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의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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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6616분 전
260621 하이닉스 vs 전자, ADR 셀온에 대한 생각
아래 글 작성 도중에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시총을 앞질렀다. 여하튼, 전닉 비중에 대한 고민이 많은 상황이라 생각을 정리함 (어제 6/21일 시점이라 지금과 좀 차이는 있음) 아무래도 현재 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있는 포인트는 2가지인 것 같다. 1. ADR 승인 셀온이 나올까? 안나온다면, 닉스가 전자를 넘어설까? 2. 실적 시즌 되면 삼전과 닉스의 갭이 다시 벌어질까? 당연히 결론은 아무도 모른다. 대응할 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리포트665일 전
260617 초심
260222 생각 정리 요새는 포트의 변화가 크게 없어 블로그에도 별로 쓸 말이 없다 그냥 현 시점에서 생각 정리 차원에서 포스... blog.naver.com 위 글에 남긴 "준비"가 끝났다. (어차피 회사 나와도 전닉기스물(전자 닉스 전기 스퀘어 물산) 홀딩이라 포트는 바뀔 게 없을 것 같지만..;;) 계획상으로는 29~30년쯤에 원하는 목표금액을 달성하고 전업을 하는 것이 것이였는데, 2

리포트6613일 전
260609 외국인, 환율
코스피가, 전닉이 폭락하면 가장 좋은 사람은 바로 외국인이다. EM내 한국비중cap, 단일종목 비중cap으로 전닉이 올라갈때마다 "어쩔 수 없이" 팔아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개폭락하면 room이 생기니 본인들이 판 가격보다 싸게 담을 수 있다. 더군다나 전세계 왠만한 통화(달러, 유로, 엔, 위안화) 대비 원화는 약세다. 지금 전닉을 매도하는 외국인은 오래전에 사놔서 차익실현 또는 cap때문에 팔아야하는 외국인일 거고, 새로 들어오는 외국인은

리포트6614일 전
260607 블랙먼데이(마이크론 -13%) 플랜
올해를 시작하면서 "올해 수익률은 전닉에 레버리지를 얼마나 써서 비중을 높게 태우고, 전닉간 비중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었다. 레버리지가 없다면 당연히 잘 선택한 소부장의 수익률이 높겠지만, 레버리지를 포함한다면 전닉의 2.5~3배 수익률을 이길 회사는 거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내 포트를 봐도 올해 삼성전기를 제외하면 전닉 외 종목들은 오히려 포트를 갉아먹고 있다. (올인할껄...) 이에, 5

리포트6621일 전
260601 전닉과 소부장 생각
작년말에 닉스 투자를 처음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왜 과거부터 소부장은 전닉보다 밸류가 높아야 되나? 전닉이 리레이팅 되려면 어떤 조건들이 있어야 되나?" 다들 인지하는 것처럼 메모리 섹터내에서 IDM의 밸류가 가장 싸고, 소부장(보통, 장비 부품 소재)의 밸류가 IDM보다 높게 형성이 되어 있다. 이것은 IDM의 주가가 오르고 소부장의 주가가 내린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여전히 IDM이 가장 싸다. 그러나, 대부분 산업에
리포트66한 달 전
260527 전닉 2배ETF 리뷰
프리뷰는 아래 포스팅 260524 전닉 2배ETF 프리뷰 (이 종목이 전닉*2배보다 기대수익률이 높아?) 1.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동안 대형주가 중소형주보다 좋았던 배경은 레버리지 영향이 크다고 생... blog.naver.com 아래는 리뷰 오늘 드디어 전닉 2배ETF가 상장됐다. 덕분에 코스피가 YTD+100%를 잠깐 달성했었다. 전날 UBS의 마이크론 리포트 + 마이크론 급등 영향으로 미친듯이 수급을 빨아들였다. 의심 두 스푼

