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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의 팜

최근 중국 증시가 오르는 이유

메르

2025.03.21

최근 중국 증시가 오르는 이유


- 링크 요약 -

1. 중국 지도자 계보 및 이념:

  • 핵심 지도자: 마오쩌둥 (건국, 사회주의 혁명), 덩샤오핑 (개혁개방, 실용주의), 시진핑 (공동부유,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임.

  • 마오쩌둥: 강력한 선동 능력 보유, 그러나 경제 개념은 부족했음. 대약진 운동 (참새 박멸, 소형 용광로 등) 실패로 대기근 초래함.

  • 화궈펑: 마오쩌둥 사후 권력 승계, '양개범시' (마오쩌둥의 결정과 지시는 무조건 옳다)를 내세웠으나 혁명 원로들에게 밀려남.

  • 덩샤오핑: '실사구시' (마오쩌둥 사상을 유연하게 적용, 개혁개방)를 내세워 권력 장악함. 선부론 (선택적 자원 집중), 도광양회 (힘을 숨기고 때를 기다림), 집단지도체제 (권력 분산) 추진함.

  • 시진핑: 공동부유 (부의 재분배) 강조, 기업 기부 유도함. 국진민퇴 (국영기업 강화) 정책 추진했으나, 최근 민영기업 역할 재강조함.

2. 대약진 운동의 실패(1958년):

  • 목표: 7년 내 영국 추월, 15년 내 미국 추월이었음.

  • 4해 박멸: 모기, 파리, 쥐, 참새를 농업에 해로운 존재로 규정함. 참새 박멸로 메뚜기 창궐, 농작물 피해가 심각했음.

  • 소형 용광로: 마을마다 소형 용광로 설치, 철 생산 독려함. 기술 부족으로 '똥철' 양산, 농기구 부족, 민둥산 문제 발생함.

  • 집단농장: 공동 경작, 공동 분배 시스템 도입함. 생산성 저하, 대기근 (3천만 명 사망) 초래함.

3. 덩샤오핑의 개혁개방(1978년):

  • 선부론: 먼저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지역을 집중 지원, 낙수효과 기대함. 상하이 등 해안 도시 집중 개발함.

  • 도광양회: 100년간 힘을 숨기고 실력을 기른다는 전략임. 미국, 일본 등 자본주의 국가와 수교, 자본과 기술을 도입함.

  • 집단지도체제: 7명의 정치국 상무위원 합의로 국가 통치함. 권력을 분산하여 독재 방지함.

4. 시진핑 시대의 경제 정책:

  • 공동부유: 부의 재분배,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목표함. 기업 기부 유도, 고소득층 규제함.

  • 국진민퇴: 민영기업 퇴조, 국영기업 강화함. 알리바바 등 민영기업 수장 교체함.

  • 민영경제 재강조: 최근 빅테크 기업가들과의 만남에서 민영기업 역할 강조함. "먼저 부자가 되고, 나중에 돈을 나눠쓰자" 발언함.

  • 경기부양책: 재정적자 확대 (3%→4%), 초장기 특별 국채 발행, 부동산 거래세 인하 등 추진함.

5. 중국 증시 관련 정책:

  • 신국9조 (중국판 밸류업 프로그램):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 유도, 대주주 주식 매도 제한 등을 포함함.

  • 국유기업 평가 지표에 시가총액 포함: 국유기업도 주가 관리 압박함.

  • 증시 부양 위한 유동성 공급: 초장기 특별 국채 발행 등 시행함.

6. 시진핑과 면담한 주요 기업 및 인물:

  • 화웨이 (런정페이): 통신장비, 스마트폰 제조.

  • 비야디 (BYD, 왕촨푸): 전기차, 배터리 제조.

  • 신시왕 그룹 (류융하오): 사료 생산.

  • 웨이얼반도체 (위런룽): 반도체 설계.

  • 유니트리 (왕싱싱): 로봇 제조.

