사되고, 목표물에 접근하면 극 초단파를 내뿜어서 전자장치를 마비시키게 됨.

18. 극초단파 무기는 사람에게도 사용되기 시작하고 있음.

19. 2020년 11월, 중국과 인도간 영토분쟁에서 인도군은 15분만에 전원이 구토를 하면서 제대로 일어설수 없는 상태가 됨.

20. 중국이 시위제압용으로 준비한 극초단파 무기를 인도군에 사용했다는 보도가 나왔음.

21. 전자레인지에 사용되는 극초단파를 군중 해산용으로 개발한 것임.

22. 이 무기에 노출된 사람은 구토와 함께 피부가 불에 타는것 같은 고통을 겪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23. 미국이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공개한 극초단파 무기는 ADS(Active Denial SystemRange ) 정도임.

24. ADS는 폭동진압용 무기로, 1km이내의 사람들이 참을 수 없을 정도의 뜨거움을 느끼게 해서 물러나게 하는 무기임.

25. 2026년 1월 3일, 베네수엘라에서 폭동진압용이 아니라, 살상무기급인 극초단파 무기가 사용되었다는 주장이 나옴.

26. 베네수엘라 마두로를 생포하는 과정에서, 마두로 경호부대에 사용했다는 것임.

27. 당시 생존한 베네수엘라 경호원은 "갑자기 머리 안쪽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기분이 들었다. 어떤 경호원들은 코피가 났고, 일부는 피를 토했다. 결국 움직이지 못하고 바닥에 쓰러졌다"라고 인터뷰를 함.

28. 뉴욕포스트는 "미국이 보유한 DEW(지향성 에너지 무기)를 실전에서 처음 사용했다"라고 미국 정부국 소식통 피셜로 보도를 함.

27. 미국은 DEW 보유나 사용에 대해서 ‘NCND’(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입장)를 유지하고 있음.

한줄 코멘트. WHO는 전자레인지 문을 잘 닫고, 30cm이상만 떨어져서 사용하면 괜찮다고 하고있음. 하지만, 몸에 영향이 없을 정도로 마이크로파가 줄어드는 것이지 없어지는 것은 아님. 편도를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1m이상은 떨어져서 기다리는게 안전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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