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밸의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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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6613시간 전
[저스템] 나도 글로벌 1위 수율관리 업체
종목 선정 배경 결국엔 돌고돌아 반도체와 장비 버라이어티한 4~5월이 지나가면서 스스로 내린 결론은 도체의 스위치가 켜져 있을 땐 도체위주의 플레이가 효율적이라고 판단 반도체 업황이 살아있을 땐 장비주의 주가는 추세견고, 베타를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위치 5월에 소부장까지 무너지면서 전닉의 수급이 집중되었지만 결국 반도체 업황은 다 같이 가지 않을까? 수급의 순서가 분명히 있겠으나 다른 섹터보다 도체 소부장이 우선권이 있을 것이라 판단 2.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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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6611일 전
오늘의 생각(주도주와 쏠림, 반성)
5월의 키워드라고 하면 주도주, 쏠림, 전닉, 포모 정도가 될 것 같다 누군가에겐 포모로 미친듯한 5월을 보냈을 터이고, 누군가에겐 아주 희미한 웃음을 지으면서 보냈던 5월이 아닐까 생각된다. 나도 이도저도 아닌 입장(이 대상승장에 -20% 쳐맞고 전닉으로 갈아탐)이어서 할 말은 없지만, 사실 주도주에 쏠림현상이 있었던 것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반복해왔다. 조선주가 급격하게 상승했던 24년 7월~25년 7월까지를 보자. ADR이 다같이

리포트6618일 전
오늘의 생각(장세와 포트폴리오)
4월에 시장을 겨우겨우 이기고 5월초부터 지수는 오르지만 ADR이 하락하는 아주 끔찍한 경험을 하면서 배운게 있다면 (실제 지수 +10%, 계좌 체감 -20%) 결론부터 정리하면 '도체가 살아 있을 땐 도체를 하자'이다. 반도체가 살아있음에도 2등, 3등 섹터에서 베타플레이를 해서 벌 확률보다 현재 주도주(도체)위주로 편입해서 묵직하게 끌고 가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확률상 우위에 있음을 느꼈다. 파업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0일선조차 터치안

리포트6621일 전
오늘의 생각(주도주와 반성)
가만히 생각해보았다.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게 무엇일까? 시장이 다 같이 빠지는건 아무래도 괜찮다. 시장이 다 같이 올라가는 것도 아무래도 괜찮다. 가장 힘든 건 시장이 오르는데 내 계좌는 역방향이 걸리거나 지지부진할 때이다. 즉 포모가 제일 힘들다고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한번 시장이 크게 올랐다가 하락하는 국면에서 내 계좌엔 오른 게 없는데 내려갈 땐 다 같이 내려간다. 이게 투자자의 숙명이고 가장 힘든 점이라고 생각된다. 시장 대비 언더

리포트6623일 전
여신욱 작가님의 와이스트릿(알머리제이슨, 북회귀선)
주식투자를 처음 접했던 2019~2020년 즈음에 알머리제이슨이라는 유튜버를 알게됐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리포트66한 달 전
오늘의 생각(조급함)
투자자에게 가장 큰 적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느끼는 건 조급함이다. 상승장에 시장 벤치마크를 못 따라가는 그 두려움.. 이럴 거면 지수나 사지 왜 액티브 투자하지 하는 후회.. 그냥 삼전 닉스나 사두고 가만히 있을 걸 하는 후회.. 등 수없이 많은 후회가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조급함이야말로 투자자가 가지지 말아야 할 마음 1순위라고 생각된다. 일단 조급함을 느끼게 되면 기존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