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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AI선발전 1위 LG엑사원 관련주(Ft. 독자 파운드리 모델)

웰쓰빌더

2026.01.16 오전 06:36예약발행

LG의 K-엑사원은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벤치마크·전문가·사용자 평가 전 부문 1위로 2차 단계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LG AI연구원은 K-엑사원을 한국의 ‘국가대표 AI’로 키

글로벌 경쟁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떨어짐.

참고사항으로..

1)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는 5개 팀이 참여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

2) 이들 각 사는 자체 AI 모델을 개발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겨냥했다 (예: 네이버는 옴니모달, SKT는 5000억 규모 모델, Upstage는 산업 분야 중심 모델 등).

3) 평가 결과 LG AI연구원(K-엑사원)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네이버클라우드는 독자성 기준 미충족, NC AI는 성적 미달로 탈락했다.

SK텔레콤Upstage는 2차 평가에 진출하며 K-엑사원과 경쟁을 이어간다.

LG엑사원 관련주는

LG 엑사원 관련주는 ‘LG 지배구조 + 엑사원 컨소시엄 + AI 연산칩 +

LG가 돈 넣은 회사’ 4개 축으로 정리하면 된다.

시장은 이걸 이렇게 보고 있음.

LG (엑사원 오너)

LG CNS·LG유플러스·한컴·이스트소프트·이스트에이드 (엑사원 실사용 기업)

포바이포·DSC (엑사원 두뇌 칩 퓨리오사AI)

차바이오텍 (LG가 돈 넣은 의료 AI 실험장)

① 엑사원의 ‘주인’

엑사원은 LG AI연구원이 만들고, LG AI연구원은 LG경영개발원 소속이며,

LG경영개발원은 LG가 100% 지분을 보유한다.

엑사원의 모든 기술·IP·성과는 결국 LG로 귀속된다.

→ 지배구조상 가장 순수한 엑사원 수혜주는 LG.

② 엑사원 컨소시엄 직접 참여사

LG CNS, LG유플러스, 한글과컴퓨터,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에이드

이 기업들은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K-엑사원 팀으로 공식 참여했다.

엑사원이 실제 산업에 깔릴 때 가장 먼저 매출·레퍼런스·SI·플랫폼 사업으로 연결되는 기업들이다.

③ 엑사원 연산칩(두뇌) 라인

포바이포, DSC인베스트먼트

엑사원 컨소시엄에는 퓨리오사AI(국산 AI 반도체)가 들어가 있다.

퓨리오사AI에 투자한 회사가 포바이포, DSC인베스트먼트

엑사원이 커질수록 GPU·NPU 쪽에서 가장 직접적인 레버리지가 이 라인이다.

④ LG가 실제로 돈을 넣은 ‘엑사원 생태계’

LG CNS가 차바이오텍에 100억 지분투자를 했다.

LG 엑사원은 의료·바이오 AI를 핵심 적용처로 보고 있기 때문에

차바이오텍은 LG AI가 실험하고 상용화할 의료 데이터·플랫폼 거점이 된다.

웰쓰빌더의 생각

이번 결과의 본질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국가가 밀어주는 AI 주도권의 방향이 LG로 기울었다는 점이다.

엑사원은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전력·통신·제조·바이오를 잇는 산업용 AI 허브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주가는 ‘AI 기대감’이 아니라 지배구조(LG)와 실사용 기업(CNS·U+)의 실적 반영으로 가야 한다.

퓨리오사AI 라인은 엑사원의 스케일이 커질수록 칩 수요가 기하급수로 늘어나는 옵션이다.

차바이오텍은 단순 투자대상이 아니라 LG가 의료 AI를 실험할 수 있는 데이터 엔진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시장은 아직 이 구조를 ‘테마’로만 보지만, 실제 예산·고객·레퍼런스가 붙기 시작하면 밸류에이션이 달라진다.

결국 승자는 AI를 만들고, 팔고, 운영하는 기업이고 그 중심에 엑사원이 서 있다.

조급해질 필요는 없지만, 이 흐름을 놓치지 않는 준비된 자본만이 다음 사이클의 과실을 가져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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