  • 샤오미 (레이쥔): 스마트폰, 가전제품 제조.

  • 알리바바 (마윈): 전자상거래, 핀테크 기업임. (시진핑과의 관계 회복 중)


한 줄 코멘트. 중국 경제에는  ‘팡(放)-서우(收)’ 모델이라는 게 있음. 경제가 위축되면 정부는 민간에 대한 개입을 풀고(放), 경제가 과열 양상을 보이면 다시 죄는(收) 사이클을 반복한다는 뜻임. 작년 4분기부터 중국 경제가 다시 ‘팡’으로 바뀌는 분위기임. 장기적으로는 몰라도, 단기적으로는 중국 증시의 상승 분위기가 유지될 것 같은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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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시진핑의 발언이 있어서, 상황을 정리해 봅니다.

​​

1. 중국 주석은 마오저뚱-화귀핑-덩샤오핑-장쩌민-후진타오-시진핑 6명이 있었지만, 마오저뚱-덩샤오핑-시진핑 3명으로 압축할 수 있음.

© SG, 출처

2. 마오저뚱은 선동에는 완전체에 가까웠지만, 경제에 대한 개념이 없었음.

3. 1958년, 국공 내전에 승리해서 중국을 통일한 마오쩌둥(모택동)은 대약진운동을 시작함.

4. 대약진운동은 7년 안에 영국을 따라잡고, 15년 안에 미국을 앞서자는 게 목표였음.

​​

5. 모기, 파리, 쥐, 참새를 농업에 해를 끼치는 4해로 규정해서 대대적으로 박멸 작업을 실시함

6. 모기, 파리, 쥐까지는 좋았는데 참새에서 문제가 터짐.

7. 참새는 그냥 곡식만 축내는 해로운 새가 아니었음.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8. 참새는 곡식보다 메뚜기를 더 먹어치우는 새였던 것임

​9. 1년간 참새 2억 1천만 마리를 잡아버리자, 참새 먹이인 메뚜기가 번성해서 곡식을 갉아먹기 시작함.

10. 소형 용광로로 철을 만들자는 운동도 문제가 됨.

11. 당시 중국에는 대형 제철소가 없었음.

12. 안되면 되게하라는 정신으로, 마을마다 작은 용광로를 만들어 철을 생산하는 운동을 시작함.

13. 초소형 용광로는 두 가지 큰 문제를 일으킴.

14. 농민들은 강철 생산 기술은 물론, 열처리나 단조등에 대한 지식 자체가 없었음.

15. 강철을 만들려면 철광석을 가열해서 불순물을 걸러내고 탄소를 제거하는 열처리 과정을 거쳐야 함.

16. 삽이나 곡괭이 정도를 만들던 동네 대장장이의 지식으로는 제대로 된 강철이 나올 수 없었음.

17. 모래보다 푸석하고 유리보다 쉽게 깨지는 일명 똥철이 양산됨.

18. 중앙에서 강철 생산실적을 독촉하자, 지역 관료들은 멀쩡한 농기구를 녹여서 쓸모없는 똥철을 만들기 시작함.

19. 용광로 땔감을 구한다고 산에 나무를 베어 민둥산을 만들어버리는 것도 문제가 됨.

20. 산이 민둥산이 되자, 나무가 물을 잡는 힘이 떨어져서, 비만 오면 산사태가 나서 농지를 쓸어버림.

21. 메뚜기떼가 창궐하고, 산사태 등으로 농지가 줄어든 데다, 철을 만든다고 농기구까지 부족하니 농사가 폭망하게 됨.

22. 결정적인 것은 집단농장이었음.

23.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반역죄였고, 농민들은 집단농장에 소속되어 공동으로 경작하고 나온 산출물을 똑같이 갈라 먹었음.

24. 농민들은 새벽 호루라기가 울리면 일어나 같이 일을 시작하고, 저녁 호루라기가 울리면 같이 일을 마침.

