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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 뜻 캐파 CAPA 뜻은

웰쓰빌더
2023.01.26
케파 뜻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 한번 쯤 관심 있는 회사에서 이렇게 CAPA 확대를 한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어떤 뜻일까요?
케파 뜻은
★CAPACITY의 약자, 생산 능력
보통 캐파라는 단어를 찾으려고 하면 CAPA를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단어는 영문으로 Capacity를 줄인 말이며 보통 캐파, 케파로 부릅니다.
보통 제조 현장에서 '생산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수용력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생산 관리, 생산 계획 등에 쓰이는 용어입니다.
CAPA 계산 방법은
★산출 단위, 기간에 따라 다름
케파 뜻을 보면 '생산능력'을 말하는데 업종에 따라서 다릅니다. 자동차 공장이라면 1년에 총 대수일 수 있으며 부품 공장이라면 부품의 개수에 따라 다릅니다. 반대로 정유공장이라면 해당 기간에 뽑아낸 배럴을 해당 기간으로 나눕니다.
단위는 해당 공장에서 주력으로 뽑아낸 물건에 따라 다릅니다. 위에 설명한 자동차를 예로 들면 1개월에 1,000대를 생산한다면 1000대/1개월이 CAPA임.
케파 뜻 어떻게 사용될까
위 기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일본 이비덴 뿐만 아니라 한진 등에서 케파 확대를 한다고 합니다. 생산능력을 늘린다는 것은 그만큼 제품 수요가 많기 때문에 공급을 차질 없이 한다는 뜻입니다.
주문량이 많아질 경우에는 제조업 공장에서는 이 납기일을 맞춰야 합니다.
또한 케파 증설이란 위에 설명한 자동차를 예시로 1개월에 1,000대 뽑는 것을 2,000대로 늘리는 것을 CAPA 증설이라고 한다.
당연히 증설을 하려면 설비 투자를 해야 하고 인원을 늘릴 수도 있고 생산 라인을 다시 재편할 수도 있음.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CAPA를 계속해서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매출에 있어서 독보적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기도 합니다.
케파 감소 뜻 특징은
생산장비 등을 이전을 하거나 이전보다 공정이 효율적이지 못하다면 당연히 CAPA는 떨어집니다. 보통 공장에서 1공정 라인만 있는 것이 아니라 1~4공정 라인 등 다양한 라인이 있는데 특정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생산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케파가 작다면 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케파가 너무 작을 경우에는 시장 수요가 충족되지 못하기 때문에 고객을 타사에 잃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상품을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당 산업의 평균 케파'에 비해서 수요량이 많을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제품 가격 인상이 되면서 호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케파 증설시 참고사항
★낭비가 없어야 하며, 장단점이 명확
CAPA 증설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공급량이 많아지니까 주문량은 적재 적소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CAPA도 뛰어나면서 글로벌 공급망과 동시에 수요가 충족이 된다면 시장 점유율도 높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장사가 잘 되니까' 케파 증설이 무조건 호재인 줄 아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CAPA 증설 단점은 아래와 같이 생길 수 있습니다.
①비용의 낭비가 생길 수 있음.
생산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여러 비용이 투입될 수 있는데 물적자산 뿐만 아니라 인적자산이 투입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경제성을 충분히 따져봐야 합니다.
②공급 과잉으로 인해서 가격이 떨어질 수 있고
③시설 관리비 등의 문제도 따져봐야 합니다. 인건비도 과잉으로 투자될 수 있습니다.
④예를 들어 트렌드가 변할 경우에는 크게 무너질 수 있음.
즉 생산능력에 따른 전략,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야 합니다.
생산캐파를 확대하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함께 기대되는 '수익'이 있어야만 탄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캐파를 확대한다는 것 그 자체에 호재라고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케파 증설 참고사항
자금 마련이 어려운 기업들의 경우에는 CAPA증설보다 오히려 '다품종 소량생산'을 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량생산과 같은 규모의 경제 효과는 따로 거두긴 어려울 수 있어도 '생산공정'을 다량화해서 꾸준하게 고객들과의 접점을 갖기도 합니다.
캐파 뜻 결론은
장사가 잘 된다면 캐파를 늘리는 것은 좋지만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시점에서 무리하게 공장 가동을 하다가 막대한 비용이 나갈 수 있습니다. 물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증설하는 것은 좋지만 '수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시장에서 캐파를 늘리는 것은 항상 신중해야 하며, 아무리 글로벌 유통망이 잘 되어 있는 기업이라도 트랜드는 쉽게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재고'가 많이 쌓이는 캐파는 좋지 않습니다.
항상 명암을 잘 따져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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