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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현인의 팜

생각일기 공개  

리포트662년 전
2023년 12월 31일
올해도 결국 마지막날이 되고 말았다. 2시간 후면 이제 2024년이 된다. 올해는 투자에 대한 아쉬움도 있지만, 개인신상적인 아쉬움이 컸다. 투자에 대해서 말하자면 아쉽지만, 그거야 매년 있는 일이고, 실패 시 하락폭이 클 종목에 대해서는 비중을 작게 가져가도록 하고, 하방지지가 높을 종목을 크게 가져가는 전략으로 바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2022년에 똥을 뿌린 종목들이 문제를 일으켜서 2023년 수익이 급감하였다. 항상 포트폴리오 리스크
    2023년 12월 31일
    리포트662년 전
    2023년 12월 23일 투자비중
    항상 연말만 되면 생각해 보는 거지만 실천이 안되어 오늘도 고민해 본다. 주식을 시작한 이유는 많은 돈을 버는 것이었다. 당연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 어느정도 자산을 늘리고 난 후에는 안정적으로 우상향하도록 운영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오류를 범하고 있는 중이다. 이젠 서서히 수정하여 정상으로 되돌려야 한다. 대표지수 apple : 54% 상승 삼성전자 : 33% 상승 그렇지만 나는 10% 초반대 상승에 그쳤다. 그 이유는 석유주식의 대규모 손절
      리포트663년 전
      2023년 10월 12일
      한달째 발더스게이트3에 푹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이제야 조금씩 헤어나오는 느낌인데, 그래도 챙겨야 할 것은 챙겨야 했다. 빨간색 20일선 깬날이 9월 20일이었다. 종가는 46800원.. 첫번째 이벤트인 9월 20일 환자 스타트.. 사실 회사에서 그렇게 말한 것도 아닌 싸이트 예상일이었는데, 그냥 대부분의 투자자가 그걸 기준으로 삼았던 거다. 보통 기준일 3일전까지 3일에 걸쳐 팔았다면 평단가 49000원에 다 팔 수 있었는데, 그냥 멍하니
        2023년 10월 12일
        리포트663년 전
        2023년 8월 30일
        밤에 잠이 안와 이불 뒤쳤이다 일어나서 과거글도 읽어 보고 현재 글을 적어 본다. 최근 8월부터 또 다시 그녀가 보고 싶어져 잠을 이루기가 힘들었다. 잊을만 하면 다시 도지는 것 같다. 이별도 갑자기 뜬금없이 이루어졌기에 더 그런것 같다. 그 영향인지 주식투자에 대한 흥미도 최근엔 다시 잃고 발더스게이트3나 하고 있는 중이다. 코로나 이후 주식시장은 AI, 2차전지 등의 주식이 주를 이루었고, 그밖에 소재테마주들이 급등했다. AI가 대세이다 보
          리포트663년 전
          2023년 6월 30일
          최근 메지온이 많이 올라서 그동안 기분이 좋았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내가 안정적이라고 생각했던 메가스터디교육 + 오리온이 조정을 받으면서 기분이 살포시 나빠졌다. 특히 정부의 압박으로 사교육 + 음식료 가격 압박 수위가 높아 짐에 따라 종목들이 최근 2주 내내 빠지니 참 내수주는 투자하기 힘들다는 생각이든다. 싸다고 샀는데 더 싸지는 느낌? 오리온이야 수출주에 가까우니 머 그건 됐고. 여튼 내수주는 정부의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성장의 
            리포트663년 전
            2023년 3월 20일
            손실이 크게 낫던 케이스들을 돌이켜보면, 누군가에 크게 의존했기 때문에 발생했던 것 같다. 예를 들면, 이테크건설 같은 경우, 이테크카페, 리스크, 녹색산업, 자유인님 등 너무 특정 인물들의 리포트에 집중하여 핵심을 놓쳐서 그런 것 같다. 핵심이라면 기업이익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smp와 국제유가와의 상관관계를 내스스로 판단해보고 밸류에이션하는 작업을 했어야 하는데 그냥 거저 먹으려 한 것이다. 그 다음 손실이 크게 난게 아마 데브시스터즈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