25. 열심히 일을 하나 빈둥거리나, 똑같이 산출물을 갈라 먹으니, 모두가 일을 안 하기 시작함.

26. 사람들은 최대한 천천히 걸어서 일터로 갔다가 호미를 두고 왔다고 천천히 집에 다녀오면 하루 일과가 끝나는게 일상이 됨

27. 농사가 제대로 될 리 없었음.

28. 전체 인구의 10%인 3천만 명이 굶어죽는 대기근이 일어난 것임.

29. 마오저뚱의 권위는 살아 있었지만 정책에 대한 의심이 대중들 간에 생기기 시작함.

30. 마오저뚱이 자기 고향 후난성 출신인 화궈핑을 후계자로 지명하고 사망함.

31. 화궈핑은 “양개범시”를 정치구호로 내세움.

32. 두가지는 무조건 옳다는 뜻으로 마오저뚱이 결정한 것과 지시한 것은 무조건 옳다는 말임.

33. 죽은 마오저뚱의 권위에 기대서 힘을 모으려 한 것이었음.

34. 하지만, 화귀핑은 혁명 경험이 없는 신참이었음.

35. 대장정,국공내전, 문화대혁명을 겪으며 산전수전을 다 겪은 혁명 원로들 사이에서 화귀핑은 존재감 없는 어린 철부지 취급을 당함.

36. 이때 덩샤오핑이 다른 정치구호를 들고나옴.

37. “실사구시”였음.

38. 실사구시는 마오저뚱은 대체로 옳지만, 돈이 되는것만 유연하게 적용하자는 뜻임.

39. 마오저뚱의 권위를 어느 정도 인정하면서도 개혁개방을 암시하는 구호였음.

40. 마오저뚱의 뻘짓에 염증을 느끼던 대중과 당원들은 덩샤오핑의 실사구시에 열광을 하게 됨.

41. 1978년 12월 22일 중앙위원회를 통해 덩샤오핑이 권력을 이어받게 됨.

© tunasalmon, 출처

42. 집권 후 덩샤오핑은 세 가지 방향을 제시함.

43. 선부론과 도광양회, 집단지도체제임.

44. 선부론, 먼저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부자가 되면, 그들이 뒤에 남아있는 사람들을 도와서 결국 전체가 다 잘 살것이라는 이론임.

45. 자원을 선택적으로 집중하자는 말이었고 이 이론에 따라 상하이등 해안 도시들을 집중적으로 키우기 시작함.

© Savva, 출처 OGQ

46. 두 번째 지시가 도광양회를 100년간 하라는 것임.

47. 덩샤오핑이 주석이 되던 시기는 형제 공산국가인 소련이 맛이 가고, 미국이 세계의 원탑이 되는 때였음.

48. 도광양회는 칼날의 빛을 감추고 어둠 속에서 실력을 기르라는 뜻임.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49. 미국, 일본등 자본주의 나라와 수교해서 그들의 자본과 기술로 성장하려는 전략이었음.

50. 세 번째 지시가 정치 영역으로 집단지도체제를 만듦.

51. 1명의 지도자가 아니라 7명으로 이루어진 정치국 상무위원들의 합의로 국가를 통치한다는 것임.

52. 국가의 중요한 의사결정은 상무위원회에서 반드시 합의를 거치게 해서 권력을 7명으로 분산시키는 제도였음.

53. 자원을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선부론은 엄청난 속도의 경제성장을 가져옴.

54. 10년 동안 GDP를 1조 6천억 불에서 8조 5천억 불까지 끌어올려 성장만 놓고 보면 대박을 침.

55. 덩샤오핑의 선부론에 따라 정부가 독점하던 부가 동부 해안지대의 민간으로 쏟아져 들어감.

© tunasalmon, 출처 OGQ

56. 고위 당원과 그들과 꽌시(인맥, 연줄)로 연결된 사람들은 어마어마하게 먹을거리가 생기게 됨.

57. 인민들은 돈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기 시작함.

