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kemN의 팜
광통신 관련주 :: AI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 티엠씨 광케이블 수요 폭증

굿트레이더
2026.04.13
1. 마감 브리핑
* 마감 브리핑
[52주 신고가]
-광통신 관련주 : 우리넷 / 라이콤 / 기산텔레콤 / 머큐리 / 코위버 / 광전자
-반도체 : GST / 프로이천 / 이오테크닉스 / 지앤비에스 에코 / 네패스 등
-알루미늄 : 조일알미늄 / 피제이메탈 / 삼아알미늄 / 알루코 / 알멕(우주항공)
-강관 : 넥스틸
-피팅밸브 : 태광
-화장품 : 에이피알
-화학 : 효성티앤씨
-방산 : 웨이브일렉트로 / RF시스템즈 / 퍼스텍 / LIG넥스원
-조선 : 티엠씨 / 한국카본
-MLCC : 아모텍
-전력인프라 : LS ELECTRIC / 효성중공업 / 파워넷
-2차전지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약바이오 : 강스템바이오텍 / 큐로셀
* 시총상위 종목 주가 동향
코스피
시총상위 종목
Top 30
코스닥
시총상위 종목
Top 30
2. 특징섹터 및 이슈 종목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관련주 강세
▷메모리 사이클 장기화 전망 및 4월1~10일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달성, 반도체 관련주 강세
▷中, 비료 생산 핵심 기초소재 황산 수출 중단 소식 등에 비료 테마 상승.
▷이스라엘, 레바논 대규모 공습 및 美-이란 협상 결렬 소식 등에 방산 관련주 강세
▷나프타 대란 속 쿠팡, 종이봉투 사용 방안 추진 소식 등에 골판지 제조/ 제지 테마 상승.
▷4월 한국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및 상반기 수출 모멘텀과 동행한 실적 기대감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美 초고압 변압기 대규모 증설 및 북미 수출 특수에 따른 특수변압기 부문 고성장 전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국제유가 급등 속 정유 테마 상승.
▷국내 배터리 3사,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1. 광통신 관련주
: AI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 티엠씨 / 라이콤 / 우리넷 / 머큐리 / 알엔투테크놀로지 / 주성코퍼레이션 등
▷젠슨 황 CEO가 지난달 GTC 2026에서 광통신을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필수 기술로 꼽으면서 관련 산업이 AI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초기 AI 인프라는 대규모 모델 학슬을 위한 GPU 확보와 연산 성능 확장에 집중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추론 수요 급증과 Agentic AI 확산을 기점으로 데이터센터 구조 전반이 연산 중심에서 연결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힘.
▷수만 개 GPU가 동시에 일하는 초거대 AI 환경에서는 개별 칩 성능보다 데이터 이동과 네트워크 효율이 전체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GPU 성능 고도화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통신 지연과 네트워크 병목은 여전히 시스템 효율을 제한하는 구조적 문제로 남아있으며, 이는 GPU 활용률 저화와 전력 비용 증가로 직결된다고 설명.
특히, 전기 기반 인터커넥트는 고속화가 진행될수록 전송 거리 및 발열 한계에 직면하면서 데이터센터 규모 확장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CPO 기반 광 인터커넥트가 차세대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CPO는 광 엔진을 칩에 직접 집적해 전송 거리를 최소화함으로써 전력 효율과 대역폭을 동시에 개선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AI 인프라는 단순 연산 경쟁을 넘어 연결 구조 재편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광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전반에서 구조적 변화와 선별적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2. 탈플라스틱 관련주 / 알루미늄 관련주
: 미국-이란 협상 결렬. 미국, 이란 해상 봉쇄 발표
->탈플라스틱 : 세림B&G / 진영 / 한국팩키지 / 삼양패키징 등
-> 알루미늄 : 남선알미늄 / 조일알미늄 / 알멕 / 알루코 / 삼아알미늄
-> 비료 : 한일사료 / 이지바이오 / 우진비엔지 등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합의 없이 '노딜'로 끝났음.
이란과의 종전협상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파키스탄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6시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힘.
밴스 부통령은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밝혔으나 이란이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세계 최강인 미 해군은 즉각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떠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하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란과의 협상이 결렬되자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이 통제함으로써 이란의 원유 수출로를 차단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되고 있음.
이에 미 중부사령부는 미 동부 시간으로 오는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
중부사령부는 “이번 봉쇄는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에 있는 모든 이란 항구와 연안 지역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에 대해 국적과 상관없이 공정하게 집행될 것”이라고 설명.
3. 반도체 관련주
: 메모리 사이클 장기화 전망
: 4월 1일 ~ 10일,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달성
-> 네오셈 / 이오테크닉스 / 예스티 / 프로텍 / 시지트로닉스 / 세미파이브 / 파두 / 펨트론 등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빅테크의 투자 강세와 더불어 Set maker들의 재고 부족 상황에 따라 금번 메모리 사이클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17년부터 19년까지 3년 연속 서버향과 모바일향 수요 B/G가 같은 방향으로 동반 축소됐으며, 그 영향으로 가격 또한 6분기 연속 하락해 60% 가까운 하락을 경험했다고 밝힘.
반면, 26년 서버향과 모바일향 DRAM 수요 B/G 격차는 28%pt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 DRAM B/G는 12%에 불과하다고 설명. 2
27년에 서버향 DRAM의 성장률이 둔화될 경우 모바일 등 Set사향 수요가 이어지며 가격의 급격한 하락이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또한, 지난 사이클과 공급 측면의 기조에도 차이가 있다며, 가격 상승이 한창이던 시기에 업계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Capa 확장이 이루어지던 17~18년 당시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최근 수년간 누적된 보수적 증설의 여파와 물리적 공간의 한계로 인해 27년은 되어야 본격적인 Capa 증설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에 보수적인 수요 가정과 공격적인 Capa 증설을 기반으로 추정해도 28년까지의 수급은 초과 수요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이날 관세청에 따르면, 4월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252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6.7% 증가.
