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밸의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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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663시간 후
오늘의 생각(시대정신과 상대평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주식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 아무래도 그 시기에 그 특정 섹터에 주목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을 것 같다. 절대평가도 분명히 중요하지만, 상대평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일 것 같다. 과거 조선, 전력기기, 미용기기, 화장품 , 삼양식품 등의 주도주 장세를 겪으면서 많은 걸 놓치고 깨달은 건 주도주는 항상 비싸보이고 차트가 똑바로 서있다는 점 이고, 그 당시에 돌았던 말은 '우리나라가 가장 잘하는 것을 사세요'였다. 내가

리포트664일 전
[저스템] 나도 글로벌 1위 수율관리 업체
종목 선정 배경 결국엔 돌고돌아 반도체와 장비 버라이어티한 4~5월이 지나가면서 스스로 내린 결론은 도체의 스위치가 켜져 있을 땐 도체위주의 플레이가 효율적이라고 판단 반도체 업황이 살아있을 땐 장비주의 주가는 추세견고, 베타를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위치 5월에 소부장까지 무너지면서 전닉의 수급이 집중되었지만 결국 반도체 업황은 다 같이 가지 않을까? 수급의 순서가 분명히 있겠으나 다른 섹터보다 도체 소부장이 우선권이 있을 것이라 판단 2. C
![[저스템] 나도 글로벌 1위 수율관리 업체](https://cdn.orangeboard.co.kr/images/reports/412a62e7-d40d-4864-87b0-db3ef95743bb/nblog/image_103250989597889.png)
리포트6614일 전
오늘의 생각(주도주와 쏠림, 반성)
5월의 키워드라고 하면 주도주, 쏠림, 전닉, 포모 정도가 될 것 같다 누군가에겐 포모로 미친듯한 5월을 보냈을 터이고, 누군가에겐 아주 희미한 웃음을 지으면서 보냈던 5월이 아닐까 생각된다. 나도 이도저도 아닌 입장(이 대상승장에 -20% 쳐맞고 전닉으로 갈아탐)이어서 할 말은 없지만, 사실 주도주에 쏠림현상이 있었던 것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반복해왔다. 조선주가 급격하게 상승했던 24년 7월~25년 7월까지를 보자. ADR이 다같이

리포트6622일 전
오늘의 생각(장세와 포트폴리오)
4월에 시장을 겨우겨우 이기고 5월초부터 지수는 오르지만 ADR이 하락하는 아주 끔찍한 경험을 하면서 배운게 있다면 (실제 지수 +10%, 계좌 체감 -20%) 결론부터 정리하면 '도체가 살아 있을 땐 도체를 하자'이다. 반도체가 살아있음에도 2등, 3등 섹터에서 베타플레이를 해서 벌 확률보다 현재 주도주(도체)위주로 편입해서 묵직하게 끌고 가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확률상 우위에 있음을 느꼈다. 파업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0일선조차 터치안

리포트6625일 전
오늘의 생각(주도주와 반성)
가만히 생각해보았다.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게 무엇일까? 시장이 다 같이 빠지는건 아무래도 괜찮다. 시장이 다 같이 올라가는 것도 아무래도 괜찮다. 가장 힘든 건 시장이 오르는데 내 계좌는 역방향이 걸리거나 지지부진할 때이다. 즉 포모가 제일 힘들다고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한번 시장이 크게 올랐다가 하락하는 국면에서 내 계좌엔 오른 게 없는데 내려갈 땐 다 같이 내려간다. 이게 투자자의 숙명이고 가장 힘든 점이라고 생각된다. 시장 대비 언더

리포트66한 달 전
여신욱 작가님의 와이스트릿(알머리제이슨, 북회귀선)
주식투자를 처음 접했던 2019~2020년 즈음에 알머리제이슨이라는 유튜버를 알게됐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