58. 덩샤오핑의 선부론은 다른 무엇보다 돈이 최고라는 새로운 계시가 되었고, 인민들은 이 계시를 열광적으로 받아들인 것임.

59. 쏟아지는 돈 벌 기회, 이것을 통제하는 당의 특권, 돈에 대한 욕심이 결합되자 규칙, 상식, 윤리가 실종된 수억 명의 사람들이 돈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함.

60. 고위층의 부정부패는 안하는 자가 바보가 되고, 사업가들도 당에 연줄을 만들어 부패에 가담하지 않으면 사업을 할 수 없는 사회가 됨.

61. 선부론이 경제를 급성장 시켰지만, 중국인의 DNA에 있는 이기주의적인 돈벌레 마인드를 깨워버린 것임.

© 이니제이, 출처 OGQ

62. 덩샤오핑이 선부론만 이야기한 것은 아님.

63. 선부론으로 돈을 벌고 나면, 그다음 단계가 공동부유라고 이야기함.

64. 시진핑이 공동부유를 노래 부르는 것은 몇십 년 전부터 진행되어 온 경제 발전 계획이 다음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말임.

65.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세 가지로 요약한 공동부유는 다음과 같음.

1) 열심히 일하는 자에게 더 많은 부를 준다. 2) 부의 편중을 방지한다. 3) 기업의 자발적 기부를 유도한다.

66. 1번과 2번은 좋은 말이지만, 빨리 실현되기 힘든 사안이라 3번이 우선 강력하게 실행되기 시작함.

67. 시진핑이 공동부유를 강조한 바로 그다음 날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한국 돈 18조 원에 해당하는 천억 위안을 기부금으로 내놓기로 각각 발표하였고, 다른 기업들의 자발적(?) 기부가 시작됨.

68. 고소득을 올리는 IT업계나, 연예계 등 종사자들이 사회적인 위화감을 조성하니 부의 재분배를 시행하겠다는 사회주의적 발상이 작동하기 시작한 것임.

69. 눈꼴사납던 부자들을 잡아족치자 인민들은 환호함.

70. 하지만, 돈을 벌어봐야 나중에 뺏긴다는 결말은 부자들의 마인드를 바꾸게 만들었음.

71. 부자들이 번 돈을 빼돌리기 시작한 것임.

72. 중국 부자들의 돈이 비트코인으로, 금으로, 해외투자로 유출되기 시작함.

© MeshCube, 출처

73. 중국과 홍콩의 부유층 120만 명 이상이 중국을 떠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임.

74. 부가 해외로 유출되고, 경기가 침체되는 상황에서 시진핑은 5% 경제성장을 자신하고 있음.

75. 중국은 가계자산의 70%가 부동산으로 이뤄져 있어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지 않으면 경제가 성장하기 힘든 구조임.

76. 2025년 양회가 3월 4일부터 일주일 일정으로 진행됨.

77. 이번에는 양회보다 시진핑의 발언이 주목을 받았음.

​​

78. 중국은 2018년 미국과 무역전쟁을 시작하면서 국진민퇴 정책을 시작함.

© Chonri510, 출처 OGQ

79. 민영기업을 퇴진시키고, 국영기업을 앞세워서 미국과 전쟁을 하겠다는 의미가 국진민퇴 였음.

80. 민영기업들이 국영기업으로 하나씩 바뀌었고, 알리바바 등 민영기업 수장들의 교체가 진행됨.

81. 이런 상황에서, 25년 2월 17일, 시진핑은 중국 빅테크 기업가들을 만나게 됨.

82. 시진핑은 중국 빅테크 기업가들에게 "민영경제의 발전은 큰 잠재력이 있고, 많은 민영기업과 기업가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시의적절하다. 정책 조치들을 착실히 이행하는 것이 현재 민영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작업의 중점이다. 먼저 부자가 돼 공동부유를 촉진해 달라(先富促共富)"라는 흥미로운 주문을 한 것임.

