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궁금한 종목명/종목코드를 검색해보세요

의견 보내기
의견 보내기
앱 다운
이용 안내

웰쓰빌더의 프리미엄 리포트 :)

알테오젠 키트루다SC 로열티 5% 확정?(Feat. 단독 인터뷰)

웰쓰빌더

2025.08.13

시총 24조를 자랑하는 알테오젠.

최근 들어 주가가 다시 반등하고 있는데.

오늘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도 나왔고 흥미로운 뉴스가 나왔다.

일단 실적 발표부터 잠깐 체크해보자.

알테오젠의 ALT-B4 기술은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바꾸는 플랫폼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이 특허 만료 후 시장 점유율 유지를 위해 활발히 도입 중이며, 알테오젠은 이 수요에 대응 중이라는 것은

변함 없는 사실임.

*제 블로그 모든 글들은 리딩 등도 아니며

투자의 모든 판단, 책임, 그에 따른 결과는 모두 본인의 몫입니다.

본문 핵심만 요약하면

알테오젠은 ALT-B4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다수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입증함

2분기 실적은 일회성 수익에도 불구하고 순손실 기록, 수익성은 변동성 존재

최대 1조 원대 마일스톤 및 매출의 5% 로열티 확보 가능성 존재

2,500억 원 규모 공장 건설 통해 CMO 의존도 낮추고 생산 자율성 확보 계획

9월 23일 FDA 키트루다 SC 승인 결과가 주가 및 수익 구조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알테오젠 2분기 실적발표는

2025.08.13 15:45:44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4조 5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8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343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순

2025.2Q 186억/ -4억/ -343억

2025.1Q 837억/ 610억/ 830억

2024.4Q 508억/ 230억/ 524억

2024.3Q 49억/ -82억/ -94억

2024.2Q 122억/ -67억/ -32억

특히 연구용역 매출, 상품매출, 제품매출이 이렇게 나왔다.

아스트라제네카와의 계약금이 수익금으로 잡힌 것으로 보인다.

어떤 계약이냐면 아래와 같다.

계약 당사자: Alteogen ↔ MedImmune Ltd. (AstraZeneca 자회사)

기술 대상: ALT-B4 (정맥주사 → 피하주사 변환)

적용 범위: AstraZeneca 항암제 2종, 전 세계 대상

계약금: 최대 7억 5천만 달러 (약 1조 911억 원)

확정 수취: 2,500만 달러 (2025.04)

나머지는 마일스톤 및 매출에 따라 수취

회계 처리: 계약금·마일스톤은 각각 수취 시점에 수익 인식

계약 기간: 2025.03.17~로열티 종료일까지

기타: 위약금 조건 없음, 개발 진행 상황은 비공개

결국 알테오젠의 힘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계약 당사자: Alteogen ↔ MedImmune, LLC (AstraZeneca 자회사, 미국)

대상 기술: ALT-B4 (정맥주사 → 피하주사 변환)

적용 제품: AstraZeneca 항암제 1종

대상 지역: 전 세계

계약금 총액: 최대 6억 달러 (약 8,729억 원)

확정 수취: 2,000만 달러 (2025.04)

나머지는 마일스톤 및 매출에 따라 수취

회계 처리: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수취 시 수익 인식

계약 기간: 2025.03.17~로열티 종료일까지

기타: 위약금 조건 없음, 개발 진행 상황은 비공개

이전 계약(⑥-a)과 유사하되, 적용 대상이 항암제 1종이며 총액 규모가 더 작음.

AstraZeneca와 ALT-B4 기반 제형 전환 파트너십의 일부임.

그리고 오늘 주목할 뉴스

한경 바이오헬스부 김유림기자님께서

위와 같은 단독기사를 내셨다.

김유림 기자님은 오늘 위와 같은 기사도 내셨다.

*ADC는 이미 예상된 내용이고..

세계 1위 항암제 원료를 한국에서 직접 생산하다는 것이다.

키트루다의 원료를 말하는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블록버스터 기업들의 러브콜도

쇄도중이라니까 반갑기도 했다.

로열티만 연 1조 이상 예상된다는데..정말 대박 아닌가.

알테오젠은 약 2,500억 원을 투자해 2028년까지 의약품 생산 공장을 건설하고,

2029년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수출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하고..

자체 생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CMO(위탁생산) 의존도를 줄이고

생산 시점을 자율적으로 조절하여 비용 효율성과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보인다.

아니 근데 로열티 매출의 5%..?

박순재 대표님이 따로 공개사항은 아니라고 했는데..

이렇게 인터뷰로 나와도 되나..?

나도 예전에 이런 글을 남긴 적이 있음.

내용에 따르면 대충 아래와 같음.

알테오젠은 2,500억 원 규모 공장 건설 자금을 유상증자와 기술이전 수령금으로 자체 조달 중임.

MSD와의 키트루다 SC 제형 계약으로 최대 1조 4,000억 원 마일스톤과 매출의 5% 로열티 수령 예정임.

이를 기반으로 공장 투자와 R&D, 글로벌 기술이전도 본격 추진 중임.

로열티 5%는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예상된 수치지만,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으로 언급된 건 이례적임.

무엇보다 9월 23일 예정된 FDA 키트루다 SC 승인 결과가 향후 흐름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테오젠의 기술력과 플랫폼 경쟁력 자체는 여전히 유효함.

알테오젠 주가 전망은

[긍정]

글로벌 제약사와의 연이은 대형 계약 체결과 1조 원대 마일스톤·로열티 확보 가능성은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이 될 수 있음.

자체 공장 구축으로 수익성 개선 및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며, 장기적으로 매출 구조 다변화가 기대됨.

[객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수익 반영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적자를 기록함.

매출 변동성이 큰 구조이며, 향후 기술이전 계약 및 생산라인 구축 성과에 따라 주가 흐름이 좌우될 가능성이 있음.

[부정]

상반기 기준 실적 급감 및 적자 전환은 실적 기반 투자자에게 불확실성을 줄 수 있음.

로열티 수취 조건이 실제 매출 발생 이후라는 점에서 단기 수익성에는 한계가 존재함.

아무튼간에..

알테오젠의 핵심 경쟁력은 ALT-B4라는 독자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전환시켜주는 희소성과 확장성에 있음.

글로벌 제약사와의 연이은 대형 계약 체결로 기술력과 신뢰도를 이미 입증한 상태.

자체 공장 구축까지 추진하며 CMO 의존도를 줄이고, 생산 효율성과 수익 구조까지 개선 중임.

특히 키트루다 SC 원료를 국내에서 생산한다는 점은 국내 바이오 생산 거점으로서의 전략적 가치도 큼.

무엇보다 9월 23일 예정된 FDA의 키트루다 SC 승인 결과는 알테오젠 주가와 향후 수익 구조에 있어 결정적인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큼.

댓글 0

0/1000
밝은 로고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