특히,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86억 달러로 152% 증가하며 1∼10일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4.0%로 1년전보다 15.6%p 확대됐음.
▷한편, 한국은행은 최근 발표한 ‘글로벌 반도체 경기 확장세 지속 가능성 점검’ 보고서에서 반도체 경기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HBM), 범용 D램의 수요가 어느 때보다도 급증해 전례 없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
특히, 기술적 어려움으로 수요 대비 공급은 더디게 증가해 당분간 확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음.
4. 방산 관련주
: 사우디, 한국의 한화와 LIG넥스원에 지대공 유도무기 (M-SAM, 천궁II) 인도 일정 단축 문의
-> 웨이브일렉트로 / RF시스템즈 / 한일단조 / 기산텔레콤 등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당일인 11일(현지시간)에도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퍼부운 것으로 전해짐.
이스라엘군은 소셜미디어 엑스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레바논 내 헤즈볼라 목표물 200곳 이상을 타격했다"며 "이스라엘 민간인 공격을 막기 위해 헤즈볼라의 기반시설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고 밝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점령·통제 중인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를 방문해 현장을 시찰 한 후 "레바논에서의 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남아 있다. 우리는 그 과업을 수행하는 중"이라고 밝힘.
이어 "우리가 이 보안 구역(완충지대)을 확보한 덕분에 레바논으로부터의 침공 위협을 저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음.
또한, "우리는 대전차포 공격의 위험을 밀어내고 로켓 위협에도 대응하고 있지만, 완벽한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여전히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음.
남부 레바논에서 지상전이 격화하고 있지만 헤즈볼라의 남은 화력을 완전히 무력화할 때까지 공세를 늦추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풀이되고 있음.
한편,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과 별도로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안보 협상을 시작할 예정.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은 합의 없이 '노딜'로 끝났음.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세계 최강인 미 해군은 즉각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떠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하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에 미 중부사령부는 미 동부 시간으로 오는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WSJ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가 한국의 한화와 LIG넥스원에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M-SAM·천궁Ⅱ)의 인도 일정을 앞당길 수 있는지 타진했으며, UAE 역시 한국 업체들에 요격미사일 추가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를 청와대로 초청해 정상회담을 갖고 중동 상황과 방위산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짐.
오찬에는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 한만희 해외건설협회 회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등이 자리한 것으로 알려짐.
5. 화장품 관련주
: 4월 한국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 상반기 수출 모멘텀, 실적 기대감
-> 달바글로벌 / 실리콘투 / 코스메카코리아 / 에이피알 등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4월1~10일 한국 전체 화장품(HS Code 3304) 수출액은 3억7,721만달러(+24% y-y, +48% m-m)로 10일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중화권(중국+홍콩) 수출액은 -14% y-y 감소, 중화권 제외 +37% y-y 증가했다고 언급.
4월 1~10일 국별 수출액 성장률(y-y)을 살펴보면, 미국(+34%), 캐나다(+23%), 호주(+32%), 영국(+130%), 독일(+67%), 폴란드(+58%), 네덜란드(+803%), 러시아/CIS(+63%) 등 서구권 성장이 가속됐다고 분석.
특히, 전월 대비 수출 흐름이 특이한 국가는 일본(+58% y-y, +109% m-m)과 UAE(+130% y-y, +373% m-m)이라며, 일본의 색조 수출 회복이 지속된다면 관련 생산 비중이 높은 코스맥스 또한 1분기 대비 수주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다행히도 UAE는 3월(-65% y-y)과 달리 4월 초 수출은 시장 우려 대비 원활했던 것으로 파악되는데, 선적 이후 병목 현상이 없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아울러 3월에 이어 4월 초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ATH를 기록해 1분기 섹터 전반 실적은 시장 눈높이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2분기 성수기를 앞두고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밝힘.
에이피알, 실리콘투 등 브랜드/유통 대형사의 유럽 판로 개척으로 영국, 폴란드, 네덜란드 등 기여도가 지속 상승할 것으로 추정.
1분기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은 서구권 침투 강화로 성수기 대비 q-q 매출 성장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힘.
현재 화장품 업종 12M Fwd PER 20.2배로 당사 2026E 추정치 기준 실리콘투(PER 12.2배), 코스메카코리아(PER 12.7배), 한국콜마(PER 12.8배)의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되어 매수를 추천한다고 언급.
3. 상승률 & 유동성 상위 특징주
* 오늘의 강세 테마 *
- 광통신 관련주-
-반도체 관련주-
-알루미늄 관련주-
-광통신 관련주
: 퀄컴이 2029년까지 6G 상용화 로드맵을 제시하고 AI-RAN 개념을 구체화하면서 '6G 레디' 장비 투자가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화
: 하나증권은 "미국에서 하반기 주파수 경매가 끝나면 본격적인 인프라 발주가 시작될 것"이라며 "2027년에는 통신 부품 공급 부족(쇼티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티엠씨, 원전용 케이블 수주 잔고 1,800억 원 돌파와 5G 고도화·데이터센터 증설로 인한 고성능 광케이블 수요 폭증
-반도체 관련주
: 세미파이브 - 맞춤형 반도체(ASIC) 설계 전문 기업으로, 빅테크들의 자체 칩 개발 수요 확대 흐름의 직접 수혜주
: HBM 등 첨단 패키징 공정에서 레이저 가공 장비 수요가 증가
: AI 서버의 전력 밀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액침냉각 등 첨단 냉각 솔루션 수요 증가
-알루미늄 관련주
: 미·이란 종전 협상 노딜(결렬) 소식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