83. 시진핑은 "국영기업이 아니라 민영기업이 다시 경제를 리드해서 돈을 많이 벌고, 나중에 그 돈을 좀 나눠쓰자"라는 말을 한 것임.

84. 시진핑은 각급 당 위원회에 "민영경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 조치의 이행을 통합적으로 잘 추진해달라"라고 지시를 함.

85. 시진핑과 면담에서 발표를 한 민영 기업가는 6명임.

86.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 전기차 기업 비야디(BYD)의 왕촨푸 회장, 사료 생산업체 신시왕 그룹의 류융하오 회장, 웨이얼반도체의 창업주 위런룽, 로봇기업 유니트리의 왕싱싱 회장,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임.

© heyjooo955, 출처 OGQ

87. 시진핑에 의해서 인정을 받는 기업들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음.

88. 알리바바의 마윈은 참석을 했지만,발언대에 올라가지는 못해서 아직 한계가 있는 것을 보여주게 됨.

89. 25년 3월 24~25일에 개최되는 전인대 상무위원회 14차 회의 안건에 "민영경제 촉진 심의"가 포함된 것도 확인됨.

90. 올해 중국은 경기부양책을 쏟아낼 준비를 이미 완료함.

91. 재정적자 목표를 3%에서 4%로 이미 수정한 것임.

92. 재정 적자를 4%까지 키운다는 것은, 적자를 감안하고 경기부양책을 강력하게 쏟아내겠다는 의지임.

93. 민영경제 촉진과 경기부양책은 중요하지만, 기존에 한 말도 있고 해서, 앞에 내세우기에 예쁘지는 않은 주제임.

94. 딥시크를 모범사례로 만들어 AI를 집중 육성하는 정책이 대대적으로 발표된 이유임.

© MeshCube, 출처

95. 증시와 관련해서는 신국9조(9개의 신규 가이드라인)의 철저한 이행과 관련한 발언이 의미가 있었음.

96. 신국9조(자본시장 업그레이드를 위한 관리 감독 강화 가이드라인)는 중국판 밸류업 프로그램임.

97. 신국 9조에 따르면, 최근 3년 누적 현금배당 총액이 평균 순이익의 30%가 안되면, 특별 관리 대상 종목으로 분류하게 됨.

98. 특별 관리 대상 종목으로 분류가 되면, 회계감사가 연 2회로 강화됨.

​​

99. 배당실적이 기준에 미달하면 대주주의 주식 매도도 금지됨.

​​

100. 중국 국영기업이나 금융기관들에게 주식 비중을 늘리는 창구지도도 진행함.

101. 25년, 국유기업 평가 지표에 시가총액이 포함되기도 함.

​​

102.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국유기업도 평가를 잘 받으려면 주가에 신경 쓰라는 말임.

103. 증시 부양을 위한 전방위적인 정책이 적용되기 시작한 것임.

© 박시영464, 출처

104. 시장에 유동성 공급도 예고함.

105. 초장기 특별 국채 1조 3000억 위안을 발행해서 내수를 살리겠다고 하고 있음.

106. 부동산은 거래 세금을 없애거나 크게 낮춘 것이 확인됨.

107. 1가구 1주택자가 5년 이상 거주한 주택을 팔면 기존 20%를 받던 양도소득세를 면제하고, 취득세는 3%에서 1%로 낮춤.

한 줄 코멘트. 중국 경제에는 ‘팡(放)-서우(收)’ 모델이라는 게 있음. 경제가 위축되면 정부는 민간에 대한 개입을 풀고(放), 경제가 과열 양상을 보이면 다시 죄는(收) 사이클을 반복한다는 뜻임. 작년 4분기부터 중국 경제가 다시 ‘팡’으로 바뀌는 분위기임. 장기적으로는 몰라도, 단기적으로는 중국 증시의 상승 분위기가 유지될 것 같은 상황임.

 

 

 

 

샤오미
알리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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