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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DE
465.03-4.8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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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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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467.75
- 고가47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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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주최저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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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지배)[TTM] / 수정발행주식수(보통주 + 우선주)
19.21 - 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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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지배) / 수정기말발행주식수(보통주 + 우선주 - 자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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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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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1배 - PBR
PBR
현재가 / BPS
4.99배 - 시가총액1,257억 USD
- 주당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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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장마감파머 리포트

2025.11.14
2025.04.09
뉴스

2024.07.05
[뉴스정리] 2024070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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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글

대구의현인
14년 전
8. 2011년 상반기
1월달의 포트폴리오는 차이나킹, 중국엔진집단, 일신방직, 무림페이퍼, 백산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편에 썼듯이 무학살까 말까 할 돈으로 차이나킹, 중국엔진집단을 산 것이다. 그런데 산지 얼마지나지도 않아 두 놈이 영 힘이 없다. 지난해에 중국원양자원을 사서 뛰겁게 디뻔했던 기억이 있는데도 그냥 지표가 괜찮아보여 샀다. 중원이 조금만 늦게 팔았으면 팔지도 못하고 속앓이 할뻔 했는데 다행히 반등할때 잘 빠져나와 수익 내고 나왔다. 차이나킹, 중

대구의현인
14년 전
18. 에이블씨엔씨 이야기
에이블씨엔씨를 안지는 꾀 오래 되었다. 하울님 이야기를 통해서.. 또 밸류스타 어떤 분(스마트펀드)의 깔끔한 리포트를 통해서 ... 어느날 가치투자연구소에 이런 글이 떳다. (반짝반짝님 저작권 위반은 아니겠죠 ?? ^^:) 이걸 보자 생각나는 건 딱 하나 .. 안타깝게 놓친 삼양식품(나가사끼짬뽕).. 웬지

대구의현인
13년 전
20. 2012년 결산
게으르다보니 결국 2013년에 2012년 결산을 하고 말았다. 조카도 게으르다고 핀잔을 주고. ^^: 짧게 줄이면 올해 보유한 종목들이 내 예상과 달리 별로 오르지 않았다. 아니 올랐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고나 할까. 이럴때 항상 느끼는 게 박탈감인듯 하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할 수 있는 데 내가 만약 지금 보유하고 있는 종목 대신에 찍어 논 다른 종목을 샀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 투자아이디어가 훼손된 것은 없으니까 그냥 들고
![#11.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 2022년 (2023년 2월 공개)](https://cdn.orangeboard.co.kr/images/reports/efb36f30-e846-49a0-8601-35be94c554e8/image_5231315348773.png)




![[뉴스정리] 20240705 금요일](https://cdn.orangeboard.co.kr/images/reports/6276987b-0053-4ec1-9660-2b61c441d1eb/image_21